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렇게 해서 혹시 모를 실수와 일일이 다 보고 있는 것도 스트레스이고, 어떻게 보면 시간이 많이 들어갈 수 있는 업무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간단한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강북구민운동장으로 볼게요. 구민운동장이 시설 관리는 공단에서 하고 그 외에 주변에 있는 체육기구나 이런 것들은 생활체육과에서 관리하고, 거기에 인근에 있는 공원 같은 경우는 공원녹지과에서 관리합니다.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되게 피곤해요.
여기다 얘기하면 공단 소관입니다. 여기 얘기하면 그것은 녹지과 소관입니다. 이런 식으로 진행되는데 그래도 저희가 시설 관리를 하다 보니까 주변 인근 환경에 대해서도 점검을 어느 정도는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요.
여전히 계속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근래에는 헬스기구 망가졌다고 해서 생활체육과에 얘기할 예정인데, 망가진 것을 매일매일 가서 점검하기는 어렵겠지만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첫 번째 있고요. 그리고 구민운동장에 저희가 작년인가 재작년에 전동현수막을 설치 했습니다.
그런데 사이즈가 작아서 활용을 못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제가 아마 시설팀장님과 한번 이야기를 나눴던 것 같은데, 설비를 갖추는 것이 좀 어렵긴 어려워요. 그런데 가능한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검토를 부탁드리고요.
예산이 필요하면 나중에 협의하는 방향으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설치해 놓고 안 쓰니까 너무 아까워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