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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288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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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 뒤에 단풍나무 있어서 못 봤는데 제가 발의하고 보니까 단풍나무 보니까 참 아름다운 모습을 또 봤습니다. 저는 개인의 사유에 대해서는 침해할 수 있다고 하지만 먼 훗날, 우리가 지금 현재를 볼 게 아니라 먼 훗날을 보고 저렇게 아름다운 단풍나무를 우리 공공건축물에 대해서만 준공 시에 저렇게 50%로 해 놓는다 하면 참 그래도 정읍에 오면, 우리가 어디 일본을 가보든 어느 지역에 가는 데마다 특색 있게 있듯이 정읍의 시내도 단풍나무가, 정읍시청에 예를 들어서 아름다운 단풍나무가 특색있더라. 이렇게 얘기하듯이 저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저도 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돈 수백만 원씩 내서 민간인들이 모여서 단풍나무를 지금 식재들 하고 있는데, 그리고 나눠주고 있고 하는데 관공서만큼은 공공건축물은 단풍나무를 그래도 조례로라도 명기해 놓으면 그래도 아무래도 우리가 관목, 교목으로 나눠지지만 교목에 이런 50% 식재하는 것도 저는 개인적으로는 큰 무리는 없다. 개인에 대해서는, 그렇다고 해서 단풍나무가 비싸고 구입이 어렵고 이런 건 지금 아니거든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