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위원 그래가지고 제가 다른 박스로 해서 거기 맞춰서 그 물건을 넣어가지고 제가 보낸 적이 있다니까. 그래서 이 박스를 일원화해 가지고 규격으로 해서 맞는 데 해서 똑같이 지원을 해 주면 되잖아요. 어차피 해 주면서 조금 고생스럽더라도 뭔가 좀 보여주게 소장님 한번 해 주세요.
얼마 남지도 않았고만. 그러니까 아니, 나가실 때는 욕 실컷 얻어먹고 나가시고 나면 영웅이 돼. 그때는.
아, 그때 그래도 이렇게 해 가지고 참 잘된다. 이 소리 들으면 좋잖아요. 그러니까 박스 같은 거 한번 생각해 보셔가지고 규격으로 해서 좀 해 주면 되잖아요.
그렇게 해 가지고 좀 신경써 가지고. 그리고 지금 우체국에서 통신판매 하잖아요. 우리 것도.
거기하고 지금 제가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잘해 가지고 거기에도 협조하고 같이 해서 많이, 농가들이 스스로 못 파니까 해서 어차피 하면서 협조해 줘가지고 좀 많이 팔게 해 줘야지 돈만 지원하고 그냥 하든지 말든지 내버려 둬버리고 하면 안 되잖아요. 우체국 직원은 적극적으로 하는 것 같더라고.
제가 들어보니까. 그래서 우리도 뭔가 정말로 열심히 할 수 있는 사람 거기다 데려다 놓고 많이 팔아줄 수 있게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