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종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제 설문조사라고 하는 것이, 특히 용역들이라고 하는 것이 굉장히 그 불특정 다수의 주민들 의견을 반영하는 거거든요. 근데 실제로 공청회라든지 이런 분들이, 오시는 분들은 목소리를 내시기 위해서 오시는 분들이 많기, 많죠.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게 어느 거를 적용해야 될지는 좀 고민을 좀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여기 이제 황성동 주민 분들만 사시는 게 아니고 황성동에 상가를 이용하러 오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많은 분들이 그 교통흐름 때문에 정말 짜증이 난다 할 정도로 그렇게 혼잡하면, 사실은 그런 의견들이 좀 반영이 돼야 되지 않겠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행정의 과감성이다 라는 것도 좀 필요할 때가 있거든요.
뭘 이렇게 뭔가 새롭게 시행을 할 때는 당연히 주민들의, 일부 주민들의 저항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용강동을 한번 예를 들어보면, 저도 한때 한 12년간 황성동 주민이었습니다. 주민이었는데, 용강동에 그 대구은행 안쪽으로 들어가면 용강 사거리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