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항규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동장님, 우리 직원 분들, 행정사무감사에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하여튼 고생 하셨습니다. 먼저 또 앞에 저기 보니까 황성동기에 2022년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최우수상을 또 수상 하셨는데 뒤늦게 또 축하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거 아니라도 우리 동장님이 자료를 이래 봐도 그렇고, 황성 예술길 해가 꽃길 쪽으로 보여주는 그런 또 정화 활동에 하여튼 너무나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지만 보니까 한 두 가지 정도 그래도 조금 미흡한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제가 또 동장님께 질의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여기 인구가 밀집지역이고 또 상가들도 이래 같이 이래 있다 보니까 이 사유지가 있으면서 사용을 안 하는 땅들이 있더라고요. 그래가 일부는 보니까 나름대로 자기 땅이라고 울타리도 쳐놓고 하는데, 그래도 시민들 의식이 쓰레기 투기하는 그런, 일부 또 음식물쓰레기까지 봉지에 담아서 사실은 던지는 경우 냄새, 악취 그다음에 잡초부터 해가지고 모기가 또 발생이 되고 그런 또 사실은 민원들이 저도 한번 몇 개 이래 받은 적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사실은 사유지이다 보니까 함부로 또 들어가 가지고 청소하기도 그렇고 좀 애매한 그런 부분들이 있던데 이 부분들을 하여튼 우리 동장님이 조금 다른 방법으로 큰 비용이 안 들어가고 이 동네 같이 정화가 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은 한번 좀 답을 한번 해 주시고. 그다음에는 우리 폐철도가 이제 되면서 일부 임시 주차장들을 만들어가 그나마 나름대로 교통 흐름이나 주차난이 일부는 사실은 해소가 되었습니다. 근데 인구 밀도가 워낙 높다 보니까, 이 황성동이 보니까 23개 읍․면․동에서 황오, 중부 다음으로 면적은 최고 작습니다.
아까 보니까 3점 얼마 그래 나오던데, 그 인구는 최고 많고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사람이 많이 산다는 것은 땅은 작은데 사실은 주차난입니다. 일부가 이제 철길 옆에 이래 계시는 아파트들은 어느 정도 해소가 지금은 이루어졌는데 또 다른 이쪽에 건너 떨어진, 예를 들어가 이쪽으로 경주아파트라든지 저쪽에 주공 2차 근처로 이래 보면은 그나마 그래도 아직까지 주차난이 거기도 많이 미흡한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우리 시유지가 황성동에 많이 있는 것은 아닌데, 만약에 어떤 그 단독주택이라든가 조금 골목 안에 사유지가 있으면 어떻게 그런 또 주차장을 좀 활용할 수 있는 계획이 있으신지 거기에 대해서 한번 동장님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