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런 질문을 드리는 이유가 전체적으로 원어민 교사에 대한 반감이 많았습니다. 자질이 부족하다라든가 또 태도에 있어서 너무 이렇게 교육자적인 태도가 아니다. 그리고 또 유색, 그러니까 흑인이라고 이런 분들은 또 터부시하는 그런 게 있어서 급감을 했었거든요.
특히 고등학교에서는 거의 60∼70%,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로는 68%가 안 하겠다. 그런데 대전을 보니까요, 수업 만족도가 96%고 학생들도 그렇고 학부모들도 그렇고. 그래서 대전에서 이거를 분석하기를 원어민 교사의 수준을 높였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 생각을 했냐면 이 기사를 접하고 광역 단위로 이 시스템이 이루어지는구나, 그렇다면 우리도 원어민 교사의 수준을 높여서 우리 정읍시도 좀 선순환의 어떤 그런 긍정 효과가 산출될 것이라 생각을 했던 거예요. 그러면 이게 지금 2020년도 자료거든요, 이 기사가. 대전의 학생들도, 고등학생들도 97.9%로 선생님의 혜택을 받았다라고 생각을 했고 학부모들도 굉장히 만족스럽고 고등학생들 학부모도 98.83%, 거의 초등학교는 100% 가깝게 굉장한 만족도를 느끼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지금 국립교육원에서 일괄적으로 중앙에서 파견을 한다고 하는데 그럼 우리 시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없는 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