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그래도 1,200명 굉장히 많이 오고 그다음에 하루 또 숙박을 했잖아요. 이분들이. 근데 제가 그전에 작년에도 이야기를 했는데 이거를 공무원이나 담당 행사하시는 분들은 행사를 진행하기 굉장히 바쁜데 우리 정읍시청에 과가 있으면 과별로 의원들도 한 명씩 하든지 해서 그 사람들이 전라북도든지 전라남도든지 해서 한 과씩 해서 전화를 해서 숙박업소나 음식점을 잡으면 정읍시에, 여기도 바가지 요금을 씌울 일도 없고 음식도 질 좋은 데를 가서 먹을 수가 있고 계속 연결이 되면 그다음에 이 사람들이 대회가 끝나고 놀 수 있고 다음 대회도 또 더 오려고 하면서 더 풍성해질 텐데 그런, 새로 또 과장님 오셨어요.
그 매뉴얼도 한번 해서, 그러면 굉장히 서로 좋을 것 같거든요. 제가 왜 그러냐면 지난해인가 행사 때 갔는데 거기서 그렇게 매뉴얼을 만들었다고 그래서 우리가 딱 가니까 어디부터 차가 막히고 어떻게 하니까 직접 담당 과 직원이 나와서 안내를 해 주니까 너무 편안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이미지가 굉장히 좋아지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대회를 할 때 우리가 돈을 들여서 대회도 하지만 더 좋은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그런 식으로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