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희가 보기에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비교평가가 돼야 되는데 여러분 하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물어보지 않는 한 비교평가 되는 기준이 없어요. 그렇다면 객관적으로 봤을 때 딱 보면 이번에도 600개, 60개, 다음에도 600개, 60개 이 자료가 올라와 있으면 판단할 기준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고생은 하고 있는 것은 알지만 고생을 하는지 안 하는지 도대체 뭘 하고 있는지를 저희가 모르고 있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이러한 자료에 관련된 부분도 세밀하게, 과거 직전에 한 사업 내용이 있으면 사업 내용 명시해 주고 해서 이런 사업에 추가되는 부분이 있으면 추가되는 부분이 있다고 요소를 만들어 주시고 정리를 해 주면 저희가 판단하기 쉬운 것이잖아요. 그냥 이 자료만 봐서는, 제가 어제 자료 보면서 이거 자료 요청을 해서 봐야 되나, 어떻게 하나 굉장히 고민이 많았어요.
그런데 자료를 또 찾아봐도 또 찾아봐도 내용이 다 똑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 내용들을 알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