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위원 일단 결과물을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23페이지에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에서 한 가지 더 추가적인 질문을 하는데 이것도 전반, 비슷한 질문입니다. 왜냐하면 이것도 어제 제가 사업설명을 들으면서 문화공감센터, 다목적마당, 쓰레기집하장 등 여러 가지의 어떤 거점생활센터에서 하고, 추진하고 계시는 사업들이 있는데 이 사업들을 시에서 예산을 투입해서 같이 주민들과 함께 어떠한 공간을 만들더라도 이 예산이 끝나고 나서 이 공간을 활용하는 사람들은 결국 주민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민들이 같이 독립적으로 다시 이것을 이 안에서 이 안에서 어떤 마을을 재생시키고 그리고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으로 완성된 그 공간을 계속 활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시에서는 지금 지속적인 어떤 대책안이 있으신지. 왜냐하면 부분에 대해서는 시에서는 지금 지속적인 어떤 대책안이 있으신지. 왜냐하면 지금 내남이나 산내나 거의 40억의 예산이 계속 투입되고 추경사업이라든지 차후에도 추가적으로 지금 예산이 계속 투입되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 돈이 적은 예산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예산을 투입해서 하나의 큰 공간을 만들어서 주민들에게 환원을 할 수 있고 주민들이 다시 활용하는 그 관점에서는 저희도 어느 정도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들이 좀 많을 것 같은데 지금 사업본부에서는 어떻게 보고 계신지 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