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허광행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렇게 해주시고요. 말씀하신 대로 소위원회가 좀더 실무적인 회의를 하는 곳이잖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운영이 돼야 하고, 실무적으로 필요한 곳인 것은 너무 공감합니다. 그래서 소위원회도 잘 운영이 돼야 하고, 마찬가지로 소위원회에도 강북구의회에서 추천한 구의원이 적어도 1명은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 본 위원의 의견이고요. 나와 있는 대로 위에 교육협의체에 강북구 의원을 2명을 추천하는데 말씀하신 대로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교육협의체는 큰 틀에서 최종적으로 결정 내지는, 어차피 여기 위원들도 구청장이 교육장과 협의해서 위촉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당연직이든 위촉직이든. 교육협의체는 그런데.
그러니까 실무적으로 더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할 곳은 소위원회가 말씀하신 대로 맞아요. 그래서 잘 구성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대신에 거기에도 구의회에서 추천한 구의원이 1명은 들어가야 한다. 의회도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은 곳이니까.
제안드리고요. 교육협의체 아까 질문드린 대로 전에 혁신교육 때도 마찬가지였을 거예요. 혁신교육도 혁신교육 공동위원장이 4명이었는데 구청장, 의장, 교육장 그리고 민간대표, 그런데 사실 실무적으로 뭔가 사업이 진행되고 수립하고 논의하고 이런 것은 그 네 분이 아니라 그 밑에 실무격으로 지금 소위원회같이 활성화가 되어서 있었지요.
그런데 제가 상징적으로 말씀드린 것이 그렇게 구청장, 교육장, 의장, 민간대표였는데 이것이 부구청장, 국장 이렇게 격하됐다. 그리고 또 구성원도 위원으로는 구의원 2명을 추천한다고 되어 있지만, 구청장님이면 의장이 들어가는데 부구청장님이 되니까 의회에서 부의장이 됐든 운영위원장이 됐든 공동위원장으로 3인이 아니라 4인으로 구성되어야 한다는 것이 의회의 의견이자 제 의견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더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곳이 소위원회이기 때문에 소위원회에도 구의회에서 추천한 구의원 한 분이 들어가서 아이들 교육에 대한 의회의 여러 가지 제안, 고견, 제안 또 논의 이런 것들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 본 위원의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