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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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김경식 의원 발언

262회 제4본회의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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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2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 위원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안전관리과와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안전관리과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님께서는 주요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안전관리과장입니다. 구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열린 의회, 깨끗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김경식 위원장님, 황순남 부위원장님, 이상호, 조덕제, 신지수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안전관리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장윤희 안전기획팀장입니다. 이경호 재난관리팀장입니다. 김창호 중대재해대응팀장입니다. 김석곤 민방위팀장입니다. 그러면 2026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업무 계획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4-3쪽 일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4쪽 2026년 국·시비 보조금 요구사업은 폭염 저감시설 설치 등 9개 사업비로 국비 1209만 7천 원, 시비 1억 1859만 6천 원으로 총 1억 369만 3천 원을 신청하였습니다. 4-5쪽에서 6쪽 2025년 예산편성 비교표, 4-7쪽 주요 시설 및 위원회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4-8쪽 주요업무 추진계획으로 먼저 안전기획팀, 안전문화운동 추진입니다. 구민참여 재난안전체험 훈련 지원으로 실제 재난 상황과 유사한 체험 훈련을 통해 구민의 재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사업으로 소요 예산은 총 50만 원입니다.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은 민간협력단체 및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시기별 안전 테마에 따른 캠페인 및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소요 예산은 총 300만 원입니다. 다음은 4-10쪽 안전기획팀, 범죄 없는 스마트 안전도시 기반 구축입니다. 다목적용 CCTV 신규 설치 사업은 방범 취약지역 및 사건·사고 다발 지역에 CCTV를 신규 설치하는 사업으로 소요 예산은 총 5억 2500만 원입니다. 4-11쪽 노후 CCTV 교체설치 사업은 기존 설치된 CCTV 중 성능이 떨어지는 CCTV를 신규로 교체설치하는 사업으로 올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8억 원을 기부받아 150개소 320대를 교체 설치할 계획입니다. 소요 예산은 18억 원입니다. 다음은 4-12쪽 재난관리팀, 재난·재해 대응체계 강화입니다. 먼저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입니다.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단계별로 대응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여름철과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선제적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여 구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1035만 원입니다. 4-13쪽 폭염 저감시설 설치사업입니다.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변에 그늘막을 설치하고 운영하는 사업으로 소요 예산은 3520만 원입니다. 4-14쪽 재난 취약계층 지원사업입니다.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기초 소방시설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요 예산은 1500만 원입니다. 4-15쪽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입니다. 매년 중대형 재난을 가정한 구청 협업부서와 계양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 재난 대응훈련으로 소요 예산은 500만 원입니다. 4-16쪽 재해 대비 안전점검 및 정비입니다. 재난을 대비하여 관내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연중 실시하는 사업으로 건축 분야 전문가 2명으로 구성된 안전점검단을 상시 운영하여 재난 취약시설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1억 7898만 원입니다. 4-17쪽 침수방지시설 설치사업입니다. 여름철 하수 역류방지를 위한 역류방지밸브, 차수판을 무상설치 지원하는 사업으로 침수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8495만 원입니다. 다음은 4-18쪽 중대재해대응팀, 중대재해 대응체계 구축입니다. 먼저 산업(안전·보건) 관리대행 위탁사업입니다. 우리 구 협업 종사자 300명을 대상으로 안전 관리 및 보건 관리, 건강 상담, 작업환경 지도점검 등을 실시하여 종사자들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3636만 원입니다. 4-19쪽 작업환경 측정사업입니다. 유해인자 취급부서 작업장을 대상으로 작업환경 측정을 통해 근로자들의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소요 예산은 800만 원입니다. 4-20쪽 관리감독자 법정교육, 4-21쪽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 중대재해 관련 의무이행사항 점검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4-22쪽 민방위팀, 민방위 교육훈련 및 시설관리 효율화 사업입니다. 민방위 대원 현황, 민방위 시설 및 장비 현황, 사회복무 요원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민방위 교육 운영입니다. 민방위 교육은 민방위 대원을 연차별로 나눠 집합교육과 사이버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소요 예산은 5551만 2천 원입니다. 4-24쪽 을지연습입니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시 국가와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연 1회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비상 대비 훈련입니다. 소요 예산은 3709만 원입니다. 4-25쪽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관리입니다. 비상급수시설은 전쟁, 풍수해 등 민방위 사태 발생으로 상수도 공급 중단 시 최소한 음용수 및 생활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시설물 관리사업입니다. 소요 예산은 6504만 원입니다. 마지막으로 사회복무요원의 내실 있는 운영 추진입니다. 현재 우리 군은 111명의 사회복무요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그들의 인건비, 소양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요 예산은 15억 7407만 6천 원입니다. 우리 구 사회복무요원의 사기를 짐작하고 건강한 복무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 안전관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식위원장

안전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지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지수위원

안전관리과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저희가 2025년도와 2026년도 사업보조금 요구사업 현황을 보다 보니 4-4페이지에 5번 ‘침수흔적도 작성사업 추진’이 있습니다. 저희가 그 10월 13일 계양구의 극한 호우로 인해서 많은 피해를 보고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그때 당시에 피해 보았던 내용들이 어떻게 처리되었는지 그리고 진행 중인 사항은 어떤지 그리고 침수도 작성사업을 추진함으로 인해서 얻게 되는 결과와 그리고 준비과정이 어떠한지 자세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자료 좀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8월 13일부터 8월 14일 집중호우 피해 관련해 가지고 주택 침수 493세대와 소상공인 171세대, 농지 186가구 해 가지고 총 850세대에 대해서 1차 재난지원금을 9월 18일부터 19일 이틀에 걸쳐 한 22억 5천만 원 정도를 집행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소상공인 관련해 가지고 시에서 재해구호기금으로 3억 2천만 원 정도가 지금 나와 아니, 3억 4천만 원 정도가 지금 교부되어 있는 실정이고요. 그리고 침수흔적도 작성 사업 관련해 가지고 이게 뭐냐 하면 쉽게 얘기해서 전에 저희가 침수를 입었던 지역을 지도에 표시하는 사업입니다. 이 지도를 나중에 저희가 자료를 관리하면서 전에 피해를 봤던 지역에 대해서 통계를 관리함으로써 앞으로라든지 재난 대비를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러면 침수도 작성 사업은 침수 입었던 지역을 대상으로 여기가 침수지역이었다는 것을 확인한다는 말씀이신데 계양구도 지대가 낮은 곳들이 있다 보니 상습적으로 침수피해를 입는 곳들이 있고 개발현황으로 인해서 침수지역이 변경돼 가고 있는 중인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하수관로 교체라든지 추가적인 행정적 조치에 대한 계획은 따로 없나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이것 관련해 가지고 저희가 용역사업이 끝나면 하수도 관련 건설과라든지 상황을 공유해 가지고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용도로 쓸 수 있게끔, 저희가 상호 협의해 가지고 그런 용도로 쓸 수 있게끔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지금 재난구호기금으로 22억 5천만 원과 소상공인 재해구호기금으로 3억 4천 정도 준비되고 있다고 하셨는데 실질적으로 이 금액으로는 그때 당시 피해를 봤었던 소상공인과 일반 가정의 피해 규모를 다 충당할 수가 없는 규모예요. 그래서 다시는 이런 침수 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그러니까 너무 단기간에 많은 비가 온 게 가장 큰 문제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우리 계양구가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치들을 취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과에서 더 철저히 대응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리고 안전관리과에서 침수와 관련돼서 지속사업으로 4-17페이지,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차수판 같은 경우에는 이번 호우를 겪고 나서 보니, 설치의 중요성도 매우 필요하다고 보여져요. 물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서 차수판이 망가져서 비 피해를 더욱 키운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차수판을 설치할 때 설치되는 강도나 아니면 설치의 안전성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도록 더 정확한 설치를 지도감독을 해야겠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해당 과에서 관련 작업자들에게 업무 내용을 정확하게 숙지할 수 있도록 교육을 해야 된다고 보여지거든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리고 저희가 이번에 침수방지시설 설치사업으로 포켓댐 구입이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도 어떤 종류의 포켓댐인지 자세히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포켓댐이라는 것은 저희가 물이 넘쳐서 들어가지 못하는 그런 임시 방지시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포켓댐을 한 4개 정도 구입을 해 가지고 침수라든지 그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즉각적으로 투입할 수 있게끔 미리 준비해 두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제가 기존에 다른 언론이나 이런 걸 통해서 포켓댐을 많이 접해보기는 했는데요. 계양구에서 기존에 사용을 했었나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저희 구도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러면 이것을 이동하고 설치하는 과정, 시간이 어느 정도 소요가 될까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일단 그 용도가 무게라든지 설치하는 데 굉장히 간편하면서 좀 단조롭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설치하고, 그 용도에 있어서는 굉장히 효과가 있다고 저희는 자체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러면 기존에 이번 호우 때 설치해서 사용하셨던 상황이 있었을까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저희가 2개 시설 작전서운동 오피스텔하고 작전1동 복합아파트 같은 경우에도 기존에 비가 왔을 때 갖다가 설치해 놓고 임시로 그렇게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포켓댐이라 하면 그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지를 하기 위한 용도로 쓰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용도에 맞게 사용이 되어서 침수방지 역할을 했었는지 여부를 질의드리는 거거든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저희가 실질적으로 8월 13일부터 14일 그 당시에는 이 사항을 설치는 못 했고요. 그 이후에 계속 호우주의보라든지 예보가 떨어졌을 때 미리 갖다 놓고 준비는 했던 사항입니다. 그래 가지고…….

신지수위원

예방적 사항으로 미리 설치를 했더라면 더 피해를 줄일 수 있었는데 그렇지는 못했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래서 추가적으로 예산을 투입해서 구입하는 이런 침수방지시설들이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저희가 조금 더 호우나 안전에 민감하게 대응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과장님 말씀하시는 과정 중에 느껴져요. 그래서 2026년도에도 앞으로 자연재해 상황이 계속 지속적으로 변경, 더 극한으로 치달을 것으로 보여지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포켓댐의 이동과 설치가 용이하다면 미리 방지할 수 있도록 선제적 조치를 잘 취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리고 이어서 저희가 4-21페이지에 중대재해 관련 의무이행사항 점검이 있습니다. 중대재해 관련해서 계양구에서도 관련 일들이, 사고가 발생하고 그걸로 인해서 지금 처리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건에 대해서도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저희가 지금 중대재해 관련해 가지고 현업부서 종사자들이 300명 정도 계십니다. 대표적인 것은 구내식당에서 근무하시는 분이라든지 청소행정과 환경공무직 분들 다 포함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그와 관련해 가지고 점검이라든지 교육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실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우리 안전관리과에서는 구청 관련된 업무에 대해서만 중대재해를 관리감독하시죠?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신지수위원

구청에서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는 일들도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계양구 관내에 그런 사건·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지수위원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신지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조덕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덕제위원

안전관리과, 올해 막대한 비가 갑자기 많이 와서 한편으로 당황스럽고 고생들 많이 하셨을 텐데 저도 여기서 30여 년 이상 살면서 집중적으로 그렇게 호우가 오는 건 저도 처음 겪어 봤어요. 겪어봤는데 이번에 특정 지역이죠. 보니까 저희 계양구 전체 조그마한 물 피해들은 또 있긴 했었는데 직접적인 영향은 경사로가 낮은 곳들은 이번 폭우에 보니까는 카리스호텔 사거리에, 그것은 제가, 작전역에서까지는 완만하게 이게 밑으로 흐르다 보니까 한 번에 집중적으로 물이 모여서 빠져나갈 곳이 없으니까 거기에 카리스호텔 기계실까지 들어갔었고 거기에 또 빠져나갈 곳이 좌측에 또 지형이 낮다 보니까 베네하임이나 최강마트 그리고 새로 생긴 사우나 건물 이런 쪽에 집중적으로 사실 굉장히 위험한 사태가 발생했었어요. 그래서 저희가 지형적인 부분들도 고려해서 앞으로 건설과 오시면 또 얘기, 말씀을 드리겠지만 이번에 비 피해로 인해서 안전관리과에서 주로 도움을 줬던 사항들이 어떤 게 있었죠?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저희가 사전에 준비를 한다고는 했었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예방을 위한 그런 임시 시설물이라든지 설치 지원을 많이 좀 했습니다. 그런데 근본적,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경사로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과에서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축 허가라든지 아니면 도로 개설할 때 그런 사항이 개선될 수 있게끔 관련 부서와 종합적으로 검토되는 그런 사항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조덕제위원

과장님 말씀처럼 이게 안전관리과만 이 부분을 풀어야 될 부분은 아니고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건설과라든가 다른 부분에, 또 하수 문제도 좀 있고 하니까 여러 가지 상황이 있으니까, 저희가 겪어봤으니 이런 또 앞으로 우리나라도 국지성 호우가, 동남아시아처럼 그렇게 기후 변화가 많이 지금 좀 바뀌고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부분들도 미리 예측을 해서 준비하는 게 구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게끔 저희 행정에서 그렇게 해 줘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보니까는 낮은 지대에 있는 것들, 당장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차수막의 효과는 좀 있는 것은 같아요. 물론 100%의 물을 다 방어할 수는 없더라도 어느 정도의 경사도가 지금도 얘기했던 것처럼 낮은 곳들은 차수막이라도 있으면 저희가 사실 큰 수해를 입지 않았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이게 저희가 예산이 폭넓게 있어서 취약적인 장소에 미리 선제적으로 설치를 해 준다거나 이런 부분들은 지금 좀 어려울 것 아니에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그것은 저희가 해마다 해 오는 사업인데요. 어차피 사유시설이다 보니까 그분들한테 홍보를 해 가지고 저희가 신청을 받아 가지고, 그 절차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하실 때 위원님 말씀대로 8월 달 집중호우 때 피해를 보셨던 분들은 지금 신청하는 그런 추세로 가고 있고 일정 부분은 지금 계속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완료된 지역도 있고 그렇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러면 신청하면 저희가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예산 어느 정도 일정 부분을 안전관리과에서 지원을 해 주고 그러나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그렇습니다. 그것은 신청해 가지고 그분들이 동의한다고 하면 저희가 무상으로 실시하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무상입니다.

조덕제위원

보니까 최강마트는 급하니까 본인들이 직접 이번에 좀 하셨다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여쭤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지금 우리 과장님 말씀처럼 선제적으로 지대가 얕은 곳들, 위험성이 있는, 사실 지하차도 같은 데도 그렇거든요. 한 번 정말 물이 차게 되면 굉장한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선제적으로 잘 점검하셔서 미리미리 예방하는 데 집중을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저희가 해마다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신청하는 그런 기간이 1년에 한 두 번 정도 있습니다. 거기에 계속 신청을 해 가지고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상습 침수지역에 그런 시설이 설치될 수 있게끔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래요. 하여간 잘 좀 부탁드리고 아마 세세하게 신경을 좀 더 써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내년에 폭우가 또 온다고 예상을 하고 올해부터 아마 준비를 하셔야 될 거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잘해 주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 이번에 보니까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 훈련에서 26년도 업무보고 자료에는 삭제되거나 계획이 없는 것으로 지금 보여지는데 왜 매년 하던 부분들이, 예산 때문에 이 부분이 없어진 건가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제가 잘 못 들었습니다.

조덕제위원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 훈련이 있잖아요, 저희 매년 하는 것.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런데 2026년도 업무보고 자료에는 삭제되거나 계획이 없는 것으로 이렇게 파악이 되는데 갑자기 없어진 이유가…….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저희가 수요조사를 각 학교를 상대로 해 가지고 희망하는 학교를 신청을 받는데 어느 정도 하다 보니까 신청하는 학교가 좀 없어서 그렇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조덕제위원

해당 사업은 27개 학교, 3천 명 이상이 계속 매년 체험교실을 통해서 안전에 대한 부분들을 교육을 좀 받았었는데 그게 실질적으로 학교 자체 내에 지침을 가지고서 ‘저희 학교는 이것 안 해도 된다.’ 이런 식으로 안전관리과에 통보들이 와서 별 그렇게 큰 의미가 없다. 이렇게 생각해서 안 하시는 건가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아니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수요조사를 하는데 희망하는 학교라든지 단체가, 요즘 같은 경우는 저희가 학급 수라든지 저기가 줄다 보니까 서구에 있는 구민안전체험관이라든지 직접적인 그런 교육이 되지 않나, 그쪽으로 신청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가정오거리 거기 사거리 부분에 있는 체험관 말씀하시는 거죠?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맞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러면 학교마다, 그게 개인 학교별로도 신청해서 그렇게 갑니까?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그것은 저희 구도 1년에 계속 지금 진행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학교도 그렇게 진행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예산 문제 때문에 그런 건 아니다, 본 위원이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어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조덕제위원

예산 문제 때문이 아니다?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조덕제위원

학교에서 희망을 하게 되면 다시 예산을 세워서 해 줄 필요성은 있으시고?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덕제위원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체감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조기 교육에 상당히 저는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조기 교육을 하는 이유들이 그래서 하는 거다. 그래요, 이 부분도 다시 한번 체크를 저도 하겠으니까 안전관리과에서도 학교 쪽하고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이런 부분들을 체험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계도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리고 범죄 없는 스마트 안전도시 기반 구축이 저희 계양구가 나름대로 잘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올해 CCTV 설치 대수가 올해 100대가 증가했죠?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조덕제위원

증가했는데도 실질적으로 범죄나 이런 부분들의 건수 감소가 좀 안 되는 것 같은데 지금 저희 관제센터에 총 열여섯 분이 관제센터에서 근무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죠?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기간제…….

조덕제위원

그분들이 3교대로 지금 근무를 하시는 건가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덕제위원

3교대로, 저희가 이게 보면 경찰서 또 저희 계양구청, 경찰청 이렇게 보면 CCTV가 관내에도 관리하는 데들이 보니까 서로 다 좀 틀리더라고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맞습니다.

조덕제위원

저희는 그러면 중점적으로 보는 게 어떤 거죠?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저희가 용도별로 있는데 거기 관제센터 안에는 주정차 단속이라든지 무단투기 단속하시는, 모니터링 하시는 분도 같이 근무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재난예방 관련해 가지고 방범용 CCTV 주 용도로 저희가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저희 안전관리과는.

조덕제위원

그리고 보면 경찰서 자료에 따르면 관내 5대 범죄 발생률이 큰 변화는 없는데 우리 경찰서하고의 협조는 긴밀하게, 어떻게 잘되고 계시다고 생각을 하세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어차피 상황실에 경찰공무원이 와서 같이 근무하기 때문에 그런 상황 발생했을 때 경찰하고도 실시간으로 상황 공유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덕제위원

한 분씩 파견되죠?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덕제위원

거기 같이, 그래서 함께 거의 근무하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저도 이렇게 알고 있거든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래서 거기서 CCTV에 혹시라도 잡히는 범죄현장이라든가 위험한 그런 부분들이 있을 때 곧바로 그 관제센터 내에서 파견된 경찰서 직원이 경찰서로 바로 또 신고해서 범죄를 예방하는 데 그렇게 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그게 맞습니까?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덕제위원

저희 계양구 5대 범죄 발생하고 검거 현황이 나와 있는 게 있거든요. CCTV를 다는 목적 중에 또 하나가 방금도 말씀했지만 안전한 계양구를 지키기 위해서 24시간 저희가 관찰하고 또 예방을 할 수 있는 게 CCTV 밖에 지금 현재에서는 없다 보니까 그걸 가장 많이 활용을 하고 그래서 또 저희가 예산을 매년마다 더 투입해서 취약한 부분에 CCTV를 설치해 주고 그래서 범죄율을 낮추고 하는 게 주된 목적으로 저희가 하는 것인데, 보니까 경찰서 내에서 이게 나온 것 같은데, 저희 3년의 5대 범죄 발생하고 검거 현황을 보니까 이게 같이 우리 경찰서하고 협력해서 이런 부분도 있는지, 보니까 살인에 대한 부분은 한 4건이 있었고 다 검거가 됐었고 강도는 저희가 계양구가 안전지대에 인정이 되는 것 같아요. 2건 있는데 2건 다 검거를 했어요. 그런데 심각하게 이렇게 지표에 나와 있는 것 보면 강간 발생률이 굉장히 좀 많은 편이에요. 84건이나 되는데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외부에서 발생하는 게 아니고 실내에서 발생한다고 보면 되는 건가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글쎄, 그 유형에 대해서는 제가…….

조덕제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3년 지표를 보면 저희 CCTV관제실하고 경찰서하고 그런 게 포착이 돼서 혹시 검거나 이렇게 했던 부분들이 좀 있습니까?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범죄 및 사고대응 실적을 보면 저희가 상반기에 올해 101건 그렇게 처리했던, 경찰하고 같이 공조해 가지고 그렇게 실시간으로 처리했던 부분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만큼 저희 계양구 관내 CCTV에 대한 어떠한 범죄율이나 이런 부분에 일정 부분 기여했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래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이게 그리고 CCTV도 요즘에 인공지능 형식으로 다른 도나 이런 데 보면 도입들을 좀 서두르고 있는 편이에요. 그래서 수동적인 부분보다 자동적인 움직임과 감지를 미리 예측함으로써 경찰서로 바로 넘어가서 범죄율을 더 줄이는 시스템이 요즘에 많이 시범적으로 하는 곳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전에 한 번 저희 신정숙 의장님도 그렇게 얘기하신 기억이 있는데 저희도 이제는 예산을 그런 쪽으로 한번 좀 편성을 해서 시범적인 구역들을 정해서 해야 된다. 앞으로 그래서 저희가, 이게 기존의 CCTV로서는 한계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 인공지능 시스템을 조금씩 도입을 하셔 가지고 좀 더 저희 계양구민들이 안전하게 늦은 시간에도, 특히 여성이나 아이들이 마음 놓고 귀가할 수 있는 안전한, 범죄 없는 그런 계양구를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할 걸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하여간 내년이 됐든 내후년이 됐든 이것은 차츰 이제 그쪽으로 가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위원님 말씀 100% 동감하고요, 공감하고요. 저희가 보건소 치매 관련 또 아동보호과 아동 관련 그런 여러 가지 사업이 좀 있습니다. 그 사업하고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그것 하고 저희 과에서 CCTV하고 그렇게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한번 같이 강구해 보겠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래요. 일단은 예산이 많이 좀 들더라고요. 이게 기존에 있는 것보다 확실히 금액적으로 좀 비싼 게 맞더라고요. 맞는데 일단은 돈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가 이렇게 좀 더 적극적으로 안전관리과에서 이런 시범사업을 함으로써, 하다 보면 어떠한 결과물이 나올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더 데이터를 뽑아서 그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덕제위원

마지막으로 보니까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관련해 가지고 이번에 26년도 추진계획에 보니까 여기 효성문화공원이 효성어린이공원을 얘기하시는 건가요? ‘효성문화공원 추가 지정 예정’ 이렇게 있는데…….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죄송한데 몇 페이지?

조덕제위원

25페이지.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효성문화공원.

조덕제위원

여기가 그 효성어린이공원?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조덕제위원

맞습니까? 여기는 효성문화공원으로만 돼 있어서…….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민방위팀장이 설명…….

조덕제위원

우리 팀장님이 말씀해 보세요.
석곤

김석곤민방위팀장

민방위팀장입니다. 계양제일풍경채, 효성2동에 있는 아파트 준공하면서 저희한테 기부채납한 그 옆에 있는 거기입니다.

조덕제위원

아, 수영장 옆에 기부채납 받은 그 공원을, 거기 명칭이 효성문화공원으로 이렇게 돼서?
석곤

김석곤민방위팀장

네, 맞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래요, 이해했습니다. 알겠습니다. 하여간 올해 가장 어떻게 보면 바쁜 부서가 안전관리과였었는데 조금 더 능동적으로 잘 대처를 해 주셔서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우리 행정국장님도 계시지만 내년에 잘 대비하셔 가지고 저희 계양구에서는 이제 큰 비가 오더라도 사전에 막을 수 있는 시스템을, 그런 매뉴얼을 만드셔야 되겠다 이렇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 이번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조덕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조덕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황순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순남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먼저 진급, 승진을 축하드리고요. 업무보고 진급하시고 오늘 처음 하셨죠?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황순남위원

그런데 조금 이제, 저만 느낀지는 몰라도 조금 짧게 하신 것 같아요. 추진실적이나 앞으로 26년도 계획이나 이런 것도, 물론 저희가 보기는 했지만 앞으로는 업무보고해 주실 때 그런 것까지 자세히 좀 읽어주세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황순남위원

설명을 좀 해 주셔야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가 좀 줄어들 것 같아서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알겠습니다.

황순남위원

그리고 앞에서도 우리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셨지만 여름철이든 겨울철이든 자연재난 사전 대비, 점검에 대해서는 미리 사전에, 이게 지금 보시면 재난·재해 대응체계 강화라고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사전에 미리 철저하게 준비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알겠습니다.

황순남위원

왜냐하면 이게 보면 꼭 전년도에 피해가 있던 곳에서는 꼭 피해가 일어나더라고, 그런 데에 집중을 하셔서 관리를 잘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그다음에 우리 지금 계양구에 지능형 CCTV가 지금 몇 대 있나요? 지능형 CCTV.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지능형 CCTV 말씀하신 건가요?

황순남위원

네.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저희가 130대입니다.

황순남위원

130대 있나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황순남위원

그때 과장님 계셨나 모르겠지만 올해 행정감사 때 우리 지능형 CCTV 도입을 위해서 적극 검토하셔서 많은 지능형 CCTV가 도입이 됐으면 좋겠다고 이렇게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 혹시 보고받으셨죠?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제가 다시 확인을 해 가지고 추진하는 데 차질 없게끔 하겠습니다.

황순남위원

파악 좀 해 주시고, 하여튼 오늘부터 날씨가 갑자기 좀 추워졌어요. 한 영상 4도 정도 되는데 돌아오는 또 겨울 추위를 대비해서 먼저 제일 중요한 게 안전이다 보니 관리를 사전에 철저히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알겠습니다.

황순남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황순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호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금 주요업무 계획 내용들이 전년도와 크게 바뀐 건 없는 걸로 보여지는데 주신 내용들 순서대로 짧게 말씀 좀 드릴게요. 아까 조덕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 훈련이 25년도 보고받을 땐 있었는데 26년도 이번에 받을 때는 빠져서 저도 질의를 드리려고 했었는데 조덕제 위원님께서 앞서서 해 주셔서, 특히 예산 문제가 아닌데 특별한 사유 없이 삭제된 명확한 이유가 없는 걸로 보여져요, 답변하신 것 보니까. 그런데 이게 구 자체 어린이 안전 관련 교육 같은 것은 계속적인 교육이 필요한 내용 아닌가라는 생각을 저도 하고요. 이게 이론교육 같은 것만으로도 충분히 해결되지 않는 부분들이잖아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학교에서 그런 부분들을 지원, 그러니까 요청이 좀 적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부분은 다시 확인을 해 보셔야 될 부분으로 보여지고 서구의 안전체험관 같은 경우는 단체별로 지원해서, 신청을 해서 저희들도 한번 갔다 왔는데요. 그런 부분들은 추가적으로 병행돼야 될 부분이라고 보여지고 우리 구에서 계속 진행하던 찾아가는 안전체험 교육들이 어린이 상대로 하는 부분들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 구에서 상당히 잘하고 있는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예산 문제가 수반이 돼서 그렇다고 하면 다른 방법을 좀 찾아보십사 말씀을 드리려고 했던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그렇지 않다고 하면 2천만 원 남짓의 예산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계속적으로 진행됐으면 좋겠다라는 취지에서 질의를 좀 드리게 됐습니다.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그 사항은 저희가 2026년 예산 편성 내지는 뭐 할 때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이상호위원

한번 확인을, 그 전년도에 계속 있던 사업들이니까요. 한번 다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 장 보시면 저희 스마트 안전도시 관련해서 공약사업으로 CCTV 계속 매해 설치하는 사업이 있는데요. 이건 제가 계속해서 제안을 드렸던 부분이었어요. 김영수 과장님 계실 때, 전부터 말씀드렸던 게 서울시라든가 다른 지자체에서는 스마트 CCTV라고 해서 전체적으로 교체사업을 하고 있는 지자체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모든 게 다 예산이 수반되다 보니까 예산 부족으로 인해서 진행되기 어려운 부분들이 분명히 있어요. 그래서 제가 매번 제안드렸던 부분들은 시범사업을 통해서 스마트 CCTV라는 게 인력으로 할 수 없는 부분들을 또 효과적으로 감시할 수 있는 부분들이 충분히 있다고 보여져서 그런 부분들이 시범지역, 그러니까 국비나 시비 같은 예산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들이 있는지, 공모사업이라든가 이런 게 또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걸 중앙에다 요청해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고 하면 시범지역으로 먼저 선행을 좀 해 보고 전체 지역으로 순차적으로 시간을 좀 가지고 장기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사업들이 그게 오히려 좋은 게 아닌 것인가. 그러니까 저희가 인력도 지금 줄었잖아요. 배치됐던 인력들이 일부 줄은 걸로 제가 확인을 했었는데 그 인력 준 것도 커버 할 수 있는 게 인공지능형 CCTV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도 검토가 되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리고 이제 그다음 페이지 보시면 재난·재해 대응체계 강화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 올여름 사실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인해서 과장님도 고생 많으셨고 전 직원분들이 다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 다시 한번 드리면서 이게 예산을 지금 계획하시는 단계이신데 예산이, 그러니까 사업들은 그대로 유지가 되는데 예산이 일부 좀 많이 감액된 것도 있고 일부 유지되는 것들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제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안전에 관해서는 과하게 대비를 해도 사고가 안 나는 부분에 중점을 맞춰야 된다라는 생각인데 그런 부분들이 예산이, 모든 게 진짜 예산이 문제다 보니까 그렇게 진행이 되는 것 같은데 미리미리 준비가 잘돼서 사고 없는 계양구를 과장님께서 앞장서서 만들어 주시기를 그렇게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리고 나머지는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도 해 주셨고 별로 바뀐 내용이 없다 보니까 주신 자료로 갈음을 해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4-17페이지 보시면 다른 위원님들도 많이 말씀해 주셨는데요. 지금 전년도 예산 대비, 내년에 업무계획이 돼 있는 금액이 줄었어요. 이게 지금 오히려 더 많이 설치하고 그래야 되는 것 아닌지, 다 해서 지금 이 정도밖에 안 되는 건지?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연도 시작되면 시에서 교부세라든지 그런 걸 신청하는 기간이 좀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이 부족한 부분은 추가로 하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그래도 계획을 그렇게 세워 놓으시니까 지금 다 돼서 그런 걸로 또 오해할 수 있어서 제가 말씀드린 거고요. 그리고 4-25페이지에 아까 비상급수시설 말씀하셨는데 거기 같은 경우도 지금 전년 대비 예산이 좀 늘었어요. 3900에서 6500으로, 이것은 아까 효성문화공원 하나 추가돼서 더 늘은 건가요? 아니면…….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저희가 관정청소라는 게 시설관리비로 저희가 주기적으로 하는데 그 대상 수가 늘어가지고 내년도에는 예산이 는 것 같습니다.

김경식위원장

그러면 더 청소를 하실 예정이어서 그렇다는 거예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대상시설이 전년도에 비해서는 좀 많이 늘어서 예산이 는 경우입니다.

김경식위원장

계획사항 밑에는 계속 똑같이 음용수 10개소 이렇게 쭉쭉쭉 나와 있는데 금액만 더 있어서 그것도 지금 제가, 이 시설이 하나 늘어서 추가돼서 그렇다고 하면 그런데 내용은 비슷한데 금액만 천몇백만 원이 늘어났잖아요, 1600 정도가.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이 사항은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관정청소, 인건비라든지 올라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부분인데 이것은 저희가 다시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십시오. 그리고 4-26페이지 사회복무요원 부분도 지금 예산 부분이 전년도에 128명에서 올해 111명인데 금액은 엄청나게 많이 줄어 있어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저희가, 자료 좀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전년도에 21억 4천, 15억 7400인데.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저희가 올해 신규 배치한 공익근무요원이 52명입니다. 그런데 내년 같은 경우에는 12명으로 줄일 예정입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가 각 자치구에서 부담하는 인건비라든지 그 사항이 굉장히 부담이 되기 때문에 그 인원수를 좀 줄이는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그러면 내년에 몇 명으로 줄이신다는 거예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12명입니다. 올해는 25명이었는데, 52명이었는데 내년에는 12명으로…….

김경식위원장

그러면 전체 인원이 12명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아니요, 신규 배치만.

김경식위원장

전체 인원이 몇 명이냐, 신규 배치 말고 전체 총 해서 몇 명을 지금 운영할 예정이신 건가요? 지금 이게 금액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잖아요. 21억에서 15억 7천이잖아 그러면 한 6억 정도 차이 나는데 그것도 지금 인원 때문에 그런 건지, 더 많이 줄이실 건지 아니면…….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그 상황은 저희 팀장이…….

김경식위원장

네, 팀장님 말씀하십시오.
석곤

김석곤민방위팀장

민방위팀장입니다. 지금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2025년도에는 신규 배정인원이 52명이었습니다. 그리고 내년도 2026년도에는 신규 배정된 인원을 12명으로 지금 잡고 있고요. 현재 지금 저희가 운영하는 사회복무요원은 111명인데요. 내년도에는 소집해제라든지 이런 부분 다 감안하면 내년도 한 80명 정도로 한 35명에서 40명 정도 이렇게 더 줄어드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예산이 줄어드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그러니까 그 내용을, 이 부분을 첨부해 주시면 저희가 이해하는 게 훨씬 수월한데…….
석곤

김석곤민방위팀장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지금 금액 차이는 이렇게 많이 나는데 그게 안 돼 있어서 제가 여쭤본 거고요. 그런데 사회복무요원들이 사실 문제가 많긴 한데 필요성도 많이 대두되고 있긴 해요. 저희 구에서는 부담은 상당히 많이 되긴 하는데, 그렇죠?
석곤

김석곤민방위팀장

그렇습니다.

김경식위원장

복지시설이나 이런 데서는 계속 필요하다고 요청하잖아요. 그런데 사실 저희 구 부담이 많이…….
석곤

김석곤민방위팀장

인건비가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20억 정도 지금 저희가 나가고 있기 때문에 부담이 상당하기 때문에 인원수를 좀 줄여서라도 내년도 예산을 조금 감액해서라도 운영할까 생각 중입니다.

김경식위원장

그쪽에서 또 이런 인원을 많이 줄이다 보면 뭔가 거기에서 문제가 생길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부분들은 자원봉사자들이라든지 이렇게 뭔가 대체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고려해서 했으면 어떨까. 그런 생각도 좀 드네요.
석곤

김석곤민방위팀장

알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아무튼 올해 집중호우로 특히 안전관리과에서 너무너무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안전국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 너무 고생 많으셨고 직원들 같이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아무튼 지속적으로 안전에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고 아까 차수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지금 수해피해를 입은 지역을 보면 지속적으로 계속 몇 년 동안 그러고 있잖아요. 하다 못해 박촌동 일도 그렇고 저쪽에 선주지동도 그렇고, 그런 부분들은 예를 들면 차수판을 설치해서 해결될 부분이 있으면 빨리 그런 부분을 조치했으면 좋겠고 아니면 하수관로 거기가 문제라 그러면 거기를 빨리 좀 해결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상황에 맞게 건설과 이런 부분하고 협력해서 유기적으로 잘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익

박주익안전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수고 많으셨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관리과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52분 정회

11시 0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운철입니다.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김경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관광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김혜동 문화예술팀장입니다. 박희경 체육진흥팀장입니다. 최정희 관광팀장입니다. 신재성 문화유산팀장입니다. 이학진 문화체육시설관리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부터 9쪽은 일반현황으로 배포해 드린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계양의 가치를 재창조하고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겠습니다. 먼저 제12회 계양산국악제는 4월에 계산체육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올해는 국악공연 중심으로 진행하였으나, 내년에는 경연대회와 국악공연, 체험행사를 함께 운영하여 전통 문화예술의 가치를 계승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1쪽 2026 계양 오픈 국제양궁대회는 올해보다 참가 규모를 확대하여 아시아 유일의 오픈 양궁대회로서의 명성을 높여가도록 하겠습니다. 12쪽 구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가을음악회는 국내 최정상 인기가수 공연과 드론쇼 등 구민으로서 자긍심을 갖도록 품격 높은 행사로 기획하겠으며, 차 없는 문화의 거리 행사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준비하겠습니다. 다음 13쪽에서 15쪽까지 문화관광도시로 비상하는 계양을 위해 기반 마련과 사계절 콘텐츠 운영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계양아라온 관광명소 육성사업으로 올해 빛의 거리 3단계 사업을 통해 아라온 아트웨이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내년에는 4단계 조성사업으로 아트펜스 설치와 레이저 아트쇼를 진행하여 야간경관의 명소로서의 품격을 한층 높이겠습니다. 두리캠핑장 접근성 개선사업을 통해 캠핑장과 생태공원, 빛의 거리를 연계하여 계양아라온 일대를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힐링명소로 육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계양아라온 4색 축제를 개최하여 사계절 내내 구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봄에는 한마음 걷기 대회, 여름에는 워터축제, 가을에는 낙화축제, 겨울에는 크리스마스 축제를 구성하여 연중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콘텐츠로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이외에도 제5회 계양 빛축제는 5회 연속 인천시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SNS 사진 인증, 스탬프투어, 관광바우처 사업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관광생태계 구축에 힘쓰겠습니다. 16쪽 공공체육 저변 확대를 통한 활기찬 계양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동양체육문화센터는 현재 공정률 91.2%로 차질 없이 추진 중에 있습니다. 하자 없는 시설 완공을 위해 관리감독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으며, 개관 후에는 구민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핵심시설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17쪽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22개 종목에 대한 구청장기와 협회장기 대회 시 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7330 생활체육 아카데미와 체육지도자들이 경로당 등을 찾아가서 서비스 하는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은 연령별, 계층별 맞춤 프로그램을 통해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습니다. 18쪽 양궁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안정적인 지원으로 계양 양궁의 명성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문화유산 활용을 통해 역사문화도시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계양산성박물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직원 친절 및 직무에 대한 정기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행정복지센터, 인천시 내 학교 등과 연계한 맞춤교육 프로그램과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특별기획전과 마실콘서트 등 특화브랜드 개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겠습니다. 계양산성은 성곽 원형 복원과 탐방로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2쪽 구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도시를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구립예술단의 정기 공연과 다양한 문화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구립예술단 운영 활성화를 통해 단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찾아가는 음악회, 행복누리음악회, 스쿨락(樂) 콘서트 등을 진행하여 남녀노소 많은 구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창작하기 좋은 문화예술 환경 지원을 위해 지역 예술인재를 모집하여 각종 문화행사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2026년도에도 문화체육관광과는 문화, 체육, 관광의 모든 영역에서 구민 모두가 차별 없는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문화복지 실현에 앞장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순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순남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이번에 우리 가을음악회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고요. 우리 가을음악회 행사 하시고 우리 구민들 반응이라든가 이런 건 들은 바로는 어떻습니까?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우선 행사에 대한 반응은 다 좋고 그다음에 특히 음향 얘기를 많이 들었고요, 좋은 음향이었다고. 그리고 가수진들이 다른 해에 비해서 월등히 좋았다라는 얘기가 있었는데 다만 드론쇼가 없어서 좀 아쉬웠다는 그 얘기는 좀 들었습니다.

황순남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그 질의를 드린 것은, 잘하셨어요. 제가 봤을 때도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아주 적은 금액으로 수고하셨다고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다음에 드론쇼에 대해서 이제 말씀을 드리는 건데 물론 아쉬웠다고 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많고 또 드론쇼가 아닌 불꽃축제가 빠졌으니 그것에 대해 아쉬워하는 분들도 많아요. 그러니까 이걸 어디에 장단을 맞출지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또 수많은 분들은 지금 계양구가 힘들다 보니, 드론쇼나 불꽃놀이가 없으니 예산이 많이 좀 이렇게, 그 사람들도 대충 다 들어서 알 것 아니에요, 5천에서 1억 정도 들어가는 것 다 아실 거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 ‘구에서 열심히 노력을 하시는구나.’ 이런 얘기들도 많이 들려요. 그래서 이렇게 평가가 나오다 보니 어떻게 드릴 말씀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 그냥 수고하셨다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하여튼 고생하셨고요. 한 두세 가지만 질의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5-12페이지 차 없는 거리를 우리가 이번 연도에는 시행을 안 하셨잖아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맞습니다.

황순남위원

그런데 이것도 지금 26년에 전액 구비 4500으로 1회 차 없는 거리를 실시하는데 여기 자료에 나와 있는 것처럼 그냥 내년에도 어떻게 해야 될지 솔직히 모르시는 거잖아요, 하실지 안 하실지. 이게 지금 모 공모죠?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닙니다. 이건 저희 전액 구비입니다.

황순남위원

그러네요, 우리 순수 구비니까. 그런데 만약에 하시게 되면 우리 위원님들이 계속해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 그 주위의 부지에 주차장 확보라든가 이런 것을 어떻게 좀 알아보고 있으신가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지난번에 한번 저도 말씀드렸었는데요. 저희가 그쪽에서 행사할 때 한번 그쪽 안산초등학교를 저희가 얘기해서 주차장으로 운동장을 활용한 적이, 조금 거리는 있지만 활용한 적이 있고, 그 앞에 또 길 건너에 CN웨딩홀 거기도 같이 활용할 수 있으면 활용하는데, 그때 예식이 있다면 저희가 좀 힘들 텐데, 예식이 없다면 그것도 같이 활용을 하는 걸 검토해 보고 그다음에 그 위쪽에 계산체육센터에 거기 주차장이 좀 있어서 거기까지 활용하는 걸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그리고 계산고등학교도 이용을 하면 좋으실 것 같은데.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계산고등학교도. 그런데 그쪽에 운동장은 거기는 들어갈 수가 없는 상황이어서 뒤쪽 학교 주차장은 같이 활용할 생각입니다.

황순남위원

물론 우리 과장님이 부지에 대해서 노력하시는 것 잘 아는데 일단 우리 구 행사다 보니 타지에서도, 다른 지역에서도 많이 오실 텐데 그런 분들한테 아무래도 구에서 우리가 현수막이라든가 이런 걸 홍보를 많이 하셔서 차를 안 갖고 오고 지하철 타고 오고 버스 타고 오고 그러면 아마 좋지 않을까.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도 같이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순남위원

부탁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15쪽, 우리 계산구민체육센터 인근 주부토로 일대에 우리가 테마 및 공간조성이 9월 5일부터 내년도 1월 30일 날 이제 끝나지 않습니까?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네.

황순남위원

제가 이걸 왜 질의를 드리냐면 제가 지금 한 1~2년째 계속해서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이게 지금 계산2동 아닙니까. 그런데 분명히 그때 과장님이 약속을 하셨나, 그전에 문체과장님이 약속하셨나? 이번에는 계산2동까지만 하고 다음에는 다른 동으로 옮겨가는 걸로 이렇게 과장님이 말씀하셨나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전 과장님도 얘기하셨을 거고, 지금 이게 저희가 기조가 한 곳에만 계속하기보다 계양구 전역을 돌면서 지금 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각 동에 후보지나, 저희도 찾지만 각 동에다가 공문을 보내서 후보지를 찾고 해서 내년에 할 수 있는 공간이 어디가 있는지 지금 파악할 계획입니다.

황순남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어차피 거기 주민자치위원님들하고 거기 동의 주민들도 이번 연도까지만 한 번 더 해 달라고 얘기를 했었어요. 그래서 이번 연도까지 이렇게 하게 된 거예요. 과장님 아시죠?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네.

황순남위원

그런데 그 밑에 소요 예산이 2억 2천만 원이란 말이에요, 시·구비 매칭을 해서. 이게 철거비용까지 다 포함이 된 건가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다 포함된 겁니다.

황순남위원

포함된 거예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네.

황순남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면 되겠고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이제 한 가지만 더 질의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2쪽에 보시면 우리 구립예술단 운영 활성화가 표에 있어요. 풍물단, 여성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교향악단 이렇게 해서 봤는데 단원도 보고 창당일도 보고 다 봤어요. 봤는데 풍물단이나 여성합창단이나 교향학단 예산도 다 보고, 그런데 자료를 보니 우리 소년소녀합창단은 9200인데 1회밖에 개최를 안 했더라고요. 혹시 연말에 12월 달에 소년소녀합창단 합창 계획이 있나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여기에 보면 주요 실적들만 있고요. 지금 소년소녀합창단 같은 경우는 올해 큰 공연들, 저희 구가 아니고 인천합창대축제나 또 지금 11월에 APEC 환영만찬회 거기에서 공연 초청을 받은 게 있습니다, 송도에서 하는 APEC 행사에. 이런 큰 행사 포함해 가지고 올해 한 7번 정도 지금…….

황순남위원

그러면 어쨌든 저는 자료만 보고 말씀을 드리는 건데 우리 구에서는 어쨌든 1회 행사를 하셨고, 지금 아까 6~7회 정도는 아까 시나, 그렇죠?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아까 두 번이 그거고 나머지 한 다섯 번 이상 정도는 하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다섯 번 그 정도 그 예산이 9200에 들어갔다는 말씀이에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이 9200은 어린이 같은 경우는 학교 끝나고 와서 연습하다 보니 그때 위원님들께서 간식비를 좀 높여주셔 가지고 그게 좀 더 많이…….

황순남위원

그러면 이 밑에다가 이렇게 비고란에 하나 만들어서 거기다 써놓으시면 저희가 질의를 안 하잖아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이제 예산 저희가 편성할 때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순남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우리 문화체육관광과 하여튼 올해도 수고 많으셨고요. 수고하셨습니다.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감사합니다.

황순남위원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황순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지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지수위원

문체과장님 고생 많으세요. 지금 전국체전 중이잖아요. 체육회 직원분들하고 문체과에서 고생 많으신데 어떻게 잘하고 계시나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선 성적을 확인해 봤었는데요. 단체전 같은 경우는 지금 예선에 최종 3위로 올라갔었고요. 그다음에 개인전도 성적들이 다 전체 3위 있고 또 7~8위 정도에 있고 해서 이제 이 예선은 단지 예선일 뿐이고 대진을 하기 위해서 하는 순위다 보니 오늘부터 아마 1대1로 하는 올림픽 라운드로 진행이 될 겁니다.

신지수위원

23일까지 진행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 있게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고생하시는 체육회 관계자분 여러분께 모두 다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끝까지 해당 과에서 지속적으로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신지수위원

저희 문체과에서, 이것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신 것 이외에 다른 걸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때 다시 한번 말씀드리긴 할 텐데 우리 계양문화회관 기능 보강사업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기능 보강사업할 때 음향 관련된 부분은 좀 집중적으로 잘 관리감독하셔서, 최근 이용하면서 음향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잖아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맞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래서 추후에 계양문화회관이 제 기능을 다 하고 더 많은 문화공연을 유치할 수 있도록, 기능 보강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잘 관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리고 구민의 날 가을음악회가 올 2025년도에는 명절 일정으로 좀 일찍 개최하게 되었는데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26년도에도 10월 5일 날 이제 진행이 되도록 되어 있는데요.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25년도에도 따로 파이널쇼는 계획하고 있지 않으신 건가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2026년도에는 드론쇼 하려고 지금 같이 예산에 편성을 해놨습니다. 이제 예산팀과 협의를 해야 되겠지만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래서 25년도 사업도 성공적으로 진행하셔서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요. 26년도에도 잘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신지수위원

5-13페이지 계양아라온 아트웨이(빛의 거리 3단계) 조성을 지금 현재 했잖아요. 3단계 조성 이후에 저희가 거의 주말마다 아라온에서 많은 행사들이 이루어지고 있어요. 국화 축제도 있고요. 그래서 공원녹지과나 교통행정과 모두 관련된 내용이라 그쪽하고도 이야기를 해야 되겠지만 교통난이 너무 심각해요. 그것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건 누구나 다 인지하고 있고 또 청장님께서도 더욱더, 지금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주차 부분이긴 한데요. 이번에 다문화축제 때 청장님 아니, 시장님 오셨을 때도 청장님께서 특별히 주차장 관련 문제를 시장님께 말씀해 주셔 가지고 그걸 빨리 조치 좀 해달라고 같이 얘기를 하셨던 부분이 있고요. 지금 현재 있는 상태에서는 그래도 최선을 다하기 위해서 모범운전자나 경찰들 협조해 가지고 계속 주말에는 같이 나와서 교통 통제하고 지금 협조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지수위원

저도 다문화축제 때 가보고 그렇게 많은 인원이 계양아라온에 모두 모여 있는 모습 보면서 홍보 잘되고 이용객이 점차 증가하고 있구나를 알 수 있었는데 교통난은 어떻게 좀 선제적으로, 늦었지만 그래도 추후에 계속 발생할 문제라서 잘 처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빛의 거리 조성된 이후에 야간 조명들이 색이 흐려지거나 한 것들이 있어요, 초반에 설치됐던 부분들은.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처리하고 계시나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 문제가 있다면 저희가 바로바로 업체랑 얘기해 가지고 지금 정비하고 있고요. 정비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네, 사업이 많이 있어서, 그리고 5-14페이지 26년도 추진계획에 두리캠핑장 접근성 개선사업이 있는데 정확하게 언제쯤 이게 운영을 시작할 수 있을까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저희가 수자원공사 측에 두리캠핑장 시설 보완을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많이 정비가 됐는데 샤워장이 아직 잘 안 돼서 그것까지 해서 저희가 받는 걸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받게 되면 하천 점용허가부터 해서 조례 제정이나 사업자 선정 이런 것들 행정절차 후에 내년 6월에 정식 개장을 목표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내년 6월이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신지수위원

생각보다 좀 더 늦어지는 것 같은데…….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 절차들이 진행이, 행정절차들이 시간이 좀 소요됩니다.

신지수위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고 문의가 많으세요, 캠핑장 기존에 이용하셨던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그래서 계양구민이 좀 더 많은 이용을 할 수 있도록 조례 제정 때도 그런 내용이 들어갔으면 하고요. 그래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잘 마무리하신 다음에 다시 재개장을 잘 준비해 주실 수 있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신지수위원

그리고 5-19페이지 계양산성박물관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질의드리고 얘기하고 있는데요. 이번 2025년도에 저희 ‘공룡이 돌아왔다.’ 전시회 했잖아요. 관람 인원과 관람평은 어땠는지?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저희가 2024년도하고 2025년도 같은 월에 입장객 추이를 보다 보면 한 70% 정도는 2025년도가 늘었습니다. 그래서 공룡에 대한, 어린이들 특히 학생들, 유치원 아이들 보면 단체로 많이 관람하고 있고요. 호응도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계양산성박물관이 너무 잘 지어져 있고 그 관련된 아이템을 가지고서 이런 지속적인 관람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게 계양구에서 해야 될 가장 큰 역할이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이게 끝난 다음에 26년도에는 따로 계획하고 계시는 특별기획전이 있나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내년도는 산성 유물이 아닌 우리 계양구, 특히나 갈현체육공원 부지 내에서 발굴된 유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계양구에서 발굴된 유물들, 그런 것들을 가지고 전시하면서 어떤 스토리텔링 해서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학예사가 잘 준비 중에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계양산성박물관이 어쨌든 많은 예산, 구비를 가지고서는 진행이 되는 곳이다 보니 그만큼 구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자원을 많이 발굴하셔서 많은 전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신지수위원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신지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순남위원

자료 요청만 하나 하고…….

김경식위원장

황순남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황순남위원

아까 소년소녀합창단 추진실적 자료 한번 주실 수 있나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올해 실적 말씀하시는 거죠?

황순남위원

네.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이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호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설명 잘 들었습니다. 겹치지 않는 선에서 간단하게 질의 좀 하겠습니다. 11페이지에 저희 계양 오픈 국제양궁대회 지금 내용이 공모사업 신청 예정으로 보여지는데요. 이게 우리가 예정한 대로 잘 진행이 되면 계양 오픈 국제양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실 수 있는 상황이긴 한데 만약에 공모사업이 잘 진행이 안 됐다 하면 계양구청장배 양궁대회로 진행을 하실 계획인지, 아니면 전년도처럼 국제양궁대회 계양구청장배로 진행을 하실 건지 그런 계획도 다 세부적으로 세워 놓으신 거죠?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대한양궁협회에서도 이 대회에 대한 관심과 또 호응도 좋아서 공모를 저희가 하게 되면 이 문체부 공모가 아니더라도 양궁협회 공모도 있고 또 다른 방법들이 있을 테니, 저희가 국제양궁대회는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상호위원

그러면 국제양궁대회로 계속해서 매해 진행을 하실 계획을 잡는다고 보면 될 것 같고 이게 지금 계양 오픈, 사실 엄청나게 큰 대회로 신청을 하는 부분이어서 예산이 한 2배 이상 가량 증액되는 부분이니까 신경 잘 쓰셔서 공모사업에 잘 선정이 돼서 국비·시비 다 지원받아서 잘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이것 계양을 알리는 계기가 되고 계양이 또 양궁 하면 유명한 도시가 돼 버려서 아주 좋은 성과가 될 수 있다고는 보여지거든요. 공모사업에 일단 선정되는 것이 일단 우선 순위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다음 장 보시면 구민의 날 기념 가을음악회가 있는데 이게 전년도에도 4억 5천 저희한테 예산을 올리셨었잖아요. 그런데 그게 또 삭감이 좀 된 부분이 있었고 그러다 보니까 3억 3천 가량의 비용으로 성황리에 잘 치르셨어요. 연휴가 껴 있는데도 불구하고 호응도 좋았고, 아무래도 우리 지자체의 예산이 부족한 내용들을 주민분들이 잘 인지를 하고 계시고 경기가 어려운 내용들을 잘 아시기 때문에 아쉬운 부분은 그냥 아쉬운 걸로 끝나신 걸로 알고 있고, 내년 26년도에 예산이 확보가 잘되고 저희 운영이 잘된다고 하면 말씀하신 대로 드론쇼가 됐든 불꽃놀이가 됐든 구민분들 1년에 한 번 있는 행사의 날인데 잘 즐기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저도 하거든요. 그런데 모든 게, 모든 과에 적용되는 내용이지만 예산이 다 수반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저희가 가장 합리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진행해야 된다라는 게 본 위원의 입장인 거고, 그래서 계획은 지금 가을음악회를 드론쇼까지 포함하셔서 4억 1600을 계획을 하고 계신데 이 부분도 저희끼리 심도 있는 얘기도 충분히 있어야 될 것이고 예산 관련하는 부서에서도 검토를 해 보셔야 될 부분이니까 심도 있게 검토를 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고요. 그리고 저희가 지금 13페이지에 나오는 문화관광도시 계양아라온 관련해서 엄청나게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신 걸로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빛의 거리도 그렇고 한마음 걷기도 그렇고 워터축제도 그렇고 다 참석을 해서 하기는 했는데 주민분들 너무 좋아하시죠. 사실 그렇게 널찍한 공간에서 즐기실 수 있는 부분들 정말로 좋다고 생각을 해요. 저는 개인적으로도 좋다고 생각을 하지만 청장님께서도 인지하고 계신 주차 문제가 해결이 꼭 돼야 되는 부분이고 시장님 며칠 전에 오셨을 때도 그렇게 언질을 주신 걸로도 알고 있는데 그때 말씀을 제가 다른 과에 드렸지만 시에서 운영하는 운동시설이 있는 공간들 그 부분들이 주차장으로 이용된다고 하면 일말의 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봐서 시랑 잘 협의를 해 보시기를 당부드리고, 크리스마스 축제는 또 아라온에서 지금 진행하시려고 예정을 하고 계신 것 같아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이 부분도 접근성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해결되고 하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하여튼 한번 잘 검토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26년도 추진계획에 저희 계양 빛축제 관련해서 황순남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것은 본인들 동네에 유치했으면 좋겠다는 입장들이 많아요. 공모사업이기도 하고 저희 입장에서도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하지만 제가 하나 제안을 좀 드리면 지금 아라온의 모든 것들을 많이 형성을 시키고 계시잖아요. 자금적인, 우리 예산도 투입이 좀 많이 되고 있고 하다 보니까, 그 주변에 장기동의 상권이 또 있어요. 다리를 건너가는 길목으로 있는데 그 길 쪽으로도 한번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 길 쪽이 장기동으로 이어지는 길이 빛의 거리로 조성이 돼서 장기동 주민분들도 그런 문화적인 혜택을 누리시고 상권도 좀 살 수 있는 방안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보여지는데, 계획만 잘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예산은 어차피 정해진 예산 저희가 공모해서 받아서 하는 부분들이니까 장기동 상권으로 유입될 수 있는 빛의 거리를 조성해 주시면 장기동 주민분들도 상당히 좋아하실 것 같고 그 주변에 또 주차할 수 있는 공간들이 또 꽤 있잖아요. 그러면 걸어오면서 아라온까지 즐기고 가실 수 있는 그런 생각도 해 봤기 때문에 제안을 드리는 부분이니까 검토를 해 주십사 말씀드리겠습니다.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부분도 넣어서 같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22쪽에 구립예술단 운영하시는 부분들이 있는데, 매번 말씀드렸던 내용인 것 같아요. 단원들의 의견청취를 잘하고 계신지?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저희가 작년 10월에 전체적으로 4개, 그때 위원님께서 말씀하셔 가지고 전체 4개 예술단에 대한 만족도 한번 조사를 했었고요. 그다음에 예술감독 재위촉 시에는 당연히 다시 한번 그분들의 합창단 활동 만족도나 예술감독 만족도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딱히 다른 잡음들이나 이런 들리는 건 없는 걸로 보여지긴 하는데요. 이게 제안을 드렸던 부분들이 저희가 블라인드로 단원들 의견을 조사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내용들은 전달을 드려서 아마 일부 진행하셨던 거고…….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네이버 폼으로 저희가…….

이상호위원

이것을 정기적으로 좀 하셔서 저희도 그 내용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그것은 불가능하신가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이걸 굳이 매년 똑같은 내용, 비슷한 내용들을 하는 것보다 저희가 아까도 얘기했듯이 보통 감독들의 재위촉이 2년 정도 후에 재위촉이 이루어지니까 하기 전에는 무조건 다 하는 걸로, 지금 그 정도만 해도 저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호위원

설문조사를 2년에 한 번 주기로 하시겠다는 거죠?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2년에 한 번씩 해서…….

이상호위원

2년은 너무 긴 것 아닌가요? 한 1년이라도 해야…….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항상 비슷하게 나옵니다.

이상호위원

그래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이상호위원

일단 운영하시는 과에서 잘 검토하셔서, 이 말씀을 드리는 취지는 100% 이해를 하시기 때문에 단원들 의견이 사실 중요하고 이게 감독님들에 대한 평가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그런데 외부에서 감독님들을 평가할 수 있는 부분들은 전혀 없지 않나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이상호위원

그렇기 때문에 안에 계신 분들이 솔직한 얘기를 해 주실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져야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게 형식적으로 진행이 되는 걸로 자꾸 인지를 하시는 분들이 일부 있으셔서 그런 부분들은 본인들이 느끼는 속마음을 어필할 수 없는 부분, 이런 상황들이 생기면 하나 마나 한 조사가 될 수 있어서,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과장님께서 팀장님들이랑 잘 협의하셔서, 제가 말씀드리는 취지는 충분히 이해하시잖아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이상호위원

그러니까 그 취지만 잘 해결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질의를 드렸습니다.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무기명으로 해서 그다음에 네이버 폼으로 해서 개인이 그냥 핸드폰으로 본인의 의견을 솔직하게 넣을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덕제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조덕제위원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 요즘에 가장 바쁜 부서가 우리 문화체육관광과로 알고 있어요. 하여간 저희 직원분들 고생하신다는 말씀드리고, 제가 문제점이 있던 부분을 지적해야 될 부분이 있는데 저희가 올해 국제양궁대회를 하면서 결승전은 계양아라온 수향원에서 저희가 했잖아요. 본 위원도 그 행사장을 갔었는데 경기를 볼 수 있게끔 거기 편의점 앞에 대형 또 설치를 해 주셨었는데 사실 거기에 앉아 계신 분들은 저희 직원분들 몇 분만 앉아 계셨고 또 계양 수향원에서, 제가 그전에 한 번 말씀드렸는데 기획안은 괜찮았는데 저희가 실질적으로 그것에 비해서 결승전답게 저희 계양구민들이 그 모습을, 마지막 순간을 좀 봐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굉장히 동떨어져 있다 보니까 거기에 참여해서 관중으로 오신 분들은 거의 없었어요. 저희 의원님들 비롯해서 청장님, 국회의원, 이렇게 저희가 내빈석에 앉고 수향원 거기 건물 내에, 뒤쪽에 좀 앉아 계시고 왔다 갔다 구경 오셨던 분들은 그게 결승전인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큰 관심을 두지 않았다, 제가 이렇게 보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결승전만큼은 예산을 거기에 낭비할 게 아니고 저희 계양구민들이 다 같이 볼 수 있는, 저희가 국제양궁경기장이 있는데 거기서는 결승전을 저는 해야 된다고 저는 주장을 좀 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결승전답게 저희도 많은 구민들이 걸어서 올 수 있는 충분한 거리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잘 생각을 하셔 가지고 또 내년도 결승전을 하게 되면 결승전만큼은 저희 국제 규격을 갖추고 있는 저희 양궁경기장에서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거기에 드는 비용을 절감해서 아시아드 양궁경기장 쪽에 좀 더 예산을 투입해서 좋은, 더 멋진 그런 결승전을 보여주고 싶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양궁대회 같은 경우는 우선은 아직까지는 안타깝지만 비인기 종목이 맞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아라온에서 했을 때, 아라온에서 했기 때문에 아라온에서 오시는 분들 또 일부러 오시는 분들, 이분들이 이런 대회에 관심을 갖고 와서 보셨다고 생각하고요. 만약에 저희가 양궁장에서 했다면 그 안쪽에서 하다 보니 일반 구민들은 정말 안 옵니다. 그동안 우리 전국 양궁대회이긴 했지만 그래도 항상 보시면 의원님들이나 아니면 저희 직원분들만 봤던 경험이 있고요. 이번에 광주에서 열렸던 세계양궁선수권을 보더라도 관중이 없습니다. 거기에서 해도 관중이 없기 때문에 그나마 저희가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는 그런 오픈된 공간에서, 아라온에서도 그때 되면 청보리 축제나 이런 축제랑 이런 것들도 같이 어우러지게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올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비용 부분에 대해서는 어쨌든 저희가 결승전 무대는 양궁장에서 하더라도 별도의 결승전 무대를 설치하고 뒤에 백보드나 이런 것들을 다 설치하기 때문에 예산은 똑같습니다. 거기에다 하나 여기에다 하나 예산은 똑같고 대신 많은 사람들 또 양궁에 관심 없던 사람들이 와서도 볼 수 있는 공간이 아라온이기 때문에 또 아라온에 대한 풍경들도 같이 언론을 통해서 나갈 수 있어서 계양을 홍보할 수 있는 부분도 되기 때문에 아라온에서 하는 게 더 효과적이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조덕제위원

실무자 입장에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걸 꼭 하셔야겠다는 의지를 가지신 분 입장에서 그걸 하셔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하여간 좀 더 고민을 하셔 가지고 같이 생각해 봐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우리 황순남 위원님이나 이상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빛의 거리도 계속 저희가 신청해서 또 할 거잖아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조덕제위원

제가 한 2년 전에 그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저희 계양구의 관문이 어떻게 보면 저희가 부평역에서 들어오는 곳이 있고 계양역에서 들어오는 곳이 있는데 어떠한 밀접하게 조그마한 지역에 빛의 행사를, 잘 안 됐다고 얘기하지는 않아요. 잘했어요. 했는데 그래도 관문인, 예를 들어서 작전역이나 계산삼거리까지 대로변 쪽에 그런 부분들에 기회를 줘서 함으로써 저희 일반인들이 버스를 타고 다니거나 교통 또 걸어서 도보를 하거나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게 이 대로변이거든요, 과장님. 그래서 제가 전체적인 계양구민들의 심장부를 먼저 홍보를 하는 게 사실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을 해요. 과장님의 생각은 어떠세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러니까 저희 예산 가지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곳 그리고 또 지역경제나 이런 것들도 같이 염두에 두고 파악해서 최적의 장소를 선정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가 우선 각 동에다가 공문을 보내서 주민들의 의견들도 같이 수렴해서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진행할 부분이다 보니 저희가 하기 전에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이런 건 조금 더 큰 틀에서 열린 마음으로 생각을 또 그렇게 고민들을 하셨으면 좋겠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더 많은 분들이 저녁에 아름다운 빛을 좀 볼 수 있는 게 사실 목적이잖아요, 그리고 또 계양을 알릴 수 있는 또 그런 좋은 취지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좀 더 고민을 해 주시기 바라겠고, 그리고 저희 24페이지 우리 지역예술인 및 청소년 공연팀 모집, 혹시 25년도 올해 저희 행사에 성인이나 대학생, 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한 팀들이 있었나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7팀 했습니다.

조덕제위원

7팀인데 거기에서 대학생 위주가 많아요, 아니면 중·고등학생 쪽이 많았어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중·고등학교 팀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버스킹을 전문으로 하는 팀들도 있었고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조덕제위원

중·고등학교 팀들은 아니면 노래나…….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댄스.

조덕제위원

댄스 쪽이고, 대학생들은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대학생들은 이제 그분들이 대학생인지 모르겠지만 버스킹을 하는 젊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조덕제위원

이것 하게 되면 저희 문화체육관광과에 다 접수를 하지 않나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저희가 공고를 통해서 22개 팀 접수를 받고 그다음에 이분들 유튜브나 이런 데 영상들 올라온 것 보고 어느 정도의 수준인지를 확인해서 저희가 이런 공연에 세우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이런 부분의 장을 저희가 많이 활성화를 시켜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저희 계양구민들 중에서도 또 각 분야에 뛰어난 분들이 있는데 이런 기회를 자주 줌으로써 거기서 새로운 인재를 발굴할 수 있고 계양구의 자랑스러운 재능이 있는 사람들을 저희가 발굴함으로써 저희가 행사 때나 이런 부분에 또 그분들을 잘 초청하셔 가지고 높여주는 게 저희가 할 역할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내년에는 좀 더 폭넓게 이런 기회의 제공들을, 특히 청소년들 이런 친구들한테 또 성인들한테도 조금 더 그런 부분들에 열린 자세를 가지시고 폭넓게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릴게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리고 올해 크리스마스 행사를 또 하실 거잖아요. 저희 작년에 어디서 했죠?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아라온에서 했습니다.

조덕제위원

아라온에서 했는데 객관성을 가지고 저희가 계양구청에서 했을 때하고 계양아라온에서 했을 때 하고 비교를 한다고 그러면?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저는 비슷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이번에는 특히나 저희가 빛의 거리 3단계를 통해서 우리 아트웨이나 그다음에 대교, 엘리베이터 공간 이런 데를 충분히 더 보강을 했기 때문에 그와 같이, 크리스마스트리 축제를 같이 한다고 그러면 더욱더 큰 시너지가 있어 가지고 더 많은 분이 찾아올 거라고 확신합니다.

조덕제위원

올해까지 아라온에서 크리스마스트리 행사를 하시겠다는 말씀이죠?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아라온에서도 그때는 황어광장이었는데 이번에는 장소를 그쪽이 아닌 다른 쪽으로 하려고 지금 찾아보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계양구청 마당에서 했을 때도 상당히 그 달이 가장 추운 달이고 해서 저희 의원님들도 굉장히 그런 행사할 때, 거기에 참여하는 또 어린 학생들도 그렇지만 추위에 굉장히 노출이 많이 돼 있었는데 사실 단점이라면 아라온 같은 경우에는 그나마 계양구청 내 주위에는 아파트들이나 건물들이 감싸고 있어서 강풍을 조금 막아주도록 그렇게, 사실 추운데 아라온 같은 경우에는 전혀 그런 무방비 상태에서 뻥 뚫리는 공간이다 보니까 또 강줄기를 타고 오는 바람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꼭 하시겠다고 하시면 아이들 건강 문제, 그래서 아이들이나 거기 출연자들이 따뜻하게 대기를 할 수 있는 장소는 꼭 마련해 주셔야 된다. 성인들도 거기에 한두 시간 있다 보면 사실 정말 감기 걸려요. 우리 아이들이 그런 따뜻한 대기장소에서 나와서 밝은 모습으로 노래를 할 수 있게끔 그런 부분들의 배려를 해 주는 게 저희도 문화체육관광과의 책무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출연자들이 추위에 떨지 않도록 대기장소를 잘 좀 마련해 주시기를 당부드릴게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조덕제위원

이번에는 백일홍하고 저희가 국화축제를 지금 하고 있잖아요. 이번 연휴 때 타이밍이 굉장히 좋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연휴가 길다 보니까 저도 거기를 한 두 번 갔습니다. 갔는데 굉장히 인파가 많았어요. 인파 많고 날씨도 좋은 날 제가 가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다들 항상 하시는 말씀이 제가 주차를 하지 않고 거기 아라온 다리 밑에서 아라뱃길을 따라서 아라마루 쪽으로 제가 제 승용차를 가지고 가는데 아시다시피 양 사이드에 주차할 곳이 없다 보니까 주차가 1㎞ 정도까지 뻗쳐져 있었어요. 아시죠?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조덕제위원

그렇게 하다 보니까 위험한 게 뭐냐 하면 양방향에서 나머지 차하고, 제가 그런 게 몇 번 그날 있었는데 피할 공간이 없더라고 이 차선을 갖다가 두 개를 주차공간으로 다 쓰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가장 우려스럽다고 항상 얘기하는 게 사고가 났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정말 피할 데가 없더라고요. 정말 그 좁은 길가에 편도 쪽이니까, 아까 우리 이상호 위원님도 말씀하셨고 또 이번에 시장님 오셨을 때 청장님께서도 말씀하셨다고 하니까 주차 문제는 사실 저희가 행사를 하기 위해서는 첫 번째가 어떤 도로 교통망하고 주차 문제로 생각을 해요. 그래야 와서도 마지막 그 뒷말이 안 나오는 게 ‘아이 뭐 주차할 때도 없고 또 딱지 어디 걸어서…….’ 이런 얘기 듣는 게, 사실은 마지막에 우리가 좋은 이미지를 잘 줘야 되기 때문에, 하여간 그 부분은 시 땅을 활용해서 해야 되는 부분은 그건 확실히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추진해서 행사를 어차피 하기로 한 거니까 기분 좋게 들렸다가 또 기분 좋게 가도록 해야죠, 손님들 있으니까,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는 제가 한번 또 말씀드렸었는데 계양역이나 이런 데서 다리를 건너가실 때 엘리베이터를 타고서 내려가잖아요. 그전에 보니까 굉장히 거미줄도 많이 쳐져 있고 그래서 제가 한번 청소에 관한 걸 얘기를 했는데, 어떻게 좀 하셨습니까?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청소 지금 엘리베이터 안쪽 말씀하시는…….

조덕제위원

안쪽 거기 벽면 쪽 위쪽을 보면…….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엘리베이터 그쪽 관리는 종합건설본부에서 하는 건데 저희가 이번에 작업을 하면서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같이 다 했고요. 안쪽 부분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지금 엘리베이터 안에서 보면 강이 보이는 그쪽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손댈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할 수가 없고 그런 청소에 대해서는 지금 종합건설본부에다가 저희가 수시로 전화하고 요청도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종합건설본부는, 거기가 수자원공사 쪽 아닙니까?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다리는 수자원공사가 아니고요. 종합건설본부에서 하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종합건설본부 쪽에 공문, 협조 요청도 한번 보내시고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자주 하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또 어차피 행사를 해야 되는 입장이, 저희가 아쉬운 거니까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할 수 있으면 청결하게 해서 그것을 이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는 것도 맞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올해 또 아직 행사가 많이 좀 남아 있어요. 준비들 잘 하셔 가지고 2025년도가 잘 마무리될 수 있게끔 그렇게 신경들 써주시고 또 저희 팀장님들께서도 열심히 노력하고 항상 현장에 나와 계시는 것 볼 때마다 고생이 많다. 제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하여간 우리 나머지 행사들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잘 준비하셔 가지고 그렇게 해 주시길 바라겠고 방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실외에서 할 때는 대기자들이나 거기 참석하시는 분들이 좀 더 따뜻하게 볼 수 있게끔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조덕제위원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조덕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저도 몇 가지만 당부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이번에 구민의 날 준비하시느라고 너무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구민의 만족도도 매우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동양체육문화센터 추진하시는데 지금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사고 없이 잘 좀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계양아라온 관광 활성화 사업으로 계양1동 주민, 지금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약간은 도움이 된다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몇 군데 식당을 방문해서 물어봤더니 ‘일단 행사 지금 했을 때하고 안 했을 때 하고는 차이가 많이 난다.’ 이런 말씀을 하셔서 저도 긍정적으로 너무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다음에 저기 계양산성 복원 정비사업 부분인데요. 계양산에 지금 바람의 언덕이라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지금 마무리가 지금 안 돼서 연결이 지금 안 돼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무장애길로 빨리 마무리가 돼서 장애인분들이 거기까지 올라가서 밖에 전망을, 바람의 언덕에서 계양구를 둘러볼 수 있도록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그 부분이 제가 전에도 공원녹지과에도 얘기했었는데 이게 문화재 사업이다 보니까 맞습니다. 올라오는 길 쪽이 거기가 정리가 안 돼서 그렇다고는 하는데 약간 뭔가 얘기를 하면 그 부분을 뒤에라도, 어차피 지금 그걸 다 파헤칠 수는 없으니 길이라도 만들어 놓고 뒤에 다시 정리를 한다든지 지금은 일단 연결해 놓고 다음에 마무리를 한다든지 하면 될 것 같긴 한데 뭔가 좀 그 부분도…….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부분은 문화재청하고 저희가 협의를 해야 되는 부분이어 가지고…….

김경식위원장

그 부분이 어쨌든 작년부터 지금 몇 년 됐어요, 그 얘기가 된 지가. 그렇게 되면 어쨌거나 문화재청에서도 장애인분들이 그렇게 요청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안 해 주면 일단 그걸 요구하는 것은 저희 구에서 그런 부분 민원이 계속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다. 그런 부분을 피력하셔 가지고 문화재가 훼손되지 않는 상황에서 저희가 무장애길을 만들어서 그쪽을 이동할 수 있게끔 그런 부분을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데크 설치는 아마 문화재청에서 허가를 안 해 줄 거고요. 다른 부분, 지금 현재 있는 상태에서 이동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저희가 같이 생각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데크가 밑에까지는 돼 있어요. 그런데 그게 전에는 연결이 돼 있었는데 지금은 끊어져 있는 상태다 보니까 장애인분들이 계속해서 그 부분을, ‘좀 가고 싶은데 제발 어떻게 해줬으면 안 되냐?’ 이런 말씀을 하세요. 그래서 아쉬움이 있어서 제가 말씀드린 거고요. 힘 좀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계양아라온의 주차장 부분 계속 지금 말씀하고 계시는데 저도 아까 이상호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에 약간은 동의하면서 평상시에는 주차장이 확보가 안 돼 있기 때문에 계양초등학교를 이용해서 거기서부터 빛의 거리를 만들어서 계양초에 주차를 하고 아라온까지 쭉 연결해서 하면 좀 더 좋지 않을까 저도 생각하다 보니까 그 생각이 났어요. 그래서 한번 그런 부분도 검토해서, 어차피 학교가 저녁에는, 야간에는 끝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가 2026년도에 사업이 끝나잖아요, 이 사업이.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아라온이요?

김경식위원장

계양아라온 사업이 끝나는 걸로 지금 돼 있어요. 그런데 어쨌든 지속적으로 저희 계양구가 그런 부분을 활용해야 되고 활성화를 해야 된다고 하면 지금 국가에서, 정부에서 공모하는 사업에 대해서 저희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추진해 가지고 선정돼서 계양아라온이 조금 더, 진짜 인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계속 지속적으로 관광객들이 왔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운철

이운철문화체육관광과장

청장님도 이번에 시장님께 계속 그 이후에도 시비로 지원을 해 달라고 요청을 하신 부분이 있고요. 저희도 그쪽 시 관련 부서에서 공모사업을 통해서 저희가 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경식위원장

네, 그리고 아까 주차장 부분에서 다남공원 부지, 아까 이상호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도 지속적으로 같이 추진해서 주차장이 원활하게 많이 확보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하여튼 업무보고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께서는 황순남 위원이 요구한 2025년도 소년소녀합창단 공연 추진실적에 대한 세부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안전국장님, 문화체육관광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으며, 평생교육과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2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8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