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그러니까 개인적인 의견을 이야기한다면 참 이렇게 공모해서 70%를 국비를 갖고 왔다는 거 정말 칭찬할 일이고 참 고생 많이 했다 라고 칭찬을 드리고 싶은데 그런 어떤 방법에서 조금 의견들이 맞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가 평상시에 지금 의견을 이 부분에서 어떻게, 아까 정회 중에 이 부분은 어떻게 갈 거냐 라는 의견을 좀 모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좀 더 생각하고 좀 더 심도 있게 더 검토가 필요하다고 해서 보류를 하자는 이런 의견이 있었어요.
그래서 시간을 갖고 좀 더 위원님들하고 또 한번 의견도 나눠보고, 지금 예를 들어서 예산을 지금 현재 우리가 다른 용도로 30% 쓸 수 있다고 그러잖아요? 위원님들 모시고 어디 신활력사업단 성공으로 했던 데 있으면 좀 가서 벤치마킹도 하고 지난번에 보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도 위원님들 인식이 지금 현재 부정적인 의견이 크거든요? 그래서 좀 더 한번 다시 노력을 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승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