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위원 어차피 저희가 3월부터 착공할 예정이라고 하니까 그런 부분도 감안하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33페이지 건설관리과 한 번 더 말씀드릴게요.
이것은 확인할 사항은 아니고 저희가 행감을 통해서도 많은 얘기가 있었던 부분인데 노상 적치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또 거리가게 관련된 부분도 지금 저희가 큰 대로변 주변에 보면 공사가 이루어져서 건물이 들어선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우리가 기존에 그분들이 하셨던 방식에서 조금 벗어나서 해야 될 부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어디라고 명확하게 짚어서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그런 부분에서는 거리가게에 관련된 부분을 조금 정리가 될 필요가 있겠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고, 노상 적치물에 관련된 부분도 우리가 어떤 과에서, 우리 구청에서 어떤 의지에 의해서 상황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이 돼요. 그런데 선의의 피해를 보고 있는 부분들이 있고, 주민들이 또 선의의 피해를 보는 부분들이 행감 때 말씀드렸던 그런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금년에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뭔가 확실한 부분, 확실하다고 하는 기준이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주민들의 일상을 영위하는 데 불편함이 없게 해주는 데 근간을 둬서 한번 심도 있게 검토해 볼 필요가 있겠다.
행감 때 말씀드렸던 그 내용들을 아마 다 기억하고 계실 거예요. 그렇죠? 순간적으로 우리가 단속 나갔을 때 일시적으로 피했다가 또다시 원복하는 그런 관계가 계속 반복되고 있는 부분인데, 그 이후에도 계속 그런 내용들이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 상태이거든요.
그래서 금년에 사업을 진행하시면서 그런 부분도 감안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