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가로수는 아무래도 우리가 산에는 낙엽도 떨어지고 거름 효과도 있지만 관리 이런 부분이 미흡한 부분, 거름 같은 경우도 안 주고 하니까 없지 않아 그런 부분도 있고 그러는데 저는 이걸 우리 민간들도 민간인들이 모여서도 자비를 내서 우리 정읍에 아름다운 내장산 단풍을 좀 물려줄 수 있도록 하는 데 시민들이 일단, 저도 지난 제가 우리 정읍시 톨게이트, 내장톨게이트나 정읍시 톨게이트에는 제가 회전교차로에 단풍나무를 식재를 하자 라고 정읍의 시목인 이런 것을 많이 제안도 하고 그랬었는데 일단 정읍에서 내장산 가는 길이라든가 농촌지역은 농촌의 실정에 맞는 이팝나무, 또 우리 건강을 유도할 수 있는 곳에는 단풍나무 이게 더 맞지 않을까 싶어서 지금 한 40%가 식재돼 있지만 좀 더 우리가 노력해서 한 50% 정도는 식재하고 앞으로 우리가 관리를 해 나가야만이 사계절 관광을 하는 데도 앞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번에 50% 이상으로 못을 박는 것이 좋겠다 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