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한순희 위원님도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이렇게 뭐, 삼성아파트 얘기도 나오고 서천도 나왔는데요.
제가 이렇게 경주, 포항, 울산을 다녀보면은 경주는 10층 아파트라도 성냥개비 모양이 되면 진짜 좀 이게 답답합니다, 모화도 이렇게 다녀. 그런데 울산 태화강 주변에 가보면 40층인데도 성냥갑 모양이 아니고 이렇게 뭐라 합니까, 이렇게, 밖에서 바라봤을 때 이렇게, 예? 나름대로 이게 보면 40층이라도 경관이 보기 싫지 않아요.
그래 제가 이렇게 현곡 쪽에서 와 봐도 현진하고 이쪽에 용강, 황성 보이잖아요. 그럼 누가 봐도 디자인, 완전히 이렇게 밖에서 강 건너 봤을 때 완전히 답답한 느낌이 드는데, 어떤 울산 같은 데에 타 도시를 가보면은 높이가 더 높아도 이 밖이 외관에 멀리서 봤을 때 디자인이 이렇게 뭐, 아까 국장님이 얘기하신대로 이렇게 다각도로 이래 하면은 똑같잖아. 성건동도 7층이 보이더라도 이게 디자인이 이렇다 뿐이지 전부 다 이렇게 성냥갑 모양이네.
그러니 이거는 나중에 시행 과정에 좀 멀리서 봤을 때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 한 가지는 선주아파트가 한 20층 나오고 여기 성건동 나오면, 성건동도 나오면은 좀, 자꾸 요새 랜드마크, 랜드마크 그러는데 어찌 보면 여기가 제일 높고, 선주아파트 20층 가면 거기다가 잘 협의하셔가 아파트 한 층에다가 옥상에다가 이 전체를 보는 뭐라 합니까, 그 만약에 선주아파트 20층 하나가 있다, 그러면 하나의 관광지 비슷하게, 거기서 보면 전체 다 조망이 다 보일 거 아닙니까? 그런 것도 한번 해서, 뭐 아파트라 해가 아파트에 가장 높은 층에서는 옥상을 잘 디자인을 하면은 관광객이 와서 볼 수도 있고, 늘 그런 이야기, 다른 데를 가면 이렇게 일본 가도 그렇고 관광지에 이렇게 제일 높은 타워에서 이렇게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데 우리는 일부러 랜드마크를 짓기는 힘들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혹시 법적으로 가능하다 그러면은 성건동에 재개발 7층이라고 해도, 거기 잘 보면 이쪽에 서쪽하고 전체 유적지 볼 수가 있거든예. 그리고 선주아파트도 나중에 혹시 추진하실 때 뭐 조합에서도 타워 정도 제일 옥상에다가 잘 이렇게 경관을 볼 수 있는 그런 걸 하게 되면 관광객 유치도 되기도, 그 타워 위에다가 뭐 주택에서 공통적으로 카페를 하든지 이렇게 해서 볼 수 있는 그런 게 좀 한번 참고사항 해 주십시오. 저는 뭐, 꼭 높이 많이 가는 것보다도 디자인만 잘하면 더 높아도 그 경관을 안 가릴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있지 않나 이래 생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경희 부위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