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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김경식 의원 발언

262회 제10본회의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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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2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10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 위원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청소행정과와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청소행정과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께서는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청소행정과장 신기환입니다. 연이은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김경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도시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팀장들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정영화 청소행정팀장입니다. 김한나 재활용팀장입니다. 남순현 청결지도팀장입니다. 현유나 사업장폐기물팀장입니다. 먼저 첫 번째, 8페이지에 있는 친환경 청소장비 운영 보고드리겠습니다. 생활폐기물 감량과 자원 재활용 우수 지자체 인센티브로 확보된 친환경 청소 장비입니다. 수소 노면청소차 1대와 전기 노면청소차 5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요 예산은 20억 원으로 국·시비 약 80% 지원사업입니다. 아울러 수소 노면청소차 1대가 금년도 4월 달에 국고보조금이 교부되었으며, 정리추경에 예산이 확보될 경우 도입을 별도로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27년부터 30년까지 전기 노면청소차 7대도 현재 확보돼 있습니다. 향후에 각 동별로 1대씩 고정 배치토록 할 예정입니다. 10페이지 두 번째, 드림로 등 도로청소 용역입니다. 이 사업은 24년도부터 시비 100% 지원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는 사업입니다. 소요 예산은 4억 원이며, 드림로 및 주변 도로 30㎞에 대해서 도로의 비산먼지 제거와 폐기물, 낙엽 등을 청소하고 있습니다. 12페이지 세 번째, 자원순환플랫폼 운영 사업입니다. 주민이 재활용품을 직접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운영하여서 재활용 활성화 및 폐기물 감량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고정식 4개소와 이동식 차량 2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9월 기준으로 추진실적이 페트병이 약 170만 개, 알루미늄 캔이 1.2t, 참여자는 1만 228명입니다. 14페이지 네 번째,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서비스 향상입니다. 동 사업의 주요 포인트는 두 가지 사항으로 첫째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을 원가 산정을 하고 이것을 통해서 당초에 수의계약으로 하던 사업을 공개경쟁입찰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들에 대한 평가를 통해서 청소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주민만족도 기준으로 봤을 때 20년도에 60%대의 주민만족도를 보였었는데, 최근 3년 평균 82%로 향상시켰으며, 자원 재활용에 대한 적극적인 주민 참여로 저희 구가 생활폐기물 감량률 또 재활용 증가율이 인천시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민이 만족하는 청소행정서비스가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17페이지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개선사업입니다. 동 사업은 저희가 고정형 CCTV 376대, 그다음에 이동형 CCTV 56대를 현재 운영하고 있고 또 무단투기 단속반을 2명에서 4명으로 증원하여서 신속한 민원처리를 현재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결과로 21년도 일반 민원 건수가 3171건이었는데요. 지난 24년에는 1706건, 금년에도 유사한 수치로 1600에서 1700건 미만으로, 절반 수준의 민원으로 줄어들 것으로 저희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도단속을 철저히 해서 쾌적한 거주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청소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지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지수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항상 계양구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서 애써주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먼저 친환경 청소장비 운영 건이 있는데요. 저희가 현재 청소차량 노면청소차하고 전기차하고 수소차를 보유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추가 도입을 추진한다고 하셨는데 이 건에 대해서 추가 국고보조금이 교부되고 추경 시 예산 확보가 가능할까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저희가 기획실에서, 저희 계양구가 재정은 현재 상당히 어려운 상태이지만 저희 국장께서도 얼마 전에 기획실이랑 별도로 간담회 이런 걸 통해서 요청을 계속해서, 저희가 처음에 1차 추경쯤 되는 금년 4월에 국고보조금이 교부된 사항인데 이번 추경에 예산이 반영되어서 잘 구매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많이 협조 요청을 한 상태에서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 주고 있다고 답변은 저희가 받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이게 국·시·구비 매칭인데 국비가 70% 이상, 국·시비가 80%인 사업인 거잖아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81%입니다.

신지수위원

81%인 사업이잖아요. 구비가 19%만 들으면 어쨌든 고가의 수소 노면청소차를 계양구에 먼저 선도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사업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국장님과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 모두 구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셔서 꼭 계양구에 도입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리고 저희 자원순환플랫폼(신비의 보물 가게) 운영하고 있잖아요. 그것과 더불어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서비스 향상, 같이 질의드릴게요. 저희가 신비의 보물 가게에서 투명페트병 수거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에서도 일반 아파트 단지에서 많이 했던 게 깨끗한 페트병 따로 모으기였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추진사항이 초반에 비해서 어떤가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일단 먼저 처리하는 방향에 대해서 차이가 있는 것을 먼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구에서 전용 페트병을 별도로 분리수거해서 하는 것은 수거율도 현재 높이고 소각이나 매립량을 줄이기 위해서 정책적으로 하는 것이고 공동주택에서 깨끗한 페트병을 별도로 모으시는 것은 저희 구에서 처리하는 계통대로 처리되지 않고 공동주택에서 별도 매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규정상 법적으로 돼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저희 구도 노력하고 공동주택에서도 일부의 수익사업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노력을 해 주시는데 같은 결과로 인해서 저희 계양구에서 총 재활용률은 높아지고 소각되는 양이나 매립량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계양구 전체에서는 굉장히 좋은 이득을 얻을 수 있고 인센티브도 받고 이런 상황이고 구에서 노력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주민들께서 하시는 내용도 살펴보면 저희 계양구가 인천시에 있는 자치구 중에서 가장 1등에 해당 되는 실적을 현재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민들께서도 많이 도움을 주시기 때문에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지수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담당 부서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깨끗한 페트병 분리수거를 하기 위해서 주민분들도 노력을 하고 계세요. 그런데 한 1~2년 전서부터 띠지 라벨 떼고 모으는 페트병 분리수거를 공동주택에서도 많이 했었는데 최근 들어 의미가 많이 퇴색이 되고 혼합되어 있는 것을 많이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다시 한번 경각심을 가지는 홍보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그 내용에 대해서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섞이지 않고, 투명 페트병이 일반 플라스틱과 섞이지 않고 분리수거·배출돼서, 어쨌든 공공주주택에서도 해당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과에서도 많은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홍보도 더 많이 하고 지원도 좀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도 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리고 이어서 저희가 폐기물 관련해서, 쓰레기 관련해서 저희가 10월 13일 수해로 인해서 쓰레기 처리하시느라고 많은 고생하신 것 알고 있는데요. 영농지역에 대해서도 수해 피해 폐기물이 다 정리가 된 상황인가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저희가 수해 쓰레기로 예산 편성해서 저희가 대략 한 1000t 정도를 처리할 수 있는 걸로 예산 편성을 받아서 운영했고 한 두 달에 걸쳐서 쓰레기 수거해서 980t 정도를 수해 쓰레기로 처리를 했습니다. 일단 대부분 주거지역에서 발생된 쓰레기였고 영농지역에서 나오는 쓰레기는 화원이라든가 이런 데서, 도로변에서, 하천변에서 침수돼서 다량으로 피해 본 지역에 있는 곳에서 있는 쓰레기는 수거 처리가 다 완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일반 농경지나 이런 곳에서 나온 쓰레기는 그 양이 미비해 가지고 일반적인 저희 쓰레기 생활폐기물 수집·운반하는 평상시 업무상에서도 처리가 가능한 상태라 별도로 수해 쓰레기 예산으로 치우진 않았습니다.

신지수위원

수해로 인해서 예기치 않게 업무가 가중되는 부분이 있어서 고생 많으셨을 텐데 애쓰셨다고 수고하셨다고 말씀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저희가 전에는 아이스팩을 각 동마다 수거해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다시 나눠주기도 하고 재활용하기도 하는 사업이 있었는데 저희가 자원재활용법이 시행됨에 따라서 이제 그 사업이 거의 종료가 되는 것 같아요. 예전처럼 고수지 섬유로 만들어진 아이스팩이 아니라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진 아이스팩을 거래하도록, 유통하도록 되어 있어서 예전에 사용하던 그런 아이스팩은 많이 발생이 감소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유통은 되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구에서는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나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위원님께서 말씀 지적하신 사항이 굉장히 정확하게 지적을 해 주신 사항입니다. 그게 저희가 연간 5천 개 정도 재활용을 항상 해 오던 사업이고 인천시에서 저희가 최초로 해서 아이스팩을 재이용을 했습니다. 주민이 버리는 걸 세척을 해서 상가에서 쓰여지도록 한 사업인데, 사업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지만 발생하는 양은 과거 평균 5천 개에서 지금은 1천 개 정도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이유는 환경에 해로운 그런 섬유질이라든가 플라스틱질이 많이 함유돼 있는 냉매가 예전에 사용됐었는데 그게 일반 물로 대체가 되는 바람에 그렇게 오염 원인이 되는 아이스팩 제조 자체가 줄어서 개수는 줄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지만 상가나 이런 데서 원하시는 사항도 있고 또 궁극적으로 그게 잘 수거가 되지 않으면 종량제봉투에 섞여서 부피나 무게상으로 있을 때 소각, 매립으로 들어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업은 완전 종료 단계보다는 지속은 하고 있지만 개체 수가 줄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제가 판단할 때는 2년 이내에는 없어질 것 같습니다. 현재도 아이스팩이 저희가 일반 택배를 해서 사용할 때도 보면 물로 바뀐 아이스팩이 대부분 거의 한 80% 정도 되기 때문에 향후 2년 안에는 정책이 이제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

신지수위원

어쨌든 기존에 사용되던 아이스팩이 주된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이 됐었잖아요.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해서 수질오염이나 이런 부분도 영향이 많이 있었는데 사용이 완전 종료될 때까지 청소행정과에서 관심 있게 잘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계속 잘 관리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신지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호위원

안녕하세요? 이상호 위원입니다.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친환경 청소장비 운영 관련해서 지금 신지수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일전에 우리가 수소 암롤트럭 관련해서도 시비 지원을 받고도 구매를 못 해서 지금 예산을 반납 유예 요청을 해 놓은 상태죠? 지금 그게 반납이 됐나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반납되지는 아직 않았는데…….

이상호위원

그러니까 그게 세출예산으로 편성을 지금 못한 상태여서, 반납은 언제 하시는 거예요? 어차피 구매 못하는 것 아닌가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기획실에서 반납 요청을 했다는 건 제가 알고 있고요. 문서는 제가 직접 저희가 열람 권한이 없어서 보지 못했는데 내년도에 반납을 하겠다고 돼 있고 환경부에서는 아마 최단기간 내에 반납을 하라고 해서 내년 1월 중에는 반납이 돼야 될거라고…….

이상호위원

얼마였죠, 수소 암롤트럭이?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반납하는 예산…….

이상호위원

아니, 우리가 구매하려고 했던 금액이 얼마였죠?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그게 차량이 1대당 20억 정도 됩니다. 20억이 그래서 총 4대라 전체 구비까지 포함해서는 80억 정도의 저희가 예산이…….

이상호위원

필요했던 거죠?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이상호위원

우리가 구비로 필요했던 금액이 얼마냐고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구비가 28억입니다.

이상호위원

28억이 필요했고 나머지는 지원을 받아서 살 수 있었는데 못 샀던 부분이잖아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이상호위원

그러면 지금 1억 9천에 대한 부분은 확보가 아까 긍정적으로 보여지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니까 암롤트럭이 정확하게 하는 일이 뭐예요, 수소 암롤트럭이?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제가 이것 조금 답변드린 것 제가 잠깐 정정하겠습니다. 구비가 7억 2천만 원입니다. 총 전체 수소 암롤 전기, 그러니까 수소 암롤트럭은 당시에 저희가 노면청소차 같은 경우하고 금액이 조금 차이가 있어서 4대가 총 35억 원 비용이 들어가는데…….

이상호위원

7억 2천이 구비였고?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4대에 7억 2천만 원이 전체 구비입니다.

이상호위원

그러니까 이것 되게 아쉬운, 과장님도 아쉽게 생각하신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런 기회가 사실 드물잖아요. 구매에 대한 우리 비중이 적게 구매할 수 있는 그런 경우들이 사실 상당히, 과에서 사업을 잘하셨기 때문에 이런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구 예산의 집행이 어려움으로 인해서 반납을 해야 되는 실정인 거고 지금 이번에도 수소 노면청소차 같은 경우도 81%의 지원을 받아서 19%의 우리 구비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일들이 자꾸 발생되면 안 될 상황인 것 같아요. 어떤 일이 있어도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게 사실 가장 중요할 것 같은데 아쉽게도 암롤트럭 같은 경우는 저희가 구매를 못 하는 상황이 온 거고, 지금 암롤트럭을 구매를 했다고 하면 수소 노면청소차를 추가로 구매를 안 해도 될 상황이었나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그건 아닙니다.

이상호위원

업무가 다르죠?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용도가 서로 틀립니다.

이상호위원

용도가 어떻게 돼요, 수소 암롤트럭은?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암롤트럭 같은 경우에는 대형으로 있는 비닐이나 페트병류 이것을 옮기는 용도로 주로 사용이 됩니다. 저희가 4대 필요한 것 중에 1대는 저희 구에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차량이 12년 정도 노후돼서 1대 교체할 예정이고 3대는 저희 4개소에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하고 있는데, 그 업체들 중에서 평가가 좋은 업체순으로 지원해 줄 예정이었습니다. 저희가 4년 전에도 시비 100% 지원받아서 처음으로 재활용품 운반하는 전용차량을 그 당시에 업체들한테 저희가 직접 제작해서 줬습니다. 이유는 과거에 저희가 주민들께서 쓰레기를 분리배출을 다 하셔서 배출을 해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과거에는 진개차량이라고 그래서 압축해서 가는 차량이 그걸 혼합해서 수거를 해 갔습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재활용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다시 선별이 안 됩니다, 찌그러져 버렸기 때문에. 그래서 플라스틱하고 비닐은 원형대로 운반을 해야만 재활용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저희가 시에 부탁을 해서 시비 전체 지원 100% 사업으로 저희가 업체당 1대씩 전용 수거차량을 해 줬던 사항이고 현재 이 암롤트럭 같은 경우에는 그 부피로, 적재함 크기로 봤을 때 작은 차량은 10t, 큰 차량은 20t 정도의 큰 대용량의 암롤박스를 달아서 부피가 높은 재활용품을 운반하는 건데, 이유가 저희가 관내에서 처리를 못 하고 남동구에 있는 선별업체로 지금 위탁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업체별로 하루에 작은 차량이 운반을 하게 되면 평균 2번에서 3번 정도 나를 수 있습니다, 이동 거리나 물류 하는 데 필요한 양이 있어서. 그런데 비용 면에 있어서 저희가 예산을 조금 더 아끼고 재활용률을 더 높이려면 부피가 큰 장비를 이용해서 선별업체로 보내줘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루에 한 번만 가더라도 우리 전체 계양구에서 수거한 플라스틱류나 페트병이나 이런 것들이 처리가 되기 때문에, 그리고 원가 저희가 계산을 해서 항상 용역을 합니다. 수집·운반 용역을 할 때도 부피가 큰 차량을 이용하면 원가에도 반영이 되어서 실질적으로 재활용 수집·운반하고 처리하는 비용 단가 원가가 줄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차량 가액은 10억 정도 하는 차량이지만 소형 차량으로 운반할 때보다 수집·운반도 용이하고 재활용률도 높아지고 원가에도 반영되어서 한 3년에서 4년 정도 운영을 하면 실질적으로 투입된 예산이 절약되는 효과가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또 국비를 80% 정도 지원을 받기 때문에 이 사업을 추진했던 사항입니다. 그리고…….

이상호위원

답변은 이해했고요. 그러면 노후가 돼서 12년째 운영했던 그것 1대는 교체를 지금 해야 되는 실정이긴 하죠?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이상호위원

그게 9억 정도 하는 것 아니에요, 10억 정도.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그러니까 만약에, 과거에는 경유로 연료를 사용하는 차량입니다. 그러면 금액이 한 3억 정도 되지만 한 2년 전에 법령이 개정되고 지침이 바뀌어서 공공기관은 친환경 차량을 의무구매를 해야 됩니다. 대체 경유나 화석 연료를 사용하는 차량이 다른 친환경 에너지로 대체할 수 있는 차량이 있다면 반드시 구매하도록 되어 있어서 저희가 지금 오래된 노후 차량을 교체하면 현재 이런 부피가 큰 암롤트럭 같은 경우에는 수소 차량밖에 없습니다.

이상호위원

결론은 9억 주고 저희 돈 주고 사야 된다는 얘기잖아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구비로 10억 들여서 사야 되는 장비인데 이렇게…….

이상호위원

언제 바꿔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꾸는 게 법적으로 제한되거나, 운영을 제한받거나 하는 기간이 있나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내구연한이라고 해서 대형 차량이 몇 년 정도 지나면, 많이 노후되면 교체할 수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내구연한은 있지만 저희가 관리를 잘해서 더 오래 탈 수 있잖아요. 그런데 그게 법적으로 언제 정해져 가지고 ‘이제부터 운영하지 마십시오.’ 이런 기간은 따로 없는 거네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그것은 있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현재는 경유차량을 계속 운영하고 있지만 정부 방침상 우리나라 국가는 2030년도에는 경유차량 운영을 중단시킬 예정인 걸로 이미 환경부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러면 5년 뒤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저희는 10억 원을 투자해서 1대를 사야 되는 거잖아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그리고…….

이상호위원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지금 저희가 7억 2천을 가지고 4대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게 너무 아쉬운 거예요. 이것은 누가 봐도 예산실의 실수예요. 제 생각엔 그래요. 예산실에서 어떤 예산보다도 우선적으로 배치를 해 줬으면 7억 2천에 우리가 암롤트럭을 여러 대를 살 수 있었던 것을 결론은 10억 주고 1대를 사야 되는 이런 상황이 온 건데 그게 5년인 것 같아요, 남은 기간이, 지금 25년도 말이니까.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남은 기간은 2년입니다.

이상호위원

아까 30년도라고 하시잖아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그것은 30년도까지 정부에서 경유차량을 다 규제를 하겠다. 이런 차원이고, 2015년, 그러니까 이것은 다른데, 다른 법령에 의해서 경유차량으로 운영하는 차를 수도권의 서울특별시나 광역시·도의 운행 자체를 제한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러면 2년 뒤에 저희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그것은 2년 남았습니다. 그 이후에는 모든 경유 차량은 수도권, 광역시·도에 있는 도심지에는 경유차량 운행이 금지됩니다.

이상호위원

참 아쉬운 상황이고 과장님도 아쉽게 생각하신 걸 제가 잘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예산실의 실수인 걸로 보여지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적은 돈으로 우리가 구의 이점을 많이 가질 수 있었던 상황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을 반납해야 되는 아쉬운 상황이 있어서 수소 노면청소차 같은 경우도 우리가 지불해야 될 금액을 적게 지불하고, 꼭 반드시 이번에는 저희도 이제 좀 신경을 써서 말씀을 잘 드릴 테니 과장님께서도 좀 더 노력을 해 주십사 말씀드려요. 그때 저희 예산 추경하고 할 때도 신경 많이 쓰신 걸로 알고 있는데 구 예산이 사실 어렵 다고 해도, 저는 어려워도 이런 것은 하여튼 무조건 우선적으로 배치를 해야 되지 않았나라는 아쉬움이 있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린 건데, 어쨌든 노고 많으신 것은 잘 알고 있어요. 고생이 많으시다는 말씀드리지만 예산실에서는 이런 부분을 인지하고 계셔야 될 텐데 좀 아쉽네요. 너무 아쉬워서 말씀드립니다.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저희도 많이 아쉽게 생각하고 저희 구가 굉장히 재정자립도가 높은 지자체가 아니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긴 것 같은데 많이 아쉬운 상황입니다.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과장

위원장님, 제가 한마디 드리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네, 국장님 말씀하세요.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과장

어저께 그래서 우리 기획실 담당 팀장하고도 얘기를 했는데 ‘예산, 기획실의 실수다.’ 이런 것은 제가 봐서는 이제 판단은 해 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예산이 너무 없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위원님이 얘기하시는 말씀은 충분히 공감은 하고요. 그런데 실수라기보다 구 재정이 너무 어려워서 이런 상황이 발생이 됐고요. 그래서 이제 수소 노면청소차가 한 10억 정도 되는데, 그게 우리 매칭비율이 한 1억 9천 정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일단 암롤트럭은 한 7억 이상이 있어야 되는 돈이고 그러면 정 안 되면 이번에 정리추경에 일단 노면청소차라도 어떻게 한번 검토를 같이 좀 해 보자고 해서 지금 그쪽으로는 일단 긍정적인 쪽으로 검토가 조금 되고 있는 것 같고요. 전체적인 부분은 일단 예산이 너무 없다 보니까 그런 걸로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하여튼 위원님 말씀은 무슨 말씀인지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이상호위원

너무 아쉬워요.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과장

네, 공감이 됩니다.

신지수위원

하나만 추가로 잠깐만 말씀드릴게요.

김경식위원장

네, 신지수 위원님 말씀하세요.

신지수위원

수소 암롤트럭 관련해서 지난 추경에서 기획예산실에 많은 질의도 했었는데 저희가 지금 이상호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4대의 구비가 7억 2천이에요. 그런데 4대를 다 구매할 수 없다면 지금 노후화된 경유차 변경해야 되는 1대라도 그 예산을 확보해서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은 있는 건가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일단 기획실에서는 암롤차량은 예산이 이제 어렵다, 이렇게 최종적으로는 그렇게 답을 했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러니까 4대가 다 어려우면 1대라도 저희가 곧 2년 있으면 폐기를 해야 되는, 폐차를 해야 되는 노후 경유차를 대신할 차량은 필요한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현재 계양구의 상태로는 2년 후에도 저희가 10억이라는 돈을 투자해서 암롤트럭을 신규로 구매할 여력은 있어 보이지 않아요. 그렇다면 현재 국·시비가 매칭되어 있는 상태에서 4대를 다 못 한다면 1대라도 구매를 할 수 있는, 구비를 매칭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있는지 확인을 해 보셨나요, 과장님?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이건 다시 한번 상의해 보겠습니다. 쉬운 상황은 아닌데…….

신지수위원

예산팀하고 상의를 하셔서 어렵다면 1대라도 일단은 우리가 확보를 해야 될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그 부분을 이상호 위원님이 많은 말씀하셨는데 국장님과 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 모두 같이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과장

담당부서하고 상의 다시 한번 해 보겠습니다.

신지수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이상호 위원님 계속해 주십시오.

이상호위원

일단 말씀드린 것은 저도 같은 입장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예산이 저희가 사용이 안 된다고 하는 기준으로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만약에 사용이 된다고 하면 1대 기준으로 1억 8천 정도인 것 같아요, 우리가 구비로 들어갈 것, 그러면 1억 8천에 1대를 구매하는 게 훨씬 구 입장에서도 향후를 봤을 때 나을 것 같은데.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과장

전기 노면청소차하고 암롤트럭 1대씩 하면 1억 9천, 한 4억에서 조금 빠지는 금액이 있어야 되는 거니까요. 그래서 일단은 기획실하고 상의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러니까 아껴서 계속 쓸 수 있다면 정비 잘해서 쓰겠지만 향후에 쓸 수 없는 상황이라면 저희가 구 예산이 또 한 10억 정도가 투입이 돼야 되는 상황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건 신지수 위원님 말씀 잘해 주신 것 같은데, 그것 검토 잘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아까도 앞서서 신지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수해 관련해서 쓰레기 폐기물 처리를 다 잘했잖아요. 그런데 대금이 청구가 다 해서 끝났나요? 대금 처리는 다 끝난 건가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계약 부서로 서류상으로, 계약 지출에 대해서는 서류가 넘어가 있는 상태고 조만간 다 지출될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그것도 원래 대금 정리가 빨리 돼야 될 부분인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안 되고 있어서 아마 얘기가 좀 있는 것 같더라고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예산이 총 3억 5천만 원이 수해 쓰레기 처리비로 책정돼 있는데 실제로 처리한 대금이 3억 5천만 원 미만이기 때문에 지출상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러면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지출되는 걸로 그렇게 참고를 하고 있겠고요. 드림로 청소 관련해서도 여기 드림로가 사실 폐기물 운송 수단으로 쓰이는 도로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에 날려서 떨어져 있는 쓰레기라든가 차량이 운반하다 떨어진 쓰레기들 이런 게 사실 많아서 시에서도 시비 100%로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민원은 가끔씩 있죠? 많진 않으시죠?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과거에 여기가 민원이 좀 많은 지역이었습니다.

이상호위원

현재.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그런데 이것은 저희가 수도권매립지특별회계를 사용하기 위해서 저희가 드림로 구간도 포함이 돼 있지만 이게 24년도에 전액 시비를 받아서 추진하게 된 계기는 저희가 아라온을 포함해서 아라뱃길을 이제 이관을 받아서 시설 관리하는 것은 저희 구에서 해야 되는데 예산이라든가 인력 지원이 없는 상태에서 넘어왔기 때문에 그 지역에 대한 민원도 많고 그래서 이 처리 비용을 저희가 요구를 지속적으로 몇 년간 해서 시비로 100% 지원이 된 사업입니다.

이상호위원

그러니까 요새는 저희가 또 계양아라온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여기가 아라온을 지나는 도로도 끼고 있고 저희가 내리지 않더라도 차량을 통해서 사람들이 보고 가는 그런 경관 식으로 조성이 돼 있는 부분들이다 보니까 이게 예전보다는 지금 사람들이 더 많이 통행을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주민 불편이 없으셨으면 좋겠고 관리가 잘돼야 우리 계양구의 이미지가 또 나빠지지 않을 걸로 보여져서 그래서 관리에 만전을 기하셔야 될 것 같다라는 취지에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린 거예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잘 관리하겠습니다. 동에서도 이 용역하고 나서 그 지역에 쓰레기도 잘 치워지고 실제로 민원도 많이 줄었다고 동에서 아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민원은 줄었다고 저도 알고 있는데, 과장님이 일을 잘하세요. 사실 청소 분야에서 전문가시고 시에서도 업무를 보시고 하셨기 때문에 너무 믿음직스럽고 잘하시는데 우리가 그것에 안주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또 말씀을 드린 부분이고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계속 예산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고생 많으세요. 4번 항목에 생활폐기물 수집 관련해서 저희가 상가 주변에 쓰레기 그러니까 아파트라든가 주택단지 같은 경우는 이렇게 쓰레기들이 잘 치워지잖아요. 그런데 상가 주변 같은 경우는 영업을 주로 주말이나 야간이나 이런 때 하시다가 영업이 끝나시면 내놓고 그렇게 진행을 하시는 부분인데 혹시 주말에도 쓰레기 수거는 계속 같은 시간에 진행이 되나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토요일 날 아침까지는 수거가 동일하게 되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러면 일요일 하루만 쉬는 상황일까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그래서 일요일은 평상시에 오전에 주간 수거하듯이 4시간에서 5시간 동안 이렇게 수거하는 것은 일요일은 하지 않고 있지만 별도 업체별로 기동반이라고 운영을 저희가 별도로 시켜서 중심 상업지역이라든가 이런 데는 민원이 좀 들어옵니다. 이런 지역들은 업체에 연락해서 수거트럭은 저희가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과장님께서 민원도 너무 대처를 잘해 주시잖아요. 주말, 공휴일 없이 야간에도 다 민원을 받아주셔서 업체에 다 전달해 주시는데 상습적으로 민원 발생되는 구역이 있잖아요. 그런 구역들은 과장님도 인지를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지금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래서 그 부분들이 계속해서 똑같이 민원이 들어오면 저희가 민원 처리를 안 하는 것처럼 보여지는 경우들이 간혹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면, 왜냐하면 상권을 이용하시는 분들, 그러니까 상권에 계신 분들 외에도 상권을 이용하시려고 오시는 분들이 불편을 느껴서 민원을 넣으시는 경우는 없어요. 그러니까 상권에 계신 분들, 장사하시는 분들이 민원을 넣으시지, 그런데 다니면서 보면 악취라든가 벌레라든가 이제 날씨가 좀 추워지니까 관계가 없겠지만 여름 같은 경우에는 막 벌레들도 많고 여러 가지로 미관상도 안 좋고 위생상도 안 좋고 그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같은 지역에 같은 민원이 여러 번 오다 보면 ‘이건 좀 우리가 대처를 잘 못하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어요, 너무 열심히 하시고 노력을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그 부분은 잘 좀 더 챙겨주십사 다시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아니, 진짜로 청소행정과 과장님께서 진짜 고생 많이 하시고 잘하셔서 매년 우리 인천시에서 1등 가는 계양구를 이렇게 하고 계신데 너무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 다시 한번 드리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 계양구 청소행정과가 인천시에서 1등 가는 과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김경식위원장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덕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조덕제위원

우리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 이상호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 많은 과 중에서 사실 국·시비에 대한 그런 부분들을 가장 열정적으로 많이 하셨고 또 거기에 대한 성과도 상당히 있었다. 이렇게 저도 평가를 합니다. 우리 두 분이 얘기하셨는데 저희가 원래 국·시비를 받고서 구비를 쓰지 않았을 때는 이게 다시 돌려줘야 되는 기간이 있는 건가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원래 국비는 교부가 되면 다음 연도에 명시이월이나 사고이월을 한 번 할 수 있는 거고 법적으로 이월이 한 번 된 예산은 재이월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니까 교부를 받은 그다음 연도 연말에 반납이 의무사항으로 법에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내년도 26년도에 만약에 이게 저희가 구비로 못 하면, 지금 안 돼 있는 상태인데 내년도까지 돌려줘야 된다. 저희가 상식적으로 봤을 때는 저희가 구 예산을 쓰지 않았을 때는 국·시비 보조금은 바로 다시 돌려줘야 않나 하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건 우리 기획실에서 가지고서 지금 있는 거죠?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조덕제위원

그게 사업 외 목적으로 그걸 전용해서 쓸 수는 없는 거죠.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제가 공무원 하면서 그런 사례는 본 적이 없습니다. 이용하지는 않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러니까 물어보는 거예요. 국장님 얘기해 주세요.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과장

그 부분은 죄송하지만, 왜냐하면 또 저희 입장도 있으니까 저희 국에서 답변드리기는 곤란해서, 그것은 위원님께서 기획실에 별도로 한번 여쭤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조덕제위원

찾아오셔서 별도로 한번 얘기를 납득하게끔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그리고 국장님 하나만 더, 제가 국장님께, 저희 내년도에 아라온 쪽에 본예산을 지금 어느 정도 태우려고 생각을 하고 계시죠?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과장

우리가 아라온 쪽에 지금 사업 시행하는 것 얘기하시는 건가요?

조덕제위원

네.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과장

일단은 국화축제 국화 꽃 심는 것 매년 1억 정도 세우는 거고 그다음에 백일홍 그런 쪽으로 해서 5천만 원 그다음에 가을꽃축제 한 1억 해 가지고 한 3억 정도 지금 편성할 예정에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3억 정도, 올해 얼마나 들어갔죠?
창수

한창수교통환경과장

올해는 내년보다는 조금 덜 편성이 됐고요. 왜냐면 부수적인 포토존이나 전기공사 이런 것들 때문에 내년에는 예산이 덜 편성되는 편이고요. 기본적인 시설들이 웬만큼 갖춰져서 내년도에는 실질적으로 올해보다는 적게 일단 편성이 되려고 합니다.

조덕제위원

제가 사실 여쭤본 의도는 우리 두 위원님도 또 앞전에 말씀하셨지만, 한쪽에 편중되게 하는 것보다는 지금 가장 시급하게, 우리가 기회가 좋잖아요. 아까 두 분 다 얘기하셨고 저도 똑같은 공감을 가지고 있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 구 살림이 넉넉지 않을 때 한 곳에 편중되게 하는 것보다 우선 급한 상황에 놓여 있고 저희가 또 구비를 조금만 투입해서라도 많은 효과를 낼 수 있는 그런 국·시비 보조를 받아서 하는 사업은 우선적으로 해야 된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적절한 예산이 서로 나눠져서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십사 하는 바람에, 제 의도는 좀 여쭤본 거예요. 그러니까 한 곳에 너무 편중되게 그렇게 예산을 잡지 말고 우선순위에 좀, 저희가 돈이 없다고 그렇게 얘기하시잖아요. 돈이 없으니까 이럴 때 국·시비 받아서 그렇게 구입을 하는 게 계양구민들한테 저희가 부담을 덜 주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과장님 저희 지금 효성동 풍경채하고 빌라 주민들하고의 관계가 요즘에 좀 어때요, 쓰레기 문제 때문에?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저희 직원들이 수회에 걸쳐서 거기 현장을 다 나갔고 새로 지어진 풍경채보다는 기존에 거주하시던 다세대주택에 계시는 분들의 의견을 많이 반영해서 마찰이 없도록 저희가 중재를 그동안 해 왔고요. 그런데 결론적으로는 현재 거주하시는 다세대주택에 계시는 주민들 간에 조금 이견이 있었습니다. 찬성하는 분도 있고 반대하는 분도 있고 하셔서 현재는 일시 중단돼 있는 상태입니다.

조덕제위원

그러면 지금 쓰레기는 어차피 매일 배출을 하고 있는 상태잖아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봉투를 이용해서 배출하고 계십니다.

조덕제위원

봉투를 이용해서?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조덕제위원

우선은 그래도 그 부분들이 원활하게 해결되기 위해서는 저희 쓰레기 수거하시는 업체가 조금 더 그 부분은 관심을 갖고…….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인지하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빠르게 좀 대처를 해서, 왜 그러냐 하면 신규로 들어온 아파트 주민들이나 또 기존에 있던 저희 빌라의 주민들이나 다 같은 소중한 계양구 주민들이잖아요. 이런 쓰레기 문제 갈등이 혹여라도 생기거나 그렇게 되면 저희 과에서도 곤란한 입장이 될 수도 있고 또 그런 부분들이 조금 더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것은 잘 슬기롭게 어떤 방향으로 해야 그렇게 주민들 간에 갈등을 없앨 수 있는가, 그 부분을 신경을 쓰셔서 우선 당분간은 집중적으로 거기는 아침에 쓰레기 처리를 잘 좀 해 주세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그러고 있습니다. 현재도 그쪽 주민들께서 요청하시는 사항을 다 100% 반영해 드릴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설명을 이미 드려놓은 상태고 합의가 되셔서 원하시는 게 구체적으로 단일화돼서 정해지면 원하시는 대로 저희가 시설 설치라든가 다른 지원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해서 불편하지 않게 해 드리려고 준비해 놨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러고 최근까지 풍경채의 입주자분들이 그게 지금 빌라하고 아파트에 거기 새로 생긴 도로가 폭넓게, 넓으면서 아파트의 경계선 담벼락 같은 게 지금 거기 없잖아요, 전체적으로. 그러다 보니 아파트 주민들이 나오는 경우가 사실 많거든요. 그래서 다행히 그것은 입주민들과 풍경채 간에 서로 조율이 잘돼서 그 부분에 펜스를 친다거나 그렇게 할 예정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아무래도 분쟁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이제 좋은 입장으로 갈 수가 있겠다. 이렇게 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 부분 잘 좀 신경 써서 처리해 주시길 바라겠고, 저는 항상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있는 게 다들 열심히들 하시는 과고 저희가 봤을 때도 구청 공무원들이 열심히 하는데, 사실 칭찬을 안 할 수는 없어요. 청소과가 사실 민원을 가장 잘, 가장 빠르게 처리를 해 주세요. 제가 그걸 피부로 느끼고 저희 주민들께서도 감사하다는 얘기들을 많이 하세요. 왜 그러냐면 일반 주민들이 그냥 과로 전화를 하거나 하면 이건 피드백이 언제 될지도 모른대요. 언제 나온다는 얘기조차도 없고 아직까지는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많아요, 그런 게 없어야 되는데. 그런데 저희 다행히 청소행정과의 어떤 민원에 대한 부분이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 당일 얘기하면 최소한 3일 안에는 거의 다 해결해 주시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도 이상호 위원님이 또 그렇게 칭찬을 하지 않으셨나를 생각하고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좋은 기획안을 많이 내셔서 어려운 구 입장에, 공모에, 잘하고 계셨고 잘하시잖아요. 그게 계양구민들을 위해서 정말 저희 공직자들이 해야 될 자세라고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또 그렇게 선도적으로 청소행정과가 잘해 주고 있다. 거기에 우리 또 한창수 국장님께서 모든 부서의 부분들을 잘 리드를 해 주고 있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여간 앞으로도 깨끗한 저희 계양구를 만들어 주시는데 또 조금 더 열심히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조덕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순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순남위원

과장님 하여튼 수고 많으시다고 말씀드리고 앞에서도 위원님들이 다 말씀하셨는데 청소차 도입 건에 대해서 참 안타까운 마음이에요. 그렇죠?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황순남위원

부서와 잘 협의해 주시고 잘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세요. 그리고 또 거리 같은 경우도 정말 예전에 비해서는 상당히 깨끗하다. 그것 인정을 합니다. 올여름에도 냄새가 그렇게 심하지도 않고 그만큼 열심히 해 주신다고 하시는 걸로 알고, 신비의 보물가게 한 가지만 질의할게요. 12페이지에 있고요. 우리 아래쪽 하단에 표 보시면 25년도, 26년도 비교를 해 보니까 시비하고 구비하고 보니까 25년도, 26년도 차이가 많이 나는데 이유가 뭐죠?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이 사업은 쉽게 최초에 시작될 때 저희 구가 인천에 있는 지자체 중에서 이게 거의 시범도시 개념이었습니다. 재활용 전용, 재활용을 수거하는 플랫폼을 운영하는 게 쉽지가 않습니다. 주민들 간에 마찰도 많았고 했는데, 그러니까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최초에는 모든 사업에 들어가는 비용이 대부분 거의 시비였습니다. 저희가 요청을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최초에 시작하는 단계에서 24년 하반기 한 두 달분 하고 25년 이렇게 준비를 한 건데 이 당시에 최초의 장비를, 그러니까 사업을 시작할 때 필요했던 장비, 차량 이런 모든 비용을 저희가 시에서 100%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시비가 편성된 게 25년까지 많은 거고 26년도 이후에는 유지관리비는 구비가 들고 그다음에 채용되는 인건비에 대해서는 시에서 보조를 절반 정도 받습니다. 그런 비율에 의해서 총 전체 비용을 보면 이렇게 차이가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인건비나 이런 것들은 거의 비슷한 사항인데 25년 이전에는 장비 구입비를 전액 시비로 받아서 이렇게 차이가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황순남위원

시 보조금이 깎이거나 그런 건 아니죠?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없습니다.

황순남위원

그런 건 아니죠?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황순남위원

그래서 궁금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19페이지 추진실적에 보시면 우리 무단투기 민원이 1103건인데, 위반과태료가 191건 그다음에 신고포상금이 48건, 48건에 34만 원이 지급이 된 거예요. 그것은 계산을 해 봐도 정말 얼마 안 되거든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얼마 되지 않습니다. 금액이 적은 것들은 단일 금액으로 5천 원 이렇게 딱 금액이 정해져 있는 민원 건수가 대부분이고요. 그다음에 과태료 부과 금액이 높은 경우 같은 경우에는 몇 퍼센트 비율별로 이렇게 주게 돼 있습니다. 이런 걸로 돼 있지만 실제 포상 건수에 비해서 지급되는, 한 거의 90%는 5천 원씩 지급되는 건입니다.

황순남위원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신고를 하신 분들은 포상금을 받으려고 신고하는 게 아니고 정말 정신이 깨끗하신 분들이네요, 그렇죠?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포상금을 목적으로 해서 신고하시는 분은 요즘에는 거의 없습니다.

황순남위원

물론 지금 구가 어렵긴 하지만 그래도 포상금을 좀 올려줄 생각은 없어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국가에서 령으로 정해 놓은 사항이라 일반 기초지자체에서는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황순남위원

똑같아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광역시·도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5천 원씩 부과되는 금액이 많고 농경지가 많은 시골 같은 경우에는 장비를 이용해서 버리는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에 그런 곳에서는 과태료 보상금이 많이 나가는 이런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신고 포상금 건에 대해서는 어쨌든 정부에서…….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기준은 동일합니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포상금 금액이 적다는, 금액이 많지 않다는 뜻은 차량이나 장비를 이용해서 다량으로 버리는 사람이 없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보실 수도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황순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호위원

이것은 최근 동향이라든가 향후 전망을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건데요. 수도권매립지 종료에 관해서 대체지도 찾기가 어렵고 여러 가지로 어려움들이 있었는데 우리 계양구에서, 이게 드린 말씀의 이유는 뭐가 됐건 대체지가 계양구가 아닌 곳에 생기면 제일 좋은데 그렇지 않게 되면 나중에도 이런 정치적인 현안으로 인해서 우리 계양구 주민분들이 피해를 볼 수 있는 확률들이 없지 않단 말이에요. 그리고 우리 구가 취하고 있는 스탠스라든가 어느 방향으로 똘똘 뭉쳐서 이렇게 가야 될 부분들이 있을 텐데, 지금 최근 동향은 뉴스에서나 보지 사실 저희한테 따로 주시는 말씀들이 전혀 없어요. 정해진 게 없기 때문일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저희 위원님들이 아시게 얘기를 해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고, 그리고 최근 동향은 그렇게 하면 될 것 같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대처를 하시고 계실지, 그 대처를 해 나가야 될지에 대한 내용을 구의 입장에서 좀 얘기를 해 주시면 저희도 그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질의를 드립니다.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그러면 위원장님께서 허락해 주시면 이것은 외부에 나가면 안 되는 내용이 있어서, 속기도 안 하고 마이크도 잠시 중단하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네.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감사합니다.

10시 50분 기록중지

10시 55분 기록개시

김경식위원장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저도 몇 가지만 질의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19-9페이지 수소 노면청소차 추가 도입이 있는데요. 혹시 이 차도 저희가 신청해서 받은 건가요? 수소 노면차.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게 수소 노면청소차는 저희가 최초 구매할 당시에는 국가에서 장려사항에 해당 돼서 권고사항으로 국비를 80%나 주는 사항으로 예산들이 쭉 내려왔던 사항인데 이 친환경 차량은 지금 현재는 원하는 지자체는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정부에서 어디를 선택해서 줄까. 이런 걸 할 때 그래도 해당 지자체가 재활용률도 높거나 쓰레기 감량률도 높거나 이런 걸 평가해서 선택을 해서 줍니다. 그래서 다행히 저희가 인천시에서는 이 분야에 있어서 월등한 실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자치구 중에서 주민 1인당 쓰레기 발생량이 100㎏ 이하는 저희 구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재활용 증가율도 5년 이상 계속 유지되는 것은 저희 구밖에 없고 하다 보니까 인센티브 성격으로 이런 걸 저희 구를 선택해 주는 상황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렸냐면 지금 수소차를 구입하면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금액이 있잖아요. 지금 이건 노면 차 얘기는 암롤트럭을 말씀드리는 거고 암롤트럭도 수소차를 구입하면 지원해 주는 금액이 있을 거 아니에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그러니까 일반 주민들이 수소차를 하면 정부에서 친환경차 보조금 주는 것을 말씀하시잖아요.

김경식위원장

아니, 물론 일반인들도 그런데 지자체에서도 수소차를 구입을 하면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금액이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여기 물론 이것은 저희가 지원을 해서 공모해서, 어떻게 보면 약간 공모 비슷한 그런 건데 어쨌든 암롤트럭도 그런 부분으로도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제가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다른 지역도 보니까 이렇게 암롤트럭을 그런 식으로 해서 구매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 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무튼 그런 부분도 같이 검토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김경식위원장

그리고 저희 지역에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같은 경우, 우리 주차장 앞에 새로 제4주차장인가, 효자동설렁탕 앞에, 거기 앞에 계속해서 쓰레기를 상인분들이 갖다 거기다 수시로 방치하고 잘 치워지지 않는 지역이잖아요. 그런 부분도 CCTV라도 어떻게 보면 설치해서 주민들이 뭔가 생각을 바꾸든지 아니면 주차장 앞쪽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는 데를 대책을 세워주시든지 뭔가 좀, 왜냐하면 거기가 구청 앞인데도 불구하고 계속 수시로 그게 쓰레기가 나와져 있으니까, 다른 데는 사실 좀 덜해요. 딱 버리라고 할 때 버리고 그러는데 그쪽 앞에는 그렇게 주민들이 대화가 안 되나 봐. 그래서 그런 부분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립니다.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저희가 여기는 특별히 건물주랑도 별도로 얘기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원인이 된 이유가 그 인근에 분리선별장도 있고 다 되고 과거에 3년 전까지는 여기가 잘 치워진 곳이었는데 건물주가 경제적인 사정을 고려해서 그 건물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처리하는 걸 도와주고 분리선별하던 근로하시는 분이 계셨는데, 그 근로자를 해임하시고 개별 입주하신 분들이 알아서 처리하는 정책으로 바꾸셨어요.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쓰레기 치우는 게 과거에는 내놓으면 관리인이 계셔서 잘 분리선별하고 치우고 하셨는데 지금은 회사, 개별 입주자들한테 맡기다 보니까 그분들이 영업하면 시간적으로 여러 가지 신경 쓰는 부분이 좀 있다 보니까 그냥 임의대로 배출하는 경우가 늘어나서 이런 문제가 생긴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건물주에게도 별도로 요청을 해서 그 인근에 있는 건물 중에서 유일하게 건물만 관리인이 안 계십니다. 관리인을 두실 수 있도록 요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김경식위원장

하여튼 관리인을 두시는 것도 중요하고 상인분들한테도 시간대를 정해서, 그러면 정 안 된다고 하면 그때 내놓으십사 하고 그런 부분을, 그리고 정 내놓는다고 하면 그 옆에 선별장에 갖다 놓는다든지 그런 부분까지는 뭔가 조치를 취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그러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그리고 자원순환플랫폼 관련해서 제가 말씀드리겠는데요. 저희가 지금 유가 보상금액으로 다 주고 있잖아요. 그런데 알루미늄 캔이나 투명 페트병이 저희가 그냥 무료로 보내주는 건가요, 아니면 비용을 받는 건가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저희가 선별업체들이 별도로 만약에 있어서 저희가 수거하는 페트병이나 플라스틱을 다 갖다 주면 거기서 해당 되는, 이게 매각을 합니다. 매각하면 그 매각한 비용에 대해서 저희한테 정산해서 비용을 다 주고 있습니다.

김경식위원장

그렇죠?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김경식위원장

그런데 저희 지금 여기에는 그런 매각 비용들은 안 들어가 있잖아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김경식위원장

그렇죠?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김경식위원장

저는 매각비용을 안 받고 그냥 저희가 임의로 수거업체에 주는 형식인 걸로 판단이 돼요, 이렇게 돼 있으면. 그래서 제가 질의드린 거고요. 그러면 저희가 매각 비용을 받는다는 거잖아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저희가 별도로 이 정책 외에도 일반적인 생활쓰레기를 수거해서 가면 플라스틱류를 선별업체에서 다 분리선별을 합니다. 그러면 최종적으로 우리 구에서 다 위탁 맡겼던 페트병이나 이런 것들을 선별하고 거기서 매각해서 일정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한테 다시 돌려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금액상으로는 금액이 크지 않습니다.

김경식위원장

그래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왜냐하면 저희가 계약을 할 때 그것보다 더 중시하는 건 저희 지자체보다 서울특별시에서 톤당 단가를 저희보다 1만 원에서 1만 5천 원 정도 이상을 더 주겠다고 요청을 했는데도 이 업체가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 주는 겁니다. 그런데 다행히 이 대표자께서 인천 분이신데 인천에 있는 지자체를 우선시해서 계약을 해 주겠다는 마인드를 아주 가지고 계셔서 저희가 광역시도, 인천 이외의 다른 지자체에서도 더 높은 단가를 제시함에도 불구하고 저희를 선택해 주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긍정적으로 이득 보는 게 있기 때문에 저희가 업체랑 계약을 할 때, 예를 들어 페트병이나 캔을 재활용을 해서 매각했을 때 그 단가를 높게 받을 것이냐, 적게 받을 것이냐를 저희가 선정할 때 계약금액을 대신 톤당 1만 원~1만 5천 원 처리비를 덜 계약해 주고 판매하는 판매대금은 좀 적게 주고 이런 식으로 저희가 계약이 돼 있습니다.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이것을 매각해서 받는 금액보다 단가를 톤당 1만 5천 원 더 낮춰서 계약하는 게 저희 구가 연간 3억 정도 더 이익입니다. 그래서 계약이 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도 소량이지만 매각하는 금액은 저희한테 들어오고 있습니다.

김경식위원장

그렇죠?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김경식위원장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저는 어떻게 보면, 저희가 지금 운영하는 데 예산이 지금 4억 4200 이상 들어가잖아요?
기환

신기환청소행정과장

네.

김경식위원장

그런데 거기 대비, 저희가 어쨌거나 자원순환 차원에서 하는 거는 맞아요. 맞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실질적으로 이게 수거가 되고 가져가고 그렇게 되면 어떻게 보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관리가 어느 정도 돼야, 지금은 모르겠어요. 이게 지금 자원순환 부분에서 확실하게 안 돌아가니까, 어떻게 보면 시범적인 케이스고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되는데 만약에 이게 정착이 됐을 때는 어떻게 보면 이것도 하나의 우리 수입으로 잡을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되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이고요. 알겠습니다. 아무튼 항상 청소행정과 고생 많으신다는 말씀드리고요. 하여튼 자원 순환으로 인해서 우리 지구의 환경을 지키고 그다음에 폐기물 감량에 항상 앞장서 주시길 당부드리고요. 그다음에 계양구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서도 하여튼 항상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청소행정과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환경국장님, 청소행정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04분 정회

11시 1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본부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안녕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 사업본부장 김인환입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기 전에 저희 공단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략기획실 최명택 실장입니다. 체육사업팀 임미례 팀장입니다. 안전감사팀 신윤희 팀장입니다. 교통사업팀 진선미 팀장입니다. 환경사업팀 임창덕 팀장입니다. 문화사업팀 이승진 팀장입니다. 존경하는 김경식 자치도시위원장님 그리고 황순남 부위원장님, 이상호, 조덕제, 신지수 위원님 깨끗한 의정으로 구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에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공단의 2026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순서는 먼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고 사업부서별 업무계획순으로 간략하게 정리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0-3쪽부터 7쪽까지의 일반현황과 예산현황, 국·시비 보조사업, 기타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고, 20-8쪽에서 10쪽까지의 계양문화회관 기능 개선에 따른 구민 문화복지 확대, 신 의회청사 위수탁 관리, 공영주차장 시스템 데이터 백업장비 도입 추진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8쪽에 계양문화회관 기능 개선에 따른 구민 문화복지 확대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하반기 계양문화회관은 무대 음향과 조명에 대한 전면적인 신규 장비 및 설비 교체를 시행합니다. 이를 통해 역동적이고 쾌적한 공연 관람 환경을 조성하여 다양한 국비, 시비, 외부기관 등의 공모사업과 기획공연을 적극 추진하여 구민께 수준 높은 문화의 향유를 통한 문화복지를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0-9쪽 신 의회청사 위수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롭게 개청되는 신 의회청사는 전문 기술인력과 공단이 보유한 시설관리의 노하우를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철저한 하자 관리와 직영 보수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추어 예산 절감을 이뤄내고 구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의회청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0-10쪽 공영주차장 시스템 데이터 백업장비 도입 추진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재 공단의 공영주차장 운영에 있어 시스템 데이터 백업장비의 부재로 재난과 긴급상황 등의 발생 시 데이터 소실의 위험 요소를 안고 있어서 백업장비 도입을 통해 이를 적극 해소하고 안정적인 운영시스템 관리를 통해 보다 확장된 구민 편의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사업부서별 업무보고를 보고서를 중심으로 주요업무를 요약하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11쪽에서 13쪽까지의 안전감사팀 2026년 주요업무입니다. 안전감사팀은 공단 사업부서의 총괄 기능을 수행하는 부서로 청렴·인권·윤리 경영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자체감사 및 상시복무, 사업장 점검을 진행하며 공단의 산업 및 재난 안전과 종사자의 보건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고자 합니다. 공단은 윤리·인권 경영의 고도화에 따른 공인된 인증을 유지·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공공시설물의 유지관리에 혁신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산업안전 보건과 재난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 절약, 기록물 관리 체계화, ESG 등 친환경 경영에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0-14쪽에서 22쪽까지의 문화사업팀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사업팀은 계양문화회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문화의 집을 관리 운영하는 부서로 2025년도 추진실적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20-15쪽 계양문화회관입니다. 구민들에게 수준 높고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임으로써 문화도시 계양을 정착시키고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사업 운영과 지역 내 예술단체를 발굴 및 관련 협회와 공모사업 추진 등 계양문화회관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에는 무대 음향과 조명의 전면 개선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문화공연시설을 구축하고 공연시설에 대한 추가적인 기능 보강사업을 적극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20-17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17쪽 청소년수련관입니다. 청소년수련관은 2026년에도 국·시·구비 공모사업과 체험활동 및 진로활동, 청소년 자치기구, 동아리, 운영위원회와 전통 예절교육, 학교 연계, 지역 연계, 방과 후 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시키고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각종 공모 및 지역 연계사업에 집중하여 청소년 수련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더 높일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20-20쪽 청소년 문화의 집입니다. 청소년 문화의 집 역시 국, 시, 구비 공모사업과 청년 서포터즈, 체험 활동, 특성화된 창의적 프로그램, 지역 연계 마을축제 등 다양한 문화센터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시키고 청소년 수련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0-23쪽에서 27쪽까지의 청사관리팀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청사관리팀은 계양구청사, 계양구의회, 계양구보건소, 도시재생어울림센터 등 공공시설물의 유지관리를 담당·운영하고 있는 부서로서 일반현황과 예산내역, 임대 및 운영실적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2026년에도 시설물 특성에 맞는 최적화된 유지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예방적이고 선제적인 직영 보수와 정비를 통하여 시설물의 성능 유지와 향상을 도모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등 공공시설물의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 직원들의 업무 역량을 높이고 다양한 교육과 벤치마킹 등을 통해 시설물 관리의 우수성을 확보하고 이를 토대로 예산 절감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24-28쪽에서 31쪽까지 교통사업팀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교통사업팀은 공영주차장, 거주자 우선 주차, 불법 주·정차 견인 사업, 자연마을 버스 운영 등을 관리하는 부서로서 일반 현황과 예산 운용 실적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사업팀은 2026년에도 각 사업별로 목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신규 공영주차장의 추가 도입, 거주자 우선 주차 확대 등을 대비하여 인력 운영과 시스템 장비의 개선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20-32쪽에서 36쪽까지 환경사업팀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운영실적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사업팀은 사회복지회관 운영과 공원 화장실 및 공원 청결관리, 공원 운동장 대관 등의 공원관리 종합업무와 종량제봉투 배달 및 현장 판매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공원으로 유지관리하여 구민들께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며, 운동장 사용자 편의제공과 활성화로 쾌적한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종량제봉투의 배달 및 현장 판매에도 구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체육사업팀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며, 일반현황은 보고서 책자 20-37쪽에서 47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사업팀의 효성수영장은 2025년 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 수영 강습 프로그램과 헬스장의 효율적 운영으로 구민들께서 안전하고 편안한 이용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시설 분야에 있어서도 이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반영하여 관리될 수 있도록 하고 시공상의 하자 등 시설물의 유지보수에도 철저함을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경식 자치도시위원장님, 황순남 부위원장님, 이상호, 조덕제, 신지수 위원님, 공단은 앞으로도 더 혁신하여 더 크게 성장하는 공단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구민들의 편익을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공단 임직원들은 공단의 발전과 성장을 위하여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여러모로 배려해 주신 것에 대하여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공단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보고서 중 부족함이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각 팀별 또는 제가 성실하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식위원장

사업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지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지수위원

사업본부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운영하는 시설들이 참 많죠. 유지보수하시고 관리하시는 데 어려움 많으신 건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잘 관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저희 계양문화회관 관련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지속적으로 개선 요구가 있어요. 그래서 20-8페이지에 기능 개선사업으로 11억 9천만 원 특별조정교부금 받으신 걸로는 음향하고 조명 등 문화회관이 그 본래의 기능을 다 할 수 있는 공연장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에 쓰인다고 지난번에 말씀하셨었는데 여기 주요내용에 옥상 방수도 포함이 되었어요. 옥상 방수가 적지 않은 금액이 될 텐데 그러면 11억 9천만 원 안에서 음향과 조명설비가 완전하게 보완, 보수가 가능할까요, 개선이 가능할까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지금 옥상 방수 작업은 마무리가 됐고요. 그다음에 외부 조형물 작업도 마무리가 좀 됐습니다, 우선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 포함을 해서. 물론 그 많은 금액 범위 내에서 다 사업을 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지만 저희가 컨설팅업체라든가 문화체육관광과하고 계속 지속적으로 협의해서 예산 조정을 많이 좀 했고요. 그다음에 옥상 방수 같은 경우에는 공법을 새롭게 해서 비용을 절감하는 쪽으로 저희가 시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직원들이 철저하게 공사 감독도 좀 했고요. 일단은 이번 여름에도 크게 효과를 봤는지에 대한 부분은 지켜봐야 될 것 같기는 합니다.

신지수위원

20-17페이지에도 2026년도 계양문화회관 시설 기능 보강사업이 1억 5천 정도 예산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도 또 마찬가지로 지하주차장 환경 개선공사와 무대 조명, 무대 음향 전기시설 그리고 건축물 개선공사 이런 내용들이 포함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시설 기능 보강과 기능 개선과의 차이를 명확히 두어서, 기능 개선이라 하면 문화회관이 문화회관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시설 면에서의 보강을 해야 되고 기능 보강이라 하면 그 건축물 자체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분리해서 사업을 진행하셔야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분리해서 관리하실 수 있도록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양문화회관이 임대율이나 공연을 올리는 비율이나 이런 게 많이 낮은 이유가 문화회관 자체의 음향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많이 좋지 않아서라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각종 공연을 하시는 분들이 계양문화회관의 방음판이나 이런 부분들이 적절히 시공되어 있지 않아서 앞에 있는 오케스트라 비트를 뚫고서는 소리를 관객석까지 전달하는 것 자체가 매우 어려운 구조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번에 음향 설비, 조명 설비를 하면서 그런 부분도 같이 개선이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저희가 음향이라든가 조명은 전반적으로 그런 것까지 고려해서 이 업체 선정이라든가 부품 선정을 그렇게 진행하고 있고요. 지금 여기 말씀하신 기능 보강사업 역시도 이번에 개선되는 조명과 음향에 수반되는 그것을 계속 유지관리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최적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그런 차원으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조명시설이라든가 음향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도록 기존에 있는 시설과 잘 조화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하고 설계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이게 음향시설이라는 게 큰 공연장에서의 역할은 그 소리를 얼마나, 좋은 소리를 관객석에 전달을 하느냐의 문제인 것 같아요. 그런데 적은 금액으로 새로운 음향의 반사판이라든지 이런 걸 하기는 어렵겠지만 지속적으로 유지관리, 보수를 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리고 좋은 공연을 계양구에 유치하고 그걸로 인해서 또 계양구도 알리고 계양구 계양문화회관에 이용 수익도 늘리려면 우리 같이 고민해야 되는 부분으로 보여집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관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리고 저희 문화사업팀에 청소년수련관과 계양 청소년 문화의 집이 있습니다. 여기 20-19페이지에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있고요. 계양 청소년 문화의 집에 20-21페이지에 청소년운영위원회가 또 있어요. 이게 각각 운영이 되는 건가요, 아니면 하나로 운영이 되는 건가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아닙니다. 수련관 또는 문화의 집 각각 독립적으로…….

신지수위원

독립적으로 운영이 되나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러면 평생교육과에서 하고 있는 청소년 참여위원회가 또 있어요. 이게 각각 다 다른 위원회인가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그렇습니다. 구청에서 평생교육과에서 운영하는 위원회는 각 시설별로 아마 통합돼서 운영하는 그런 위원회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각각의 기관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현안들이라든가 같이 공유하고…….

신지수위원

이게 청소년들이 직접적으로 참여를 해서 관리하기, 참여하는 비율이 굉장히 낮아서 매달 정기적으로 정기회의를 하는 게 어렵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청소년 문화의집과 그러면 청소년수련관 각각 운영을 하고 계시고 내용이 매달 정기회의 및 임시회의, 기관장 간담회 그리고 프로그램 모니터링, 청소년 욕구 조사, 타 기관 교류활동, 기획활동, 평가회의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게 매달 잘 이루어지고 있나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인원의 부족함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정기적으로 활용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러면 2025년도에 몇 번을 운영하고 어떻게 하셨는지는 기록으로 남아 있죠?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신지수위원

회의록이 있으실 것 같은데 그것은 추가적으로 따로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의 집과 그리고 수련관 각각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저희가 20-37페이지 체육사업팀에 효성수영장 운영 관리가 있습니다. 현재 수영 지도자분이 몇 분이나 계시죠?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저희가 수영강사로 공무직으로 1명이 있고요. 나머지는 파트타임 수영강사, 프로그램 운영하는 강사들을 운영하고 있고요. 안전요원이 저희가 3명이 지금 정원인데 지금 2명, 1명이 결원이어서 2명으로 지금 운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신지수위원

질의의 내용은 수영강사가, 그러니까 수영을 지도하는 수영강사가 몇 분이 계시냐는 이야기입니다.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그러니까 그건 구분해서 이해를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저희가 직원으로서의 전체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직원이 1명이고요. 나머지는 각 프로그램별로 진행하는 자유수영이라든가 평형 이렇게 하시는 강사들이 별도로 계신데, 그분들이 한 26명 정도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26명이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신지수위원

저희 20-38페이지에 효성수영장 운영 프로그램을 보면 이 내용으로는 아침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월수금반 화목반 나누어서, 그러면 월요일에는 해당 시간마다 20명이 정원이라는 말씀이신가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저희가 이제…….

신지수위원

효성수영장에 레일이 6개가 있어요. 그러면 그 시간에 수업을 접수하는 사람은 20명만 가능하다는 이야기인가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그것은 우리 팀장님이…….
미례

임미례체육사업팀장

체육사팀장 임미례입니다.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월수금반 6시면 20명만 다 정원입니다. 그리고 그 반대로 7시, 8시, 9시 시간별대로 그때 정원이 따로따로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저희가 보통 수영강습을 받는다 하면 한 레일당 적게는 6명에서 많게는 한 12명까지도 수영강습을 받아요. 그런데 레일이 6개인데 지금 한 타임에 20명만 정원으로 잡아 놓으셨단 말씀이신가요?
미례

임미례체육사업팀장

지금 보시면 월수금에 20명이라고 돼 있는데 교정반이 있고 또 그 같은 시간에 교정2반이 있어서 2개 반이 운영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40명 정원이 되는 거죠, 그 시간대에..

신지수위원

그 시간대에 40명 정원이 되고…….
미례

임미례체육사업팀장

네, 그렇게 되고 혹시 비는 시간에는 또 한 레일은 자유수영으로 분리가 돼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효성수영장에 강습을 등록하고 싶은데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그러면 이 내용으로만 봐서는 레일이 여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습자를 더 안 받고 있는 듯한 모습이 되거든요.
미례

임미례체육사업팀장

저희가 기본적으로 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하루에 레인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정원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저희가 거기에 맞춰서 정원을 수용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만약에 월수금반에 교정반이 있으면 20명, 20명, 40명에다가 저희가 최대 1일 자유수영 입장객을 50명 내외로 받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한 타임의 시간에 최대 정원이 100명 이내로 저희가 잡고 받고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이것 개선해야 될 필요성이 좀 보여지는데요. 제가 따로 자료를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각 수업 시간대별로 등록자 수와 그리고 자유수영 시간대별로 몇 분이나 입장을 하시는지, 새벽 시간에 자유수영 많지 않을 걸로 보여집니다. 그러면 그 시간대에는 강습을 좀 늘리고 자유수영 많이 오는 시간에는 자유수영을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해서 강습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수영장으로서의 역할을 더 잘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미례

임미례체육사업팀장

네, 그리고 조금 부가적으로 설명드리면 저희가 지금 26명의 위탁강사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26명의 위탁강사분들의 시간이나 이런 게, 파트타임이 주에 15시간을 넘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랑 고려해서 지금 현재는 최적의 프로그램인데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보완을 해서…….

신지수위원

그 말씀은 위탁강사 주 15시간 넘을 수 없는 것은 근로기준법 때문에, 다른 급여 문제 때문에 그런 거잖아요.
미례

임미례체육사업팀장

네, 그런 것도 있습니다.

신지수위원

그 문제 이외에, 이런 좋은 시설을 만들어 놓고 구민에게 더 많은 프로그램을 제공해야 되는 것은 우리 시설관리공단 관리하는 사람들의 역할인 것 같아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위원님, 보충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저희가 위원님 문제 제기하신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적극적으로 하겠고요. 다만 저희가 한 가지 고려해야 될 사항은 안전에 대한 부분이기는 합니다. 왜냐하면 인원이 아까 말씀한, 최대 한 타임에 100명 이내로 규정하고 있는데 저희가 안전요원을 확보가 어려운 부분이 좀 있기 때문에, 또 그 시간 동안 안전요원이 자기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원이 너무 많게 되면 그런 어려움도 좀 있어서, 하여튼 그런 여러 가지 복합적인 것을 고려해서 최적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저희가 한번 고민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시설이 잘 지어놓은 시설을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공단에서 관심 있게 봐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신지수위원

추가적인 질의는 또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신지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순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순남위원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릴게요. 수영장에 대해서 추가 질의를 드리고, 지금 그러면 수영강사 선생님들이 다 파트타임으로 하고 계신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시간대별로 자기 강습 프로그램…….

황순남위원

어쨌든 파트타임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시간대별로 하고 계시는데, 인력이 부족해서 수영강사를 또 채용을 하시겠다는 말씀이시고…….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아닙니다. 그런 의미는 아니고요.

황순남위원

그러면 체육회에서 한 분을 배치하는 거예요, 우리 쪽으로, 여기 수영장으로? 체육회 지도자 선생님들.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체육회 지도자 선생님하고는 관련은 없고요.

황순남위원

없어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왜냐하면 이분들은 자기 시간 강습에 따라서 비용을 받고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황순남위원

문제 해결방안에 이렇게 보시면 20-39쪽 체육지도자 배치라고 돼 있어 가지고.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것은 법적으로 사실은 현재 갖춰야 될 기본적인 인력 현황이 있는데, 저희가 체육지도자를 지금 채용을 하고 있지 못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이런 부분들이 좀 갖춰져야 된다라는 그런 의미여서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황순남위원

체육지도자 선생님들은 제가 알기로는 3급 이상이 아마…….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자격 기준은 저희가…….

황순남위원

스포츠 전문지도사 3급이 되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계양구 체육회 선생님들도 아마 수영선생님들이 많아요, 제가 알기로는. 그래서 제가 조금 생각이 틀린지 몰라도 나는 계양구체육회 선생님들을 우리 효성수영장에 배치를 하는 줄 알았어, 그래서 만약에 배치를 하게 되면 인건비, 그러니까 월급은 체육회에서 주는 건지, 구에서 주는 건지, 시설관리공단에서 주는 건지 그걸 좀 여쭤보려고 그랬던 거예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그 부분은 저희가 생각해 보지 못한 새로운 아이디어여서 한번 저희가 체육회 쪽하고도 내부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순남위원

그걸 좀 통해서…….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황순남위원

그다음에 우리 청소년수련관 이것 지금 업무보고 보니까 혹시 내년도 본예산에, 실내 악취 건 때문에 민원이 많았지 않습니까. 그런 예산이라든가 또 방수라든가 옹벽이라든가 이런 예산이 또 세워져 있나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팀장님 혹시 시설 그것 관련해서…….
승진

이승진문화사업팀장

문화사업팀 이승진입니다. 일단은 청소년수련관 지하주차장 바닥이 노후해서 거기에 바닥공사랑 그다음에 청소년수련관에 보면 그 앞에 바로 버스정거장이 있는데 버스정거장 맞은편에 게시판이 하나 있어요. 그 게시판이 청소년수련관 개관 당시, 그러니까 1999년 12월 그때 게시판이 설치된 이후로 해서 그동안에 그 게시판으로 이루어져 왔는데 그 게시판이, 저희 아까 청소년운영위원회 잠깐 말씀드렸는데 저희 청소년들이 청소년운영위원회를 하면서 매번 기관장 간담회를 합니다. 그래서 1년에 상반기랑 하반기 하는데, 그동안 외부게시판에 대해서 미관상도 안 좋고 또 거기가 차량이 많이 운행하는 도로다 보니까 버스 정거장도 있고, 그래서 그런 논의가 많았습니다, 학생들이 청소년운영위에서. 그런데 그게 수년 동안 많이 이루어지지 못해서 이번에 한번 외부게시판 청소년수련관 버스정거장이 있는 데 게시판공사 그런 것을 이번 내년도에 편성하고자 이렇게 저희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네, 알겠습니다. 게시판 공사고 그러니까 어쨌든 우리 청소년수련관이 오래되고 많이 낙후됐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구민들이 원하는 것은 자꾸 저희한테 전화가 오는 게 리모델링도 좀 해 주고, 새롭게 리모델링을 해 달라는 것 아니에요. 그런 걸 말씀드리는 거지 지금 게시판, 게시판도 좋죠. 그런데 아무래도 이런 것 하다 보면 비용이 많이 들다 보니…….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저희가 담당부서하고 더 협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이게 예산의 문제이기는 한데요. 지난번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추경 때 저희가 긴급하게, 필수적으로, 법적으로 갖춰야 될 소방시설이라든가 전기시설에 대해서는 승인을 해 주셔서 저희가 긴급하게 공사를 했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방수라든가, 이번에 내년도에는 저희가 지하주차장 바닥 보수공사라든가 기계실 바닥 보수공사 이런 것들은 저희가 반영을 했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그 나머지 부분, 추가적으로 필요한 부분들이 있는지 더 체크 해서 저희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순남위원

개선을 좀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는 겁니다.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순남위원

그리고 우리 지금 위에 청사 있잖아요. 이게 우리가 빠르면 1월이고 늦으면 2월에 아마 이전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가 쓰고 있는 이 청사는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그때도 관리를 하는 거예요, 아니면 매각을 하는 건가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일단은 공공시설물이기 때문에요. 구청에서…….

황순남위원

그 내용은 잘 아셔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아직은 저희가 특별히 전달받은 건 없습니다.

황순남위원

전달받은 것은 없으시고.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재무과에서 아마, 아니면 구청에서 활용도에 관해서 논의하는 것까지만 알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재무과에서 알고 계시겠네요,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전혀 모르고?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황순남위원

어쨌든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를 할 확률이 많잖아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만약에 매각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저희가 또 공공시설물이기 때문에 저희가 계속 운영해야 될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그래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좀 찾아야 돼서.

김경식위원장

황순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호위원

안녕하세요? 이상호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저희 의회 신청사 관련해서 일전에 저희가 행감 때 말씀을 드렸던 부분인데 구청 청사 소독 관리하고 하는 부분들 그때 제안을 드렸던 부분이 있었었는데 그게 계약 관련해서 당장 진행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다고 말씀하셔서, 그러니까 의회 신청사에는 그런 부분들이 관내 장애인, 어려우신 분들 이렇게 사업 하는 부분들 있잖아요. 거기에 뭔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 건가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일단 현재 계약돼 있는 업체가 제가 알기로는 지금 말씀하신 장애인이라든가 사회적, 이렇게 적용돼서 하고는 있는 걸로 알고는 있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다른 쪽에 기회를 줘야 된다라는 그런 의견이시다고 한다면 저희가…….

이상호위원

다른 쪽은 아니고 관내에 장애인분들을 모시고 사업을 하는 그런 기관이 있는데 그런 기관에서 사업 내용들이 건물 용역을 받아서 소독을 한다든가 우리가 필수로 필요한 부분들이에요. 그때 말씀드렸던 건 ‘구청사는 이미 계약된 업체가 있기 때문에 계약이 끝나야 모색이 가능하다.’라고 말씀하셨고 그리고 기존의 업무를 잘 수행하고 계셨는데 그걸 또 다른 업체한테 준다는 것 자체도 어떻게 보면 기회에 대한 박탈일 수 있기 때문에 그걸 강요해서 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타 구의 사례를 보면 그런 사업들은 보통 좀 어려운, 우리가 운영하기 어려운 사람들한테 도움을 주시는 부분들이 있길래 제안을 드렸던 부분이어서 우리 의회 신청사는 현재 준공을 기다리고 있는 시점이니 그런 이해관계가 없지 않나 싶어서 한 번 더 말씀을 드려봅니다.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위원님 말씀하신 것 저희도 사실은 장애인 기업이라든가 사회적기업, 여성기업 이런 데를 저희가 적극적으로 우선순위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반영할 수 있는지 한번 검토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러니까 이걸 강제적으로 해 주십시오라는 그런 내용은 전혀 아니고 그런 업체들이 계양구에 소재를 하고 있으니 그런 걸 인지하고 계시면 우리가 사업을 운영함에 있어서 사회적 약자들한테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지 않습니까. 그것 차원에서…….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현재도 저희가 구매라든가 여러 가지 있어서 장애인기업이라든가 여성기업, 혁신기업 이런 것, 중소기업 위주로 우선순위를 두고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요. 지금 말씀하신 내용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그것 한번 챙겨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기능 개선 관련해서는 신지수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이게 기능 개선은 기능 개선대로의 사업이 있는 거고 시설 보강하는 부분들은 그 내용들이 있으니까, 그 부분 이미 진행된 것은 어떻게 건들 수 없는 상황이고 그리고 옥상 방수 같은 경우도 아까, 여름 전에 진행을 하신 거죠?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여름 지나고서 했습니다.

이상호위원

우기…….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우기 지나고서…….

이상호위원

우기가 지나서 확인은 아직 안 되신 상황이고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최근에 비가 자주 왔지 않습니까, 많이 오지는 않았지만. 그래서 아직까지는 크게 문제는 없는데요. 저희가 지속적으로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실제로 방수도 급한 상황이긴 해요. 왜냐하면 그 안에 시설물들이 우리가 비용을 투자해서 설비를 잘 맞춰놨는데 또 이게 누수가 되고 물이 들어가서 침수가 된다. 이러면 또 그것도 곤란한 상황이니까 필요한 내용이긴 한데, 그런 부분들을 구분을 잘 하십사 말씀을 좀 드려보고요. 그리고 제가 이것은 주차, 교통사업팀 관련해서 공영주차장 이건 팀장님 얘기가 좀 필요할 것 같긴 한데, 저희가 지금 계양구에 공영주차장 운영하는 게 몇 군데 있으시죠?
선미

진선미교통사업팀장

59개소.

이상호위원

59개소…….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팀장님이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미

진선미교통사업팀장

교통사업팀장입니다.

이상호위원

59개소를 관리하고 계신데 그중에 무인시스템으로 운영하는 데가 거의 대부분이 무인인가요?
선미

진선미교통사업팀장

저희가 무인이라고 해도 월정으로 이용하는 곳이 있고 또 바로바로 이용료를 받는 곳이 있는데요. 월정으로 이용하는 곳이 지금 현재 더 많이 운영되고 있는데, 무인으로 하고 있는 데는 지금 한 5곳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그 다섯 군데 중에 사전결제 시스템 운영하시는 데는?
선미

진선미교통사업팀장

시스템이 만들어질 때 저희가 받은 곳은, 사전결제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는 곳은 지금 한 곳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러면 계산2공영주차장 한 곳인가요?
선미

진선미교통사업팀장

네.

이상호위원

거기서 민원 받으신 건 없으셨어요?
선미

진선미교통사업팀장

지금 현재 가끔 발생되는 부분인데요. 카드 결제가 중복으로 되는 게 있어서 저희가 그런 것 확인하고 있고요. 또 한 가지는 감면이 조금 불완전하게 되고 있다라고 해서 저희가 지금 확인 중에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런 것은 시스템의 문제인 것 같고, 그렇죠?
선미

진선미교통사업팀장

네.

이상호위원

시스템은 잘 개선하시면 아예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이것은 저희 시설관리공단에서 주차하시는 분들의 생각이 어떠신지 모르겠어요. 이게 우리가 보통, 그러니까 한 군데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보통 계단이 있고 우리가 이동시간이 있다 보면 1층에서 사전결제를 하고 차량에 올라 탑승을 하죠. 그러면 보통 3층이라든가 2층에 있으면 몇 분 정도 소요되실 것 같으세요?
선미

진선미교통사업팀장

저희가 회차라고 하는 부분을…….

이상호위원

회차 말고 결제를 했어요. 결제를 하고, 그러니까 내가 주차를 했어요. 제가 주차를 해서 이용하고 돌아와서 결제하고 차량에 다시 돌아가는 거죠. 차를 빼려고 그러면 그게 2층이나 고층에 있었을 경우에 소요되는 시간을 보통 5분 정도는 잡죠, 그 소요되는 시간을. 그런데 예를 들어서 앞에 차가 밀려 있어요. 난 돈을 냈어, 돈을 내고 나가는데 차가 밀려 있어서 또 결제를 해야 된다고 하면 팀장님 입장에서는 기분이 좋지 않으시겠죠?
선미

진선미교통사업팀장

네, 이용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는데 지금 그런 문제는 민원으로 들어온 적이…….

이상호위원

그러면 그냥 받아들이신 것 같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냥 또 결제를 하고 나가신 걸로 보여지는데 그게 지금 한번 확인해 보셔야 될 필요가 있는데 그게 아마 5분인 것 같아요. 그런데 보통 제가 백화점이라든가 마트라든가 어디 센터라든가 이런 데 갔다 오면 보통 20분 주더라고요. 그런데 20분은 사실 너무 넉넉해요. 그런데 10분 정도는 줘야 그래도 계양구 관내에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고 나가는 입장에서 기분이, 오히려 기분 나쁘실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5분이라고 하면 상식적으로 사실 좀 짧다고 생각 안 하시나요?
선미

진선미교통사업팀장

확인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하시죠?
선미

진선미교통사업팀장

네.

이상호위원

짧죠,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한 10분 정도는 소요가 돼야, 1층에 있으면 금방 빼서 나가시는 경우들은 문제가 없으실 것 같은데, 짐 싣고 시동 걸고 또 겨울철 같은 경우는 예열하는 시간도 있고 여러 가지로 인한 소요 시간들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은 세심하게 검토를 해서 이용하시는 주민분들이 잘 이용하셨다라는 이미지가 각인이 되는 게 시설관리공단에도 훨씬 이득이 아닐까 싶습니다.
선미

진선미교통사업팀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렇게 그 부분은 확인해 주실 거라고 생각을 하겠고요. 수영장 관련해서도 아까 신지수 위원님이랑 황순남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운영실적이 상반기 조금 지나서 8월 31일 기준인데 저희가 목표를 수익금 같은 경우는 50% 달성하셨고요. 그리고 이용자 수는 70%에 육박해서 한 1분기 이상의 시간이 남았기 때문에 달성률에 대해서는 충분히 달성하실 수 있다고 보시는 건가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일단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확정지어서 말씀드릴 수는 없겠지만 저희 직원들이 말씀하신 아까 수영 강습 프로그램이라든가 내부적으로 정말 많은 시간 타이밍 조정이라든가 여러 가지 고려를 해서 최대한 목표 달성을 이룰 수 있도록 내부적으로 많이 노력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그러니까 이용자 수는 많은데 우리가 수익금 부분은 조금 그것에 못 미치는 것 같아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수익금은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좀 해 주셔야 될 것이 감면율이 너무 높다 보니,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헬스장 같은 경우에 중복 감면이라든가 이런 걸 다 적용하게 되면, 좀 과하게 표현하면 한 달에 1천 원밖에 안 내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러니까 이런 감면들이 워낙 많고 우리 구민들에 의해서 또 중복 감면도 해 주다 보니까 사실은 수익 면에서는 저희들이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이상호위원

사실은 구민분들 위해서 만든 곳이기 때문에 그것은…….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저희가 그래서 감내하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그것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충분히 지금 이용자 수는 많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만큼은 오시는 것 같아서 상당히 좋은 상황인 것 같고 호응도도 좋으시잖아요. 지금 하고 싶은데 못 하시는 분들이 훨씬 많으셔서 그런 게 안타까운 상황이니까…….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경쟁이 있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이상호위원

운영 안전하게, 하여튼 운영 잘해 주십사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고요. 사실 우리가 실적에 연연해서 운영을 한다기보다는 열심히 운영하다 보면 실적도 좋은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잘 운영해 주십사 말씀드리고 또 당부드릴 것은 안전사고가 안 나도록, 그게 큰 타격이잖아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저희가 하여튼 최우선으로 구민 복지고요. 그다음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위원

아까 말씀 주신 것도 대략 이해를 해서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드리면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감사합니다.

김경식위원장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조덕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덕제위원

우리 김인환 본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잘 들었고 전반적으로 볼 때 상반기 2년 전하고 지금을 봤을 때는 여러 현장에서 또 시설관리공단에서 움직이는, 민원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훨씬 더 많이 좋아졌다고 저는 그 말씀을 좀 드리고요. 우리 계양문화회관 기능 개선 이게 사업은 지금 다 끝났나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대나 조명은, 이제 조명은 입찰이라든가 이런 것 어느 정도 다 정리돼 가고 있는데요. 아시다시피 지난번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서 음향이 아직, 이달 말에 아마 입찰, 개찰을 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사가 좀 늦어져서 연말이나 내년까지는 넘어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러면 조명만 아직 안 된 건가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아니, 음향이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음향만? 나머지는 다 됐고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조명은 지금 진행돼서 아마 업체…….
승진

이승진문화사업팀장

문화사업팀 이승진입니다. 지금 다른 것은 저희가 인천시 조정교부금 받아서 건축물이랑 아까 말씀드린 방수, FH 건설은 다 됐는데 지금 음향이랑 조명이 안 됐어요. 그래서 음향 같은 경우에는 내일 입찰제안서 설명이 있어요. 아까 본부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전산 화재 그것 때문에, 그래서 내일 연기가 돼서 음향 같은 경우에는 내일 제안서 평가가 있고 조명은 업체까지 돼서 문체과랑 계약을 한 걸로 알고 있어요. 조명은 계약업체가 선정이 됐고 음향은 아직, 이제 내일 제안서 평가되면 진행이 돼서 저희가 12월 5일 날인가 6일 날이 구청 송년음악회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 끝나면 곧바로 작업이 들어가서 내년 한 1월 중순쯤에 준공할 예정으로 지금 계획 잡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러면 전체적인 개선사업은 올해는 몇 가지 사안이 있다 보니까 늦어질 수밖에 없어서 내년 1월 달 정도나 완벽하게 될 상황이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승진

이승진문화사업팀장

네, 1월 중순까지는 저희가 잡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래요. 특히 보면 문화회관에 가장 중요한 게 저는 음향이라고 생각을 해요. 이게 조명도 그렇지만 하여간 저희가 또 특교 가져와서 리모델링하는 사업이니까, 전체적으로 다 이게 시설이 갖춰지면 차질 없이 좋은 공연장이 아마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구민들이 더 좋은 문화회관에서 공연도 볼 수 있고 그럴 것 같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최근에 저희 유동수 국회의원님께서 차단기 시설비를 가져오셨잖아요. 그것 지금 사업 어떻게 어떻게 되고 있나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지금 말씀하신 내용은 작전역 세 군데에 사전결제 시스템 도입하는 걸로 했었는데 아마 공사가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진행 중인 걸로, 세 군데입니까?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조덕제위원

그게 그러면 작전역 1, 2번 출구 그쪽 기업은행 그리고 인천한의원 앞에 그리고 경희보궁 그쪽 이렇게 3곳?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조덕제위원

그러면 그게 시설이 갖춰지게 되면 그동안 거기서 근무했던 분들은 어떻게 되는 거죠?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일단 당분간 병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시스템적으로 안정화돼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부스에도 서버라든가 장착이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당분간 병행해서 운영하도록 하고요. 인력은 거기에 맞춰서 활용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래요. 유동수 국회의원님께서 또 국비를 잘 가져오셔 가지고 하는 사업이니만큼 더 좋은 환경에서 운전자들이, 사실 보면 수동으로 하고 그럴 때는 이 요금을 내고 또 제대로 이게 인식이 되지 않아 가지고 번호를 계속 물어본 경우들이, 저 같은 경우에도 많이 받아봤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훨씬 더 편안하게 나가는 데서도 별 문제가 없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니까 이 부분도 더 신경 잘 쓰셔 가지고 잘 마무리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릴게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리고 저희 수영장 지금 2층 헬스장 옆에 빈 공간이 하나 있었죠? 그건 지금 어떻게 사용하고 있죠?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GX룸 말씀하시는 건데요. GX룸은 지금 현재 일부 헬스장비를 도입을 해서요. 같이 헬스장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러면 기존에 굉장히 헬스장 공간이 빡빡했거든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공간이 여유가 좀 없어서요.

조덕제위원

그러면 거기에 일부가 그쪽으로…….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장비를 옮겨서 공간의 여유를 좀 뒀고요. 그다음에 나중에, 저희가 양궁선수단이 있기 때문에 활용도도 같이 병행해서 높일 수 있도록 일부 장비를 선발해서 그쪽으로 옮겨서 지금 활용하고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잘하신 것 같고 제가 한번 민원인들이 거기 헬스 하면서 한 두 분 얘기했었는데 우리 공원 같은 데 가면 거꾸로 매달려서 하는 운동기구 그것 하나를 꼭 했으면 좋겠다. 이런 요청이 있어서 제가 그전에 한번 우리 본부장님께 말씀드린 것 같은데, 그 부분은 개선이 되겠습니까?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일단은 저도 장비에 대해서 잘 모르기는 하는데 그 장비에 대한 장단점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선호하시는 분도 있지만 그것이 오히려 안 좋다는 이런 것도 있어서 일단 부서하고 계속 도입과 관련해서 논의는 하고는 있습니다.

조덕제위원

그것은 객관적인 판단이 아니고 우리가 어떻게 보면 인체를 거꾸로 매달리는 게 그것을 의료에 어떠한 컨소를 받아봐야 될 필요성도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되네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그것보다는 어쨌든 사용 빈도를 주로 하고요. 그러니까 예전에 비해서 많이 이용하시는 분이 다른 쪽에서는 적다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얘기들이 있고 그래서…….

조덕제위원

우리는 지금 1대도 없죠?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지금은 없습니다. 지금은 없고 그다음에 지난번에, 위원회는 다르지만 여재만 위원님께서 인바디 측정기도 같이 말씀을 좀 하셨었는데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결국 또 예산의 문제이긴 하지만 저희들이 최대한 도입할 수 있도록 노력은 하고 있는데요. 일단은 장비에 대한 호불호가 있다 보니 저희가 의견 수렴이라든가 설문조사 이런 것들을 통해서 한번 도입 여부를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래요. 이용자들한테 한번 설문조사 한번 하셔 가지고 필요성이 더 많다 하면 그건 적극적으로 한번 고려를 해 보시는 게, 결국 저희들이 해야 되는 건 구민들을 위해서 저희가 일을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반영을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고.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마지막으로 저희 수영장 프로그램 중에 저희 장애우분들에 대한 어떤 프로그램 같은 것은 지금 좀 있나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지난번에 황순남 위원님께서 많이 제안을 해 주셨던 부분인데요. 사실은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조심스럽게, 특히 안전시설이 문제이기 때문에 저희가 시범적으로 상반기에 발달장애라든가 대상으로 해서 한번 프로그램을 진행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그걸 토대로 해서 아이들, 이용하시는 우리 장애우들 그다음에 오시는 선생님들과 종합적으로 한번, 내부적으로 한번 피드백을 받아서 상설 여부를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그러면 한번 시범적으로 그렇게 프로그램 해 봤습니까?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해 봤습니다.

조덕제위원

몇 번 해 봤어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그때 한 10명 정도.

조덕제위원

10명이 몇 회를 해 봤어요?
미례

임미례체육사업팀장

첫 회, 1번, 1회 했습니다.

조덕제위원

1회밖에 안 해 봤어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조덕제위원

1회만 해서는 사실 데이터가 나올 수가 없는 거고 이건 관심을 갖고 횟수를 더 늘리고 해서 그래야 데이터가 나오는 것이지, 거기에 대해서 안전성 문제라든가 장단점이 나올 것 아닙니까. 그래서 보여주기식으로 일회성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장애인과 또 비장애인 간에 동등한 어느 정도의 그런 문화는 누려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장애와 비장애는 사실 어떻게 보면 누구나 정상적이다가 하루아침에 갑자기 사고가 나서 바로 또 장애인이 되는 경우들도 많고 그래서 그것은 사실 누구나 예측을 못 합니다. 그래서 또 이런 분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그것은 보여주기식이 아니고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우선 아이들 위주로 먼저 그 부분들을 선발을, 선별을 해서, 그래야 부모님들께서도 조금 더 우리 아이들이 그래도 정상적인 사람들하고 그런 부분들도 공유할 수 있게끔 그런 힘이 되어 줘야 되지 않겠어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저희가 하여튼 더 노력하고요. 그것뿐만이 아니고 다양하게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임산부를 위한 수영 프로그램이라든가 그다음에 여러 가지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 중에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이 뭔지 생존 수영이라든가, 하여튼 다양하게 저희 시설을 활용해서 지금 말씀하신 장애인들과 포함해서 여러 사람들이 같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이 뭔지를 계속 시도하고 있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있는 사람들의 위주가 아니고 좀 없는 사람들의 위주, 저희가 도와줘야 될 사람들의 위주 그렇게 형평성을 좀 더 가져주고 그렇게 함으로써 저희 공직자분들도 조금 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대해야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하여간 장애인들에 대한, 일단은 어르신들은 힘들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일단 청소년들이나 아이들 부분부터 프로그램을 체계화해서 해 주시는 게 맞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알겠습니다. 하여간 너무 방대하게 저희 공단에서 많은 일들을 하세요.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들어와서 한 2년 의원을 하고 지금 현재 시설관리공단을 봤을 때는 눈에 띄게끔 많은 게 변화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참, 한 가지를, 저희가 화장실들을 저희가 몇 개 관리를 하잖아요. 화장실들을 가끔 저도 효성공원 화장실을 가게 되면 물비린내라고 그러죠. 물비린내 지금 기존의 청소 방식이 그냥 더러우면 휴지 같은 것 그냥 쓰레기통에다 이렇게 해서 잘 하고 그리고 호스 같은 걸로 물 뿌리기 하고 이것 외에는 예를 들어서 소독을 좀 해서 악취를 없앤다거나 락스 같은 걸 투입해서 한 번씩 바닥이나 이런 데를 청소하고 그러지 않나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정기 소독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청소의 방법에 있어서 아직 그렇게까지는 못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우리 혹시 사업팀장님…….
창덕

임창덕환경사업팀장

환경사업팀장 임창덕입니다. 락스를 물에 희석해서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비린내가…….

조덕제위원

크게 얘기하세요.
창덕

임창덕환경사업팀장

물비린내가 좀 나는 것은…….

조덕제위원

개선 방향,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꾸짖으려고 하는 내용이 아니고 그런 부분들 단점들이 특히 여름철 같을 때는 이게 더 심하거든요. 그런 걸 어떻게 개선해서 관리를 하면 좀 더 쾌적하고 냄새 없는 공중화장실을 쓸 수 있겠는가. 그런 걸 제가 말씀을 듣고 싶어서 질의를 드린 거지, 혼내려고 하는 게 아니에요. 이게 그래서 항상 문제점이 있으면 그 문제점에 대해서 각 부서에서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고민들 하셔야 돼요. 이게 불특정 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쓰는 공공화장실이다 보니까 사실 잘 쓰는 사람들도 있고 정말 남의 거니까 그냥 막 함부로 쓰는 사람들도 있고 그래요. 그건 의식의 문제이긴 한데, 어떻게 하겠어요. 볼일 보는 데 들어가 가지고 깨끗하게 잘 하는지, 안 하는지 그걸 볼 수는 없잖아요. 어차피 저희 시설관리공단에서 맡아서 하는 단지 그런 화장실 정도라도 조금 더 체계적인 청소 방법을 연구해야 되지 않겠나. 그래서 다음 내년도에는 저희가 화장실 갔을 때 그러한 물비린내나 악취 같은 게 개선됐으면 좋겠다. 이런 뜻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니까 서로 같이 한번, 팀장님이 한번 연구를 한번 하셔 가지고 개선책을 내년에는 한번 좀 내보세요.
창덕

임창덕환경사업팀장

네, 알겠습니다.

조덕제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 또 이사장님 오늘 또 참석하셨는데 이사장님의 리더십이 많이 돋보이는 것 같아서 다행이고 저희 팀장님들, 저희 본부장님들 이하 불철주야 노고가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가 경영평가에서도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여간 똘똘 뭉쳐서 부정적인 이미지를 벗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더 노력하겠습니다.

조덕제위원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조덕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지수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신지수위원

본부장님 추가적으로 간단한 것 한 가지만 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환경사업팀에서 공원 운동장 대여라고 해야 되나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대관.

신지수위원

대관하고 있잖아요. 그중에 거여목체육공원의 족구시설은 대관 건수가 0건이에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신지수위원

수요가 없나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이게 서운산단 안에 있는 거죠? 서운산단 안에 있는데요. 사실은 외진 곳에 있다 보니까 저희가 사실은 공식적으로 대관을 해서 신청하는 것은 거의 없고요. 나머지 시간은 자율적으로 이용하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용률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네」하는 이 있음

신지수위원

나머지 시간에 이용한다는 건 어떤…….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그러니까 평상시에 개방을 하긴 하는데 지금 저희가 대관이라 함은 일정 규모 이상의 인력이 일정 시간 동안 하겠다라는 신청을 받아서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 일정 인원이 안 되는 인원들이 자유롭게 이용을 하다 보니까, 사실은 또 저희가 그걸 통제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어서 그런 부분들 이용률을 제고할 수 있도록 저희가 한번 노력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거여목체육공원 옆에 관리원 상주하시는 컨테이너 있지 않나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저희가 컨테이너는 없고요. 그 근처에 화장실 관리하시는 분이 한 분 계시긴 합니다.

신지수위원

화장실 관리하시는 분이 계시나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신지수위원

어떻게 보면 서운산단을 우리가 조성하면서 기부채납으로 받은 운동장인 거잖아요. 대관 건수를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방법도 같이 모색을 해 봐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그리고 저희 내년도에는 공원 화장실 관리원 휴게공간으로 컨테이너를 설치하실 예정이신가 봐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저희가 계획을 올렸었는데요. 예산에 어려움이 있어서 지금 계속 노력은 하고 있는데 반영이 될지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신지수위원

이건 계획이신 거예요?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저희가 요청을 좀 했는데요.

신지수위원

관리원분들의 휴게공간이 필요하죠.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구청장님께서도 우선적으로 하라고 지시를 하셨는데요. 예산상에 좀 어려움이 있어서, 저희가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공원 관리에 있어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지수위원

이상입니다.

김경식위원장

신지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는데요. 몇 가지만 저도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아까 이상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주차장에 사전결제 시스템 관련해서 관심을 좀 가지고 최소한 10분 이내에, 10분을 넘어도 상관없지만 10분 이내에 하는 건 무리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무인이다 보니까 이게 누르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아요, 왜냐하면 불편할 때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상황실이, 상황실에서 잘 대응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답답하면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아까 조덕제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장애우에 대한 수영 프로그램 그것 관련해서도 아까 시범적으로 한 번 하셨다고 하는데, 하여튼 운영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우리 장애우들에 대한 프로그램도 계속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와 아울러 아까 임산부라든지 다양한 부분에 우리 주민들이 수영에 대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까 신지수 위원님 잠깐 말씀하셨는데, 공원 관리원 휴게실 근무환경 개선에 대한 건데 제가 보기에도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왜냐하면 그분들이 사실 휴게공간이 없다 보니까, 사실 화장실 근처, 거기 안에서 식사를 하신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물론 예산적인 부분이 많이 소요되긴 하지만, 하여튼 다른 방법으로라도, 일단 급하게라도 개선이 돼야 되지 않나. 지금 사실 우리 이재명 대통령님께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즉각 조치로 해야 된다고 말씀하시는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우리 시설물 관리하고 있잖아요, 전체 우리 건물을. 공공시설물 관리하고 계시는데 시설관리원에 대해서도 사실 지하에 휴게공간을 두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개선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무튼 계양구의 공공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청소년수련관 그다음에 계양 청소년 문화의 집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금 공모사업을 진행하고 계시는데요. 지역 청소년들이 더 많은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더 공모사업을 열심히 추진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사장님, 사업본부장님 오늘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고요. 다음, 본부장님께서는 신지수 위원이 요구한 문화회관과 청소년 문화의 집 등 청소년 운영위원회 운영 현황에 대한 세부자료와 효성수영장 강습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세부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인환

김인환시설관리공단사업본부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경식위원장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업무보고에 성실히 임해 주신 동료 위원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상으로 제262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10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2시 15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