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포도체험센터 할 때 그때도 거기 하면 좋은데 너무 외져서 좀 멀리 있는 노동자들이 다니기는 좀 멀다 해 가지고 거기는 아예 그냥 그것 때문에 거기를 반대를 한 거예요. 그때. 근데 여기는 위치도 좀 시내 벗어나고, 예를 들어서 정읍시 전체로 다니려면 중간 정도 있어야 하지 않겠냐.
그래서 차라리 원룸 같은 것을 사든가 뭐 해서 그거 팔아다 사든가 임대를 하든가 해서 빌려줬다가 아니면 그게 좀 쉽지 않냐. 리모델링 해 가지고 나중에 쓸모가 없을 때 또 그 돈 벌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어서 그때 지적을 해서 다른 데다가 위치 좀 좋은 데다가 서로 다니기 좀 편하게 좋은 자리 물색해서 해보라고 이렇게 한 건데 전혀 제가 볼 때는 그때부터 의지가 그냥 거기다 하려고 마음먹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저도 강하게 안 따졌는데 예산 세울 때부터 우리 세워주면 거기다 할 거라고 했어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