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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289회 제2도시복지위원회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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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요. 그러니까 장소가 문제이네요. 그런데 장소는 사실 의지의 결과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서요.

하여튼 같이 고민을 해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국민체력100 같은 경우에 이용자가 적었다고 말씀하시는데, 지금 ‘건강증진, 건강증진’ 말씀하시잖아요. 그 평가를 일단 해야 되잖아요.

허약하다는 말은 우리의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이렇게 노력해서 이렇게 좋아졌습니다.”를 결과로 보여드리려면 그 평가를 객관적인 기준으로 결과의 변화를 표현할 수 있는 그런 공적인 기관이 있어야 된다, 사업이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뭔가 9988이든 체력인증100이든 있어야 되고,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사실 죄송해요.

저도 가서 체력인증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이용은 해봐야지.’ 생각은 있었지만 해보진 못했어요. 그리고 문을 닫았네요.

그런데 더 주민들이 “한번 평가를 해보세요.”라고 얘기를 더 우리가 홍보를 했어야 되지 않나, 만약에 이용이 적어서 문을 닫은 것이라면 그런 생각도 드네요.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