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위원 시도해 보는 것은 좋습니다. 저도 찬성합니다. 그런데 돈이라는 것은 한계가 있고 예산도 한계가 있는데, 첫해에는 청년도 그랬다는 거예요.
수요가 얼마 없었는데 수요가 많이 늘어나서 지금 예산이 감당이 안 되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장기간의 계획은 세워져 있나요? 내년에 해보고, 내후년에 없앨 것은 아니잖아요.
그때 수요가 늘어나면 예산을 늘려야 되는 상황이 올 텐데, 청년도 지원해 주고, 중장년도 지원해 줘야 하는 것은 맞다고 봅니다만 일단 청년에 대한 대책도 조건을 다시 수정하든지, 저는 지원을 요청했을 때 ‘예산이 없어서 중단했습니다’ 이것은 공공기관에서 아니라고 봅니다. 꼼꼼하게 계획을 세워서 어쨌든 1년 동안은 지원받을 수 있는 조건의 사람들이 지원을 받도록 해줘야 하는 것이 공공기관의 몫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답답해서 계속 여쭈어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