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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273회 제2문화도시위원회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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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그런데요, 여기 스마트, 마이스 이렇게 많이 나오는데 이게 이것도 변천사거든요. 제일 처음에 우리가 관광컨벤션센터를 지을 때 마이스산업 그래가 우리 용역 엄청 했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이게 또 변천해가 스마트 사업으로 해가 또 엄청 했고요. 또 그후 단계가 뭔지 압니까? 거버넌스입니다.

거버넌스로 해 가지고 엄청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또 뭐가 되는지 아십니까? 메타버스입니다.

이 모든 것이 다 무엇을 지향합니까? 문화관광콘텐츠활성화입니다. 그런데 이 용어의 변천을 하면서 용역을 엄청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 대표적인 상품이나 대표적인 무엇이 나와야 되는데 말 그대로 용역에 그쳤다는 거죠. 70억 들고 용역을 하든지 30억 들이고 하든지 인력을 주고 하든지 뭔가 대표 그러면 관광문화콘텐츠활성화에 뭔가 나와야 되는데, 우리는 계속 용역에 그치고 있다는 것 과장님, 아십니까? 그래서요, 지금 우리가 여기에 APEC 유치하는 것 있잖아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그런 것들을 유치했을 때 유치해 가지고 그냥 회의하고 가버리면 경주에 남는 게 없어요. 그 유치했을 때 그 수많은 사람들이 경주에 왔을 때 우리가 그간에 했던 마이스, 스마트, 거버넌스, 메타버스에 우리가 용역을 했던 뭔가가 실질적으로 보여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을 국장님, 과장님이 지금부터 준비를 한번 해 보세요. 그간에 했던 마이스, 스마트사업을 제일 처음에 우리가 관광컨벤션센터를 할 때 앞으로 관광객들이 오면 어떻게 우리가 관광객들을 동선부터 다 하는 것을 우리가 용역을 다 했는 것 자료가 다 있을 겁니다. 그것을 자꾸 용역을 준다고 해서 새로운 어떤 아이디어가 나오는 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이번에 준비를 같이 한번, 그간에 했던 용역 다 자료 한번 국장님 다른 과에도 있을 겁니다. 문화예술과도 있고 다 있거든요. 그런 자료를 다 찾아서 정말 엑기스로 뽑아내가지고 그것을 우리가 만들어내야 돼요.

경주시만이, 경주에 찾아오는 시민들에게만, 관광들에게만, 세계정상들에게만 어필할 수 있는 그 자료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부터 준비하면 APEC도 성공도 될 것이며, 우리 지금 관광컨벤션과에서 지향하고 있는 화백컨벤션센터도 잘할 수 있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충분히 우리 공무원님들 역량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좀 더 우리 같이 협조해서 잘 해 봅시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