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위원 댓글이 안 달리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하면 할 수 있잖아요. 저희가 유튜브를 열심히 활발하게 한 지 거의 3년 정도 되고 있는데, 처음에는 재미있고 자극적인 콘텐츠도 있었지만, 여러 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약간 보수적인 입장에서 영상 콘텐츠를 올리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합니다. 그런데 댓글도 전혀 안 달린다는 것은 조회수가 낮다는 것은 아니지만 조회수가 그만큼 안 나온다는 얘기일 수도 있거든요.
저희가 구독자 수도 1만 5,000명 정도 확보되어 있고, 그런 상황에서 물론 다 강북구민은 아니겠지요. 그런데 우리 영상을 보면서 강북구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가질 수가 있잖아요. 그렇게 되면 긍정적인 효과들이, 대표적으로 이런 것들이 있겠지만 그것만이 아니더라도 다른 긍정적인 효과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신경을 써야 한다.
우리가 콘텐츠를 올리는 것은 당연히 실수 없이 올려야 되는 것이지요. 그것은 담당들의 고민일 것이고, 콘텐츠의 질적 향상과 반응을 끌어낼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고민해야 된다고 다시 정정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