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아직 버스킹존이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버스킹이 운영만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관리가 안 된 상태에서 버스킹이 운영되는 것처럼 보여지는 상황인 것이지요. 과 입장에서는 다를 수도 있겠지만 제가 봤을 때.
재단에서 운영하는 것도 많겠지요. 버스킹은 거의 재단에서 운영하겠지요. 재단에 또 물어볼 것인데.
관리가 잘 되면 당장 시끄러우면 그때는 민원이 올 수도 있겠지만 전화로 들어오는 민원도 갈수록 줄어들 것 같아요. 우리 거리공연 조례를 보면 어느 정도 데시벨을 관리해야 한다고 해놓은 문구가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잘 지키면 민원이 크게 발생되지 않을 것 같은데, 처음에 조례 만들 때 가장 많이 부딪쳤던 것이 민원을 어떻게 할 것이냐가 가장 걱정이었거든요.
그런데 사업을 돌려보니까 제 입장에서 봤을 때 큰 민원은 없는 것으로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빨리 추진해야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간단하거든요.
기존 버스킹 하고 있는 장소에 표지판 하나씩 박아놓으면 되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