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위탁사무에 관해서 심사위원들이 평가한 것일지 모르겠는데 민간위탁을 하든 구에서 사업을 하든 이 정도의 평가는 해야 된다고 판단해요. 그래서 항상 사업평가를 하자. 그래야 내년에 어떤 사업에 집중할지 우리가 판별할 수 있지 않느냐, 담당들 말만 듣고 하지 말고, 제가 항상 그렇게 말씀드리는데 이런 양식으로도 충분히 시작은 가능하다고 봐요.
평가지표가 심플하기는 하지만 우리가 사업을 왜 하는지 사업의 취지에 대해서 여기에 담고 거기에 평가해서 평가점수 매기고 평가점수가 이 정도 됐다. 이 정도만 일단 나와도 어느 정도 평가는 되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과장님께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전체 과장님께 다 말씀드리는 내용입니다.
문화생활국만이 아니고 우리 구청 전체 사업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것은 행감 의견서에 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49페이지입니다.
민원사항인데 82번입니다. 창문여고에서 세팍타크로부 우승 소식을 전해 주셨네요. 그래서 ‘체육인재 육성의 지속 지원 예정임을 안내’라고 하셨어요.
이것에 대해서 후속조치가 어떤 것이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