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과장님, 제가 아까 서두에 얘기했지만 제가 사회복지과에서부터 하나하나 짚어가지고 얘기하고 싶었는데 사실은 말을 안 했어요. 다 국도비 매칭 사업이 대부분이야, 여기 지금 사회복지, 맞죠, 국장님? 어느 과 하나도 국도비 매칭 사업 없는 데가 없어요.
사회복지, 여성가족, 노인장애인, 다 국도비 매칭 사업이 주입니다. 거의 90%가 다 그래요. 모르는 게 아니다.
작은 돈이지만 청년의 날도 9월달에 법정 기념일이에요. 우리 청년 세대는 사람 아닙니까? 왜 안 해줘요, 그러면?
해달라고 해서 무조건 가서 “예”하고 하는 게 아니다. 9월 셋째 주 토요일 청년의 날 맞죠? 인재양성과장님!
법정기념일 맞죠? 왜 예산 안 세웠어요, 청년의 날? 어린이날도 있는데 어버이날도 있고, 다 세워야지 그러면.
여기까지만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