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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287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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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기본적인 마음은 우리들은 의도는 그런 의도에서 이 사업을 계속 몇 년째 계속 진행하고 있는 부분인 것인데 내용적으로 들어가 보면 과연 그네들이 그렇게 했을 때 여러 가지 우리가 요구하는 그런 사항들을 인지하고 있고 같이 교류할 수 있는가를 판단해 본다면 그런 부분은 덜 할 수도 있겠다. 단지 그냥 우리가 알바한다는 그런 개념으로만 접근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사업을 같은 예산을 쓰더라도 조금 변화해서 실적으로 어떤 일거리를 줄 수 있는 그런 구조로 생각을 바꿀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어쨌든 우리가 관내 학생들을 위한 여러 가지 이런 사업을 계속 해 왔던 그런 부분이라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해왔던 예산을 책정하고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 맨날 똑같은 일이 반복되는 그런 구조였기 때문에 뭔가 이 시점에서 변화를 줄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실질적인 도움이 뭔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러나 기존에 운영하는 방식에서 조금 벗어났으면 좋겠다하는 제안을 한번 드려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