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국장님, 경주시에서 우리가 조례를 그냥 일반적인 것을 문제를 하는 게 아니고, 감시기구의 역할이 그러니까 원전 내말고, 지금 외부에서만 감시하는 그 역할이 주어져 있거든요. 그것을 그래도 전문직이, 전문요원들이 지금 감시기구에 직원으로 있으면 그 사람들한테 최소한 있잖아요, 그냥 안에 내부에서 우리가 접근할 수 있는, 우리가 현장가면 접근할 수 있는 구역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수시로 감시를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제도적인 게 저는 마련이 되어야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리고 항상 언론에 무슨 문제가 터져가 바깥에서 떠들어 가지고 이렇게 조사하는 그 팀웍이 구성이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까지 그 조사에서 문제가 있었다는 거 들어봤습니까?
조사를 용역을 줘서 전문가가 참석을 해서, 외부기관이 참석을 해서 했을 때 문제가 있다는 용역결과가 나온 적이 있습니까? 없죠? 한 번도 없습니다.
한 번도 없거든요. 그러면 말 그대로 전국적으로 경주시가 위험하다는 것만 전 국민들한테 알려서 경주시민의 입장에서는, 경주시나 시민입장에서는 굉장히 그게 거북하고 듣기 싫고 진짜로 싫거든요. 왜 저거를 우리가 갖고 와서 우리가 이런, 경주가 이런 오염지역에 살고 있다는 것으로.
아닌데, 실은 아닌데 알리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것을 누가 하느냐 월성원전이나 한수원에서 해결해 주셔야 돼요. 왜 그런 오명의 도시로 자꾸 낙인이 찍히고 누적이 되도록 하느냐 이 말이죠.
그것은 정말 거기에 대한 것들을 우리가 경주시민은 거기에 대한 것들을 해야 되고요. 실제로 그 모든 것들이 떠들고, 방송국에서 떠들고 시민들이 우려하고 지역주민들이 맨날 데모 하는 게 뭡니까? 목적이 뭡니까?
하는 이유가 뭡니까? 안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