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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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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이쪽으로 관심이 많은 관계로 포럼이나 세미나나 심포지엄을 가보면 우리 정읍에서는 단 한 분도 오신 분들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두 분이셔서 좀 근무하는 데에 조금 효율적으로 편성할 수 있으셔서 그런지 아니면 재지정을 앞두고 과장님의 다각도의 노력의 일환인지는 모르겠지만 거기서 우리 정읍시 공무원들을 봬서, 인재양성과 공무원들 봬서 너무 고맙다, 그다음에 잘하고 있다, 이런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가 우리가 평가를, 저보다 더 잘 아시겠지만 유예를 벗어나서 재지정 받아야 되고 이번에 못 받으면 이제 끝나거든요, 아예.

그런데 유네스코 국가를 봤을 때 이 평생교육 쪽으로 지금 흘러가고 있고, 우리가 평생교육에 대한 개념이나 정의가 좀 인식이 없기 때문에 잘 모르고 계시는데 우리 전체, 아까 말씀드렸듯이 우리 정보통신과에서도 평생교육을 하고 있다. 그러면 이쪽 예산을 얼마나 우리 정읍시는 전체적으로 확보하고 있는가, 그다음에 사업 내용이 얼마나 체계성이 있는가, 그다음에 그 프로그램이 얼마나 다양하고 그다음에 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은 얼마나 다양한가, 이런 세부 평가 항목들이 있거든요. 잘 아시겠지만 지금 행정감사를 지켜보고 계시는 시민분들이 계시기에 제가 언급을 했습니다.

지금 잘하고 계시고 앞으로도 또 이번에 꼭 ’24년도에 그 유예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