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제가 그때 당시에 교육감님이 오셨을 때 분명히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랬더니 정읍시 교육장님이 저한테 전화가 한번 왔어요. 어느 학교를 가려고 그러는데 현수막을 다 정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그래서 제가 선관위에다 질의를 하라고 했어요. 선관위에다. 그다음 날 싹 떼었더라고요.
저는 정말로 좋아요. 아이들이 봤을 때 어떻게 보면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라고 볼 수도 있는데 물론 이 당 저 당에서 혐오스러운 문구를 사용을 해서 정말로 우리 성인들이 보기에도 볼썽사나울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거든요. 근데 그것이 다 정리가 되다보니 너무도 좋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어느 날 과장님 전에 임웅빈 국장님이 계실 때인가요? 제가 동서남북에다 게첨대를 하나씩 4개를 더 만드십시오. 그래서 정당현수막도 걸고 일반현수막도 걸어서 현수막 거리 외에는 게첨대 외에는 게첨을 하지 못하도록 철저하니 관리를 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게 지금까지도 실행이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그 부분을 한번 충분히 고려하셔서 동서남북에 4개 정도 우선 정읍 시내권만이라도 해서 여기저기 난립해서, 지금 비건한 예로 시청 앞에도 이게 뭡니까? 진짜로 이게 뭐예요? 이거 어디 공산주의 국가도 아니고 자유민주국가에서 현수막이 저렇게 난립해 가지고 한두 개 붙인 것도 아니고.
이건 아니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이번 기회를 계기로 삼아서 그 부분을 충분히 고려해 주셔서 정당이 당연히 붙일 수 있는 것은 붙여야 되죠. 그렇지만 게첨대가 아닌 곳에는 될 수 있으면 지양을 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늘 갖고 있는 사람이니까 그걸 충분히 고려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