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신청 들어오면 무조건 이렇게 예산을 반영할 게 아니라 정말 2,500 이상은 정말 아예 철거하고 오래오래 쓸 수 있는 방부목 이런, 수입목이 너무 물러가지고 한 3년 지나면 비 맞으면 그냥 썩어 주저앉아요. 이것도 수리해도 또 몇 년 안 가서 또 주저앉아요. 그래서 어느 게 정답이라고는 말을 할 수 없지만 대부분이 비가림시설이 안 돼서 모정이 다 망가지거든요.
근데 그걸 또 샤시는 모정의 어떤 기능을 상실한다고 해 가지고 그것은 또 안 해 주고. 잘해진 데는 정말, 그거 하는데 이 보수비 가지면 하거든요. 그런데도 원칙을 두고 우리가 안 해주니까.
그런데 비가림시설이 모정이 되면 오래 쓸 겁니다. 비가 맞아버리니까 나무는 비 맞았다 말랐다 비 맞았다 말랐다 3년 하면 썩어버려요. 그래서 꼭 재질을 보수하면 방부목, 좀 오래 갈 수 있는 재질 이런 걸 좀 장려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