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25기인데 사람이 없어서 절절 매요. 누가 없다고 그래서 갔어요. 그런데 프로그램이 참 좋고 내용도 좋은데 저는 좀 아쉬운 부분이 우리 입학생들이 없다면 어떻게 하면 입학생들이 눈여겨서 다시 올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으라는 거지요.
무슨 얘기인지 아시지요? 그래서 없으면 시간을 변경해서라도 하든가 이것을 고정 그대로 하니까 교육지원과는 교육지원과대로 모집하느라고 애쓰고, 60명에서 50명 모집한 것은, 임원 감원한 것은 잘 했어요. 사람이 없으니까 그렇게 할 수밖에 없잖아요.
조금 더 길게 가려면 좋은 사상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서 넓게 가야 된다, 그렇다면 여기에 대해서 기존에 있는 것처럼 하지 말고 새롭게 달리 한번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우리 다산선생의 좋은 점을 업그레이드 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어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