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신경 쓰겠습니다. 27페이지입니다. 근현대사기념관인데요.
제가 지난번에도 안타까움을 말씀드리기는 했는데 위탁사무 중에 박물관의 핵심 역할에 연구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유물을 관리하면서 연구도 하면서 콘텐츠도 만들어내야 하는 것이 박물관의 핵심 기능이에요. 박물관의 정의에 나와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규모도 그렇고 예산이 안 되어서 안 될 것 같아요. 박물관이 아니고 기념관이니까요. 그런데 우리가 이것을 왜 만들었는지를 다시 한번 돌아보면 연구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검토해 보실 수 있으실까요?
제가 똑같은 얘기를 또 하는 것인데요.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박물관 종사자라든지 전문가라든지 이런 분들한테 우리가 근현대사기념관을 운영하고 있는데 연구를 지금 못 하고 있는데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냐.
자문을 한번 구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