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위원 아무튼 이 내용을 보면 저희가 시간이 오래전부터 계속 활동을 해왔던 내용인 것 같아요. 그런데 쉽게 말하면 2020년도에 시작했다고 한다면 2020년도 모습이나 지금 2025년도 모습이나 프로그램 내용 중에서 변화된 것이 별로 없다는 것이죠. 그래서 구체적인 사업들을 우리가 신체활동 장려사업을 운영하기 위해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는 있지만 실제 어떤 사업이 운영되는 과정에서 그 사업들이 중간에 뭔가 변화가 있고 새로운 어떤 것을 만들어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그냥 쭉 해왔던 식으로 계속 운영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말씀처럼 확인 한번 해보시면 되겠지만 각 동에서도 지금 진짜 활발하게 하시는 데는 굉장히 열심히 해요.
그런데 그렇지 않고 그냥 형식적으로 운영되는 데도 있고 그렇지 않은 데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세밀하게 판단해서 그분들을 같이 움직일 수 있는, 같이 참여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또 새로운 제안도 하고 또 새로운 의견도 제안받고 그렇게 해서 운영하시는 것이 더 좋지 않겠나 하는 취지에서 말씀드리는 것인데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