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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286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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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는 그때 우리가 의원님들이 예산을 늘려주시고 할 적에는 5개년이 됐든 6개년이 됐든 좀 기간을 두고 자리도 좀 물색하고, 지금 42만 원짜리 땅에다 놀이동산 짓는다는 것은 제가 봤을 때는 무리다. 이것은. 한 10만 원짜리 아니면 좀 비탈진 어느 위치를 좀 선정을 하든 해서 좀 많은 평수로 해서 앞으로 미래지향적인 우리가 사업으로 이걸 육성을 하려고 해야지.

자그마하니 동네에 애완견 놀이동산으로 할 것 같으면 이게 한 10억이나 5억짜리로 해버리지 뭐하려고 수십억 들여서 이걸 하시려고 그러는가요? 저는 이것을 하실 적에는 좀 정치권도 이용을 하고 해서 몇만 평 해서 좀 앞으로 그곳에 5년, 10개년 계획을 세워서 뭔가 좀 대한민국에서 최고가는 그런 반려견 놀이동산을 원했던 것이지. 이렇게, 이거 보니까 3,935평이네요. 12,988제곱미터를 하니까.

그랬던 것이지, 위원님들의 지금 뜻을 전혀 반영이 안 된 것 같아서 굉장히 지금 안타까워요. 제가 그때 말씀드릴 적에 한쪽에는 애완견 놀이동산하고 또 한쪽에는 정치권을 이용을 해서라도 과거에 우리가 저쪽 영천에 뺏겼던, 뭡니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