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제가 말씀드린 것은 지난번에 매스컴을 통해서 아시다시피 그냥 개인적인 사채를, 자살도 아닌 시해를 해서 사건이 두 건이 나왔고, 또 드러나지 않는 자살사건들이 보니까 몇 건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을 통해서, 어쨌든 보건소가 담당하기에는 어렵겠지만 특별히 이런 부분을 총괄적으로 강북구가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4차년도 계획도 세워서 오기는 했지만 사실 답은 없어요.
그렇게 애쓰고 수고하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이런 사회적인 이슈가 드러나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조금 더 물밑으로 다가가야 하는 그런 시점에 왔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보건소장님께 질의한 것입니다. 조금 더 심사숙고하고, 조금 더 깊이 있게 들어가서 우리같이 1대 1로 맞춤형 체계를 구축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봐요. 인력도 많이 부족한데, 그러면 체계가 많이 바뀌고 또 정부가 바뀌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구가 해결하지 못하는 인력문제 같은 것은 서울시하고 또 보건복지부하고 상의해서 정책을 낸 것에 대한 인력 구축을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아쉬움이 남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그냥 위에서 주는 대로 하지 마시고 강북구의 지금 현 실정을 맞춰야 된다 저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낌없이 지원 요청을 해서 조금 틀을 갖춰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