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성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아까 자매결연에 대해서 얘기를 했잖아요. 그래서 퍼뜩 드는 생각이 뭐냐면 저희가 지금 외국인 노동자들하고 MOU 맺어가지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이렇게 와서 일하는 그런 지금 제도를 시행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 문제를 집행부하고 서로 좀 얘기를 해가지고 소통을 해서 의회에서 좀 선제적으로 자매결연 도시를 앞으로 외국인 노동자가 있는 그 도시, 이를테면 캄보디아의 어떤 모 시, 베트남의 모 시, 이런 도시와 자매결연을 지속적으로 맺어서 의회에서 교류를 한 다음에 또 집행부에서는 그 도시하고 또 외국인 노동자 MOU를 맺을 수 있도록 한다면 어떤 성과라든지 실적도 있고 또 시의회가 일을 한다,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런 어떤 시민들에게도 그런 홍보 효과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기존에 자매결연이 약간 형식적인 측면에 머물렀잖아요. 그래서 좀 내실 있게 가기 위해서는 그런 것들을 좀 고민을 해주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