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 70개에 해당하는 어린이공원을 앞으로 재정비를 순차적으로 할 계획을 세우신다면 이게 이 70개에 전체적으로 다 한다고 가정을 했을 때 이게 한 업체나 또는 공사를 하는 업체에서만 저희가 의견을 가져간다는 거는 전문성이 전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친환경 소재나 어떤 자연친화적인 그 재료를, 원재료를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그 의견을 따를 수 있지만, 앞으로 이게 교육적으로 활용이 되고 또 인구가 소멸되면서 단지 어린이공원을 어린이만 이용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을 전체나 주민들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휴게공간으로 갈 수 있는 방향성으로도 얼마든지 잡을 수 있다는 생각을 저희가 했을 때 이것은 전체적으로 저희가 한번 전문가의 의견들이나 또 이 어린이공원이나 놀이터, 자연친화놀이터가 앞으로 어떻게 방향성을 갈 것인지에 대한 점검을 한 번 더 한 다음에 그다음에 이 재정비가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지금 포항시 북구 쪽에서는 한동대학교와 MOU를 맺어서 자연친화놀이터에 대한 부분을 굉장히 중요시, 지금 전문적으로 같이 의견을 조율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그래서 대표적으로 한 6개소 정도가 그 의견을 담아서 실제적으로 공사에 지금 착수를 들어간 걸로 알고 있거든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