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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273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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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총무새마을과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렇게 요청드리면 되는지 안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저희가 강동 같은 경우에 포항이랑 인접한 바로 강동이 시작되는 국당 안쪽마을 이렇게 가면, 작은 개울 하나 건너서, 건너편은 포항이고 건너면 강동면 국당리인 그런 지역들도 있고, 조금 넓게 보면 유강리랑 인접한 강동면이 있고 안강도 약간 비슷한 경우인데 주민들이 그렇게 방문하면 얘기를 해요. 개울 하나 사이로 행정구역이 이쪽은 포항시고, 이쪽은 강동면이어서 그 차도 그냥 다 다니고 바로 이웃이고 하지만 땅값 차이가 엄청 난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이런 경우에, 뭐 안 할 말로, 주민들은 우리가 여기가 행정구역이 포항이었으면 우리 땅값도 훨씬 올라갔다 이렇게 얘기하죠. 뭐 안강이랑 강동에서도 이게 포항시로 갔으면 우리가 훨씬 여러 가지 생활 면도 실질적으로 좋고 이제 이런 얘기도 하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경주, 우리가 경주시여서 좋다 라는 이런 반응이 주민들한테 나오게 하는 것이 경주시 행정의 최종 목표가 되어야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경주시, 이제 이런 부분들은 전체적으로 총무새마을과에서 관심을 가지는 것이 행정복지국에서 관심을 가져야하는지 어디서 관심을 가져야 되는지 잘은 모르겠는데, 좀 감안해 주시고 행정의 중요한 표준이 되어야 하지 않나. 너네가 경주의, 그래서 제가 거주민들한테 여기 경주의 끝이다라고 했다가 우리는 경주의 시작이다, 이렇게 말씀하셔 가지고 제가 한방 먹었는데, 경주시가 그런 마음으로 그 지역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실 수 있기를 요청을, 부탁을 드립니다.

여기만 드려서 될 일은 아닌데, 안 그래도 뭐 이렇게 오셨고 자리가 있으니까 제가 최 근래에도 그런 일들이 있었고, 그래서 우리 특별히 국장님 계시고 한데, 안강․강동이 북경주, 우리 굉장히 경주로부터 소외돼져 있는 곳으로 주민들이 그렇게 느끼지 않도록 전체적으로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