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이게 지금 조금 접근을 어떻게 하셔야 되느냐 하면은 지역 주민들 중에 사람들이 이제 감정을 못 참아 가지고 그 집 문 앞에 가서, 앞집 아저씨 그분은 공구를 들고 가가지고 현관문을 완전히 패고 난리가 났고, 제 아는 사람도 새벽 1시 넘어 가지고 올라가 가지고 문을 발로 막, 이 사람이 문을 절대 안 열어 주니까 발로 차가지고 자기 발까지 이틀 완전히 싸매 가지고 다니고 이런 일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게 단순히 어떤 개 사육으로 인한 소음 이 정도가 아니고, 지금 저렇게 방치되면 어떤 일이 발생할지 모른다. 그러면은 계속 이렇게 지금 민원이 쌓여 가던 상황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굉장히 행정에서도 책임도 있고 하기 때문에 전 충분히 그런 일도 있을 수 있다고 봐요.
밤 12시, 1시 막 이렇게 되었는데 주민 누구가 그 집에 찾아 가가지고 문 열어라고 난리가 나고 뭐 지금 이런 일도 생겨나고 있으니까 그런 문제에 대한 염려까지 두고 접근을 하시는 게 맞다라고 생각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