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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276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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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홍보자문위원회 관해서 여러분들이 말씀하셔서 저도 좀 보충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현재 나타나 있는 자문위원들은 그냥 딱 봐도 이제 대부분이 평균 연령이 50세 이상, 자영업 하시는 대표거나 그런 직책을 가지신 분들입니다. 그런데 경주시 관광의 트렌드는 잘 아시는 것처럼 굉장히 젊어져 있거든요.

이제 그런 부분들에 좀 맞추어서 홍보자문위원들도 실제적으로 다양한 연령을 우리가 이렇게 갖추어 나가는 것이 좋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고. 각 위원회의 남녀성비가 계속적으로 이렇게 지적이 되고 문제가 되는데, 이 지금 제출하신 자료에도 25명 중에 여성분이 여덟 분으로 지금 나오거든요. 그러면 이것도 역시 굉장히 좀 부족한 성비이고.

관광의 주도권은 대체로 여성분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고려하셔서 위원을 구성해 주시면 어떨까 라고 의견을 드리고요. 그리고 8쪽에 보면, 하나 더 말씀드리는 건 언론매체 홍보 현황이 나옵니다. 21년에서 22년 넘어오면서 홍보비가 25%를 상승을 합니다.

이게 여러 가지 이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야 되고 그런 측면도 있는데, 25% 상승한 이 홍보 방법이 뭐 여러, 아까 이동협 부의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유튜브를 활용하거나 이런 걸 말씀하셨는데, 지금 내역을 보면 대부분 기존의 언론, 그 언론사도 이렇게 이미 기존 언론사 아니면 전광판, 방송사 이렇게, 이렇게 주로 지출이 되는 걸로 나오는데, 다양한 방법으로 훨씬 더 빠르고 젊어질 수 있는 그런 과정, 그런 곳에다 이렇게 투자를 하시는 것이 맞지 않나 라는 생각을 좀 합니다. 그리고 홍보도 저는 그 충주의 직원이 물론 개인이어서 전체 분위기를 가늠한다 라는 것은 조금은 지나친 생각일 수도 있기는 하지만, 더군다나 이렇게 이 홍보담당 이쪽 부서는 좀 더 자율적인 그런 근무 분위기가 형성이 되어줘야 직원들도 이렇게 좀 가감 없이 의견을 낼 수 있고. 이 사람도 숨어있던 사람이 기회가 되어서 그렇게 나온 거잖아, 그죠?

우리가 외부에서 꼭 영입하지 않더라도 우리 직원들 중에서도 능력을 가진 사람이 기회가, 기회가 되면 발휘가 될 수도 있거든요. 근데 그렇게 되려면 분위기가 형성이 되어야지 되고, 어떤 형태로든 기회가 주어질 수 있는 그런 뭐 장이 열려야지 또 가능한 것이니까. 저는 그런 측면에서 홍보담당관실이라도 좀 열린 그런 문화를 만들어주셔서 여러 가지 의견이 개진되고 또 실행될 수 있도록 한번 요청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