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종우 의원 발언
위원 소장님, 과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저희들 위원회에서 작년에 현장 방문 한번 갔었죠? 그때에 제가 가보니까 평소에도 갔을 때 느끼는바 있지만, 코로나 상황이 뭐 이렇게 조금 심각하긴 했었지만 복도에 보니까 그 많은 물건들이 상자들이 적치가 되어 있었어요.
있었고, 제가 각 사무실을 다 봐도 굉장히 과밀한 상황인 것 같아요. 굉장히 복잡하고, 120명 정도의 직원들이 근무를 하고 물론 지소까지 포함이 돼 있겠지만 지금 시대적 상황으로 봐서는, 우리 현 경주의 상황으로 봤을 때는 보건소가 제가 판단하기에는 굉장히 협소해 보입니다. 물론 건강증진센터가 있어서 그쪽에서 일부 프로그램을 소화하는 것도 있지만, 앞으로 이제 보건소의 역할들이 더 중요해질 텐데, 더 늘어날 텐데.
예방도 해야 되고, 예방 사업도 해야 될 것이고, 또 건강관리 프로그램도 점점 증가가 돼야 될 상황이고 또 경주는 앞으로 더 고령화가 급격하게 증가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보건소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한 데에도 불구하고, 지은 지 오래 돼 가지고 굉장히 협소한데 소장님 협소하죠? 실제로. 증축은 불가능할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