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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274회 제1국책사업추진및원전특별위원회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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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죠? 그것도 한번 하고, 식물도 해야 돼요. 식물도 해야 돼요, 식물도.

식물도 살아있는 식물이니까 계속 축적이 되니까 그런 것도 한번 해 보고 지하수만 해 가지고는 좀 주민들이 아직까지 어떤 믿음이 안 가니까 그런 다양하게 한번 해 봐야 되는 거고요. 아까 말씀대로 이것 또 조금 있으면 또 뭐가 특위든지, 뭐 생기든지 또 나옵니다. 자체에서는, 월성원전 자체 내부에서는 끊임없이 있잖아요,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왜? 사람이 하는 일에 실수가 없을 수 없고 고장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 우리가 선제를 하자는 거죠.

언론에서 터뜨려 가지고 시끄럽게 했을 때 뒷북을 치지 말고, 그런 것들을 선제적인 방법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경주시나 경주시의회가 우리가 조례로써 만들어가 그것을 안 되면 법령으로도 있지 않습니까? 우리 김석기 국회의원님 얼마나 잘 합니까? “의원님, 이러이러한 부분을 법령으로 좀 만들어 주십시오.” 이래가 만들어 가지고 제도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야지, 그냥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민간환경감시기구에서 만들어가 법령적으로 이것은 조례로써 풀 수 있는 게 있고 법령으로 풀 수 있는 것들은 항상 같이 의논을 해서 우리가 대처를 하자는 거지. 그래서 경주시가 안전하고 경주시민들이 안전한 도시에서 우리 원전, 앞으로 과학도시로서의 우리 전 세계적으로 경주시가 알려야 되는데, 맨날 이런 것 가지고 시끄럽게 해서는 도움이 안 된다는 거죠. 그것을 한번 많은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민간환경감시기구 부위원장님, 그런 얘기 좀 해 주세요.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