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위원 글쎄요. 이미 지금 이 예산에서 증액한다 어쩐다 하는 건 쉽지 않은 부분이 있을 텐데 진짜 이것은, 왜냐하면 이 얘기를 저희가 아마 행감 때마다 말씀을 드렸던 것 같아요. 그런데 다들 답변이 “동의합니다.” 말씀도 있으셨고 그렇게 하셨는데 변화된 것이 없었어요.
그런데 사업은 계속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 것이고. 지금 미아역 가서 보시면 여러 가지, 물론 거기뿐만은 아니겠지만 여러 가지 여건상 미비한 점이 너무나 많이 있어요. 이런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조금 더 고민할 필요가 있겠고, 예산에 관련된 부분도 여기서 예를 들어 예산을 더 높여서 한다고 또 테마를 만든다고 하면 다 지금 시민들 위해서 하는 것인데 어느 분이 반대하실 분이 계실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금년은 어떻게 넘어간다고 하더라도 내년에 업무 인계될 때는 이런 부분은 감안했으면 좋겠다. 아마 이거 내년 행감 때 하는 사업 내용을 보고 또 지적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조금 더 진중하게 하실 필요가 있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12페이지 마을 재정 지원 관련해서 한번 더 보겠습니다.
이것도 보니까 재정 지원해 주는 것이 24년도부터 시작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