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아니, 시의회가 아니라 제가 볼 때 저도 고고학을 했지만 아예 그것은 사고방식이 잘못된 거예요. 이게 무슨 바로 옆에 동궁 월지에 유명한 그걸 놔놓고 거기에 발견되었고 70년대 발굴되자마자 유물보존 그 컨테이너 놨으면 이렇게 뭐, 곤로에 태워 버려가 없어진 거 아닙니까? 진짜 안타깝게 되고, 그게 있었으면 거의 보물급입니다, 보물급.
그래서 지금 모형으로 경주박물관에도 모형 만들어 놓았고 우리가 언제입니까, 한 10년 전에 동궁과 월지 앞에서 모형도 크게 만들어 놓고 그 주령구빵도 팔고 했잖아요. 그 누가 봐도 관광객이 와가지고 그런 의미를 하는데 이걸 느닷없이 대릉원에 설치한다는 것은 저는 이해 못하겠어요. 안 그렇습니까?
그리고 최소한 이 정도 할라면 이거 문화재청에 심의 없이 그냥 이래 아무데나 할 수 있다는 것을 어디 확인 해봤습니까?