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소관 상임위가 아니라서 추가적인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질의이자 좀 당부의 말씀인데요. 지금 APEC 관련해서 이번에 국회의원님께서도 의정보고회를 23개 읍면동 대상으로 했습니다.
거기서도 APEC관련 이 내용들은 주민들한테도 많이 홍보도 하시고 경주가 유치돼야 될 그런 당위성 그런 것을 많이 언급을 하셨습니다. 지금 이제 경주가 주낙영 시장님께서 워낙 능력이 계시다 보니까 지금 좋은 일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지 않습니까? 국가적인 공모사업에도 다 선정이 되고 그게 이제 국회의원님과 의장님하고 좀 호흡이 잘 맞아 가지고 그래서 이게 이게 협업이 잘 됐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먼저 예를 들어서 신경주 역세권 선도투자기구 같은 경우에도 그렇지 않습니까? 5,400억이 앞으로 투입이 되고 어떻게 보면 그 일대가 거의 혁신, 대변화가 일어날 것 같다는 그런 사업이라 생각되고요. 그리고 우리 경주시에 미래 먹거리 산업이라고 일컬을 수 있는 SMR, 거기 이제 앞으로 사실 일대고, 생산유발 효과가 이제 7,300억 정도 유발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산단이 이제 조성이 되고 가동이 됐을 시에는 생산유발 효과가 6조 7,300억도 되고 그리고 고용창출, 취업유발효과가 2만 2,000명이 넘는 그런 고용창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죠? 거기 즈음해서 이제 화룡점정이라고 할 수 있는 게 APEC 정상회의 유치가 경주의 화룡점정이다. 그러면 경주가 어느 우리나라의 도시보다 살기 좋은 도시, 그리고 많은 앞으로 우리 국민들이 경주로 대거 몰릴 수 있는 그런 조건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어느 누가, 너와 내가 아니고 우리가 하나로 똘똘 뭉쳐가 원팀이, 경주시 전체가 원팀이 되어서 APEC에 우리가 모든 걸 이제 혼연일체가 되어 가지고 온 힘을 쏟아부어야 된다, 그래도 될까 말까 할 수 있다 이런 얘기거든요. 우리 경쟁자가 인천하고 부산하고 제주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 데 비하면 사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마는 우리는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위적인 인프라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려고 하면 제가 23개 읍면동에 다녀봤지만 아직까지 APEC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더라.
그게 뭐냐 하면 아직까지 홍보가 좀 약간 부족하다는 그런 얘기거든요. 이번에도 여기 이제 홍보비를 많이 잡아놨지 않습니까? 우리가 APEC을 유치하기 위해서 이게 좀 많다 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만약에 이게 전 시민들이 같이 공동적으로 인식이 된다고 한다면 이것보다 더 써도 지나치지 않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차피 투자에 어떤 가치로써 봤을 때 그렇기 때문에 홍보하는 방식도 물론 우리 과장님께서 많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주위도 자문도 구하고 그래 하시겠지만 지금도 이제 이동적인 대중교통이라든지 택시라든지 버스라든지 이런 것들도 활용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도 들고요. 지금 현재 무엇보다도 우리 일부 범시민추진위원회가 발족이 되고 했지만 아는 사람만 알고 거기에 대한 모르는 사람은 APEC이 도대체 뭔지도 모르는 사람도 지금 있더란 말입니다.
그래서 전시민이 붐조성이 돼 가지고 이 APEC을 유치하는 데 있어서 같이 함께 하자는 인식이 반드시 필요할 것 같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데 있어서 우리 과장님께서 총력을 좀 다 기울여 줬으면 좋겠다는 당부를 말씀과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