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위원 최치효위원입니다. 도시관리국 여러분도 아무튼 작년에 고생 많으셨고요. 2026년도에도 저희와 함께 우리 강북구민을 위해서, 또 강북구를 위해서 같이 또 한 해를 잘 보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조금 전에 동료위원께서 말씀하셨지만 15페이지 도시계획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저희가 행감 때도 그렇고 과거에도 계속 지적되고 있었고 대화가 오갔던 내용들이긴 하지만 강북구에서 저희가 특히 역점 사업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그런 차에 마침 신성장 역점사업으로 선정이 돼서 잘 진행이 될 것이라고 판단되고 있고, 또 국장님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고 또 지원을 많이 하고 계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지금 우리 강북구민들이 그동안 누적되어 있었던 여러 가지 희망사항들에 대해서 주민의 그런 것들을 관철시킬 수 있고, 우리 과에서 또 더 관심 갖고 진행이 돼서 충분히 우리 강북구의 입장을 반영시킬 수 있는, 어차피 저희가 하는 사업이 아니고 시하고 같이 해야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역점을 둘 필요가 있겠다.
물론 여러분도 많은 고생도 하시고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겠지만 그런 부분에서는 진짜 우리의 의견이 과하게 얘기하면 100% 반영될 수 있는 정도의 입장에서 이것이 서울시 사업이기 때문에 분명히 우리 입장 일부분 감안하고 서울시의 입장 감안해서 진행할 수 있는 소지가 굉장히 많은 부분이 있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조금 더 깊이, 또 국장님께서도 많은 관심 갖고 계신다고 말씀드렸지만 깊이 판단하셔서 잘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서울시에서도 아마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다고 저희가 얘기를 듣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잘 판단하셔서 진행될 수 있게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추진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