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봐도 별 그게 없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이런 어떤 사업이 지금 2022년도 원도심사업에 엄청 많습니다. 이거 뭐 이런 마을해설사 교육, 그죠?
마을해설사 교육, 이런 사람들 수강했는 사람들이 지금 현재도 그렇게 만약에 사업이 끝났을 때 예산이 내년에 만기가 돼가 사업이 끝났을 때도 이 사람들이 역할을 해서 도시재생이 되어야 되는데 전국적으로 지금 언론에, 신문에, 밤에 방송에 보면 도시재생사업이 경주뿐만 아니고 엄청 지금 문제가 심각하게 도래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나 과장님이나 소신을 가지고 마무리 사업을 잘해서 어차피 했는 사업, 그죠? 어차피 했는 사업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또 과장님이 들어오셔서 국장님이 이제 6개월도 안 되는데 지금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역량을 넣을 수 있는 어떤 그거는 없었습니다.
초기에 이게 아웃라인을 잘 잡아줘가 거기에 해야 되는데 벌써 시간은 흘러왔는데 그렇지만 마무리는 이제 좀 1년의 기간이 남았으니까 마무리를 이 사업이 소진되고 기간이 완성이 됐을 때라도 자생력을 길러서 할 수 있도록 정말 부탁드립니다. 지금 여기에 전반적인 거 너무 문제성이 많아요. 그래서 그나마 또 황촌은 우리도 가보고 하니까 약간 뭐 비전도 좀 있더라고요.
그런데 원도심에 대해서는 정말 좀 실망이 많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인 우리가 지금 농촌협약사업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공모사업을 많이 해서 실적을 올리고 있으니까 그건 정말 좋은 거예요. 공무원들이 고생하고 또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그 돈이 어떠한 식으로든지 경주시에서 그게 소진이 되니까, 쓰여지니까 좋은데 그걸 있잖아요, 우리가 잘 써야 된다니까, 그죠?
잘 써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종사하는 센터에 인건비 나가는 거 얼마, 사업이 어떻게, 어떻게 써야 되는 사업 예산 전체적인 통괄 얼마, 실질적으로 그게 어떻게 있잖아, 이게 됐는 수입과 지출에 있잖아, 우리가 예산 최종 총괄 예산에서 그런 것들을 우리가 한번 곰곰하게 데이터베이스를 내가 그거를 다음에 농촌협약 할 때도 우리가 반영을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공모사업이 되어야 되지 않나 저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재생에 대해서 제가 많이 좀 살펴봤거든요.
그래서 제 말이 좀 장황했지만, 저는 뭐 답변받기보다는 제가 주문하는 식으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