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287회 제4행정문화위원회2025-12-02

윤성자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시도해 보는 것은 좋습니다. 저도 찬성합니다. 그런데 돈이라는 것은 한계가 있고 예산도 한계가 있는데, 첫해에는 청년도 그랬다는 거예요.

수요가 얼마 없었는데 수요가 많이 늘어나서 지금 예산이 감당이 안 되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장기간의 계획은 세워져 있나요? 내년에 해보고, 내후년에 없앨 것은 아니잖아요.

그때 수요가 늘어나면 예산을 늘려야 되는 상황이 올 텐데, 청년도 지원해 주고, 중장년도 지원해 줘야 하는 것은 맞다고 봅니다만 일단 청년에 대한 대책도 조건을 다시 수정하든지, 저는 지원을 요청했을 때 ‘예산이 없어서 중단했습니다’ 이것은 공공기관에서 아니라고 봅니다. 꼼꼼하게 계획을 세워서 어쨌든 1년 동안은 지원받을 수 있는 조건의 사람들이 지원을 받도록 해줘야 하는 것이 공공기관의 몫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답답해서 계속 여쭈어보는 것입니다.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