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272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3-02-06

한순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우리가 우리 위원들 중에 또 세무․회계에 전문가가 있는 우리 또 정종문 위원님이 계시기 때문에 이렇게 구성을 했는데 아까 우리 김항규 위원님처럼 두 명 두 명 이것을 염두에 두면 안 돼요. 왜냐하면 그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그 당시에는 우리가 일을 하다 보면 저도 3선이 되었지만 초선 때 실수도 있고 그런 것을 경험 밟아서 우리가 좀 변화가 있지 않습니까? 매년 보면 무슨 무슨 공식처럼 전직 공무원 두 명, 세무사 두 명, 시의원두 명 이렇게 하거든요.

이게 공식은 아니에요. 한 명 한 명이라도 문제가 없어요. 단 여기에 법령에 보면 해당 지방위원회 시․도의원의 경우 7명에 20명 이상일 때는 3명 이상을 할 수 있다는 어떤 규정이 우리가 조례를 만들었거든요.

이 조례도 우리가 개정을 하면 돼요. 이것도. 법령에도 또 내려왔기 때문에 우리에 맞도록 이렇게 하면 되는데 여기에서 시․도의원 두 명이면 만약에 여기에 우리 정종문 위원님이 없으면 여기 걸 잘 모르는 사람 두 명이 올라갈 수 있어요.

시의원 두 명이. 지금까지는 그랬거든요. 그러면 지난번에는 우리가 손경익 위원님이 법무사지 않습니까?

손경익 위원님이 또 갈 수도 있고 뭐 또 아닌 사람들도 갈 수 있고 이렇게 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공식적으로 계속 하지 말자는 거죠. 약간 변화를 줘보자는 거지.

그런 의미에서 혹시 이런 것들이 공론화되었을 때 좀 더 이게 한 명 한 명으로 해서 더 탄력적으로 더 전문적인 어떤 지식들이, 경험들이 가미가 되어서 결산검사를 제대로 해 보자는 그런 어떤 얘기를 하는 거지, 이 자체 뭐 하던 것에 대해서 얘기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것을 사무국장님이, 의정팀장님이 이것을 지금 이렇게 해서 오는 게 수십 년을 이렇게 해서 오잖아요. 수십 년을 계속 이렇게 무슨 공식처럼 이렇게 하지 말고 한 번 바꿔보자는 의견을 이번에 제시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도 우리 위원들이 잘 모르니까 이렇게 계속 이것을 해가 오는 공무원들이 이런 것들을 의사를 반영을 해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돼요. 의정팀장, 의사팀장님이 이런 것을 하라고 그걸 만들어 놓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그전에 했는 것 똑같이 공식처럼 그렇게 해서는 발전이 없다는 거죠, 그것을 지금 얘기하는 겁니다.

이해되십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