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그런 업무의 미숙함에서 또 잘못하면 우리 의원들하고도 불편한 관계가 초래될 수 있으니까 하여튼 요청을 드릴게요. 그리고 이번에 연수 갔지 않습니까? 3개 상임위에서 연수를 갔는데 갔다 온 그런 어떤 보고 자료를, 그냥 뭐 이렇게 하고 말았는데 여러 가지의 어떤 일이 다른 경주시에서는 별로 없었는데 다른 지자체의 다른 의회에서는 어쨌든 언론에서 오르내리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세심하게 준비를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했고요, 또 가고, 갔다 와서 상임위 별로의 어떤 보고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규합을 해서 전체적인 예를 들어 9대의 의정연수 갔다 왔던 것들을 책자를 만들어서, 그것도 하나의 자료를 만들어서 이렇게 하면 그게 역사가 되고 또 나중에 뭐 10대, 11대에서도 전에 어디에 갔다 와서 어떤 그걸 봤을 때는 우리는 이번에 어디에 가겠다, 어차피 예산이 법령으로 하게 돼 있고 또 하는 것을 권장하는 그런 것 같으면 위원님 가거든요. 아무리 무슨 소리를 해도 간다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가 가서 알차게 볼 수 있도록 그런 어떤 준비과정을 또 차후에 그런 어떤 것들을 자료를 만드는 것도 한번 고민을 해보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것도 한번 국장님, 한번 의견을 직원들하고 의장님이나 또 상임위원장들끼리 모여서 그것부터 한번 의논해 주시면 어떻겠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