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143페이지 패션봉제업 일자리 창출 청년 고용장려금, 정책지원금, 이것은 정책적으로 우리가 예산을 지원해 주는 부분이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솔직히 와닿는 정책 내용은 아닌 거예요. 물론 아까 실효성도 말씀을 충분히 하셨지만. 이분들한테 사업자한테 50만 원 줄 테니까 또 취업자한테 20만 원 지원해 테니까 해라 그러면 안 하지요.
객관적이지 않은 그런 거예요. 그렇다면 말씀하신 청년 지원 도전사업 같은 이런 데 연결을 해서 하나 정도는 프로그램화를 만들어서, 이 청년들이 취업할 수 있는 어떤 그 틀을, 아시는 것처럼 패션봉제 쪽에 젊은이들이 취업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은 뭔가 디자인이라든가 업그레이드된 상태에서의 그런 접근을 해야만 가능할 수가 있다고 봐요.
그리고 업체도 마찬가지로 내가 당장 급한데 숙련공을 내가 하려고 하지, 알바를 써서 그렇게 하려고 하지 그렇게 안 할 거라고 생각이 돼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청년 도전 지원사업을 우리가 주도적으로 뭔가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다고 한다면 하나 정도의 프로그램을 획일적으로 만들어서 같이 운영을 해 나가면서 여기서 뭔가를 이끌어내는 그런 방법도 좋은 방법일 거라고 생각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