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허광행 의원 발언
위원 급식비이기 때문에 여쭈어본 것이에요. 말씀하신 대로 예산 상황이 어려우니까 아까 답변주신 것처럼 근래 3년 평균 집행잔액을 보고 예산을, 저희 의회가 예산심의 때 항상 했던 얘기지요. 지금 보니까 반대로 되고 있어요.
그렇게 하라고 예산심의 때마다 얘기했는데 ‘그렇게 되면 참여하게 되면 회의수당을 못 드릴 수 있어서요’ 그렇게 해놓고 올해는 반대로 의회가 얘기한 대로 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은 의회가 항상 요구해 왔던 것이고 불필요한 예산을 잘 편성해달라는 것은 의회의 요구니까 그것은 알겠는데요. 복지와 관련된 직원들의 급식비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그런 예산이 줄어들게 되면 부서장이나 구청 측의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닌가 해서 한번 여쭈어보았습니다.
마지막 질문인데요. 47페이지 ‘홍보 콘텐츠 공모전’입니다. 원래도 사진공모전이 이어져 내려오다가 24년도, 25년도 숏폼 영상을 공모전으로 진행했던 것 같은데 다시 내년에 사진 공모전으로 바뀐 이유가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